[사회] 코로나바이러스 새로운 변종: 백신 피하려고 계속 돌연변이 생성!


 

 

: 제임스 갤러거

 

입력 2020.12.21.

BBC 원문 13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코로나바이러스 새로운 변종이 급속히 번지기 때문에 수백만명에게 여러 규칙들이 혼합돼 있는 엄격한 4단계 조치가 도입됐고, 잉글런드, 스캇런드 (스코틀랜드) 와 웨일즈 등의 성탄절에 더욱 가혹한 조치가 섞여졌으며,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영국 여행금지 조치를 실시하는 것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에 존재하지도 않던 것에서 영국 여러 지역에 가장 흔한 형태의 바이러스로까지 나아간 것일까?

 

정부의 고문들은 새로운 감염 상황에 대해 이 변종이 다른 변종들 보다 더 욱 전파될 수 있기에 적절한수준이라고 확신한다.

 

모든 일이 초기 상태에 있는데, 엄청난 불확실성과 대답을 받지 못한 길다란 질문 목록이 포함돼 있다.

 

전에도 적었듯, 바이러스들은 항상 돌연변이로 변형되기에 바이러스의 행태가 바뀌고 있는지의 여부에 초집중을 하는 것이 핵심적이다.

 

 

이 변종, 왜 걱정을 유발시키나?

 

 

아래의 세 가지 내용은 함께 오는 것이며 관심을 유발시킨다는 뜻인바:

 

-이 변종은 급속히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 자리에 대신 들어선다.

-이 변종은 중요할 가능성이 있는 바이러스의 일부에 영향을 미치는 돌연변이들을 갖고 있다.

-아 돌연변이들 중 일부는 이미 연구실에서 세포들을 감염시키는 능력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세가지 모두가 함께 작용하여 이 변종을 더욱 쉽사리 확산시킬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우린 절대적으로 확실한 것을 말하지는 못한다. 새로운 변종들은 장소가 적합하고 시기가 적합하면 -최근까지 2단계 제한조치만을 유지하는 런던처럼- 단순히 더욱 흔한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4단계 제한이 부분적이나마 이 변종의 확산을 감소시킴에 있어 정당한 것임을 보여주었다.

 

Covid-19 유전체학 영국 협력단의 닉 로만 교수는 내게 연구실에서의 실험을 요하지만, 사람들이 [결과를 보며 확산을 제한할 조치를 취하려고] 몇 주 또는 몇 달을 기다리길 원할까? 이런 상황에선 아마도 아니오일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 변종은 얼마나 더 빨리 퍼지나?

 

 

이 변종은 9월달에 탐지됐다. 11, 런던 감염사례 중 1/4 가량은 새로운 변종에 의한 것이었다. 이랬던 것이 12월 중순께엔 감염 사례 중 거의 2/3에 달했다.

 

이 변종이 밀튼 케인즈 등대 연구실 등과 같은 일부 본부들에서의 실험 결과에서 어떻게 지배적인 것이 됐는지를 알 수 있다.

 

수학자들은 이 변종에 얼마나 많은 한계가 있는 지를 계산해 보려고 다른 변종의 확산률을 계산해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 사람들의 행동 탓이고 어떤 것이 바이러스 탓인지를 구분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수상 보리스 좐슨이 언급한 수치는 변종이 70% 가까이 더 전파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좐순은 이러한 상황이 R 수치 -전염병이 늘어나는지 움츠러드는지를 가리키는 것- 0.4로 증가 시킨다고 했다.

 

70%라는 수치는 금요일, 런던 제국 대학교의 에릭 볼츠 박사가 제출한 내용에 나온다.

 

대화를 하는 동안 그는 뭐라고 구분하여 말하긴 너무 이르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바로는 이것이 매우 급속히 증가하고 있고, 종전의 변종보더 더욱 빨리 성장하고 있지만, 계속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했다.

 

이 변종이 얼마나 훨씬 더 전염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 확실한 수지란 없다. 아직 자신들의 연구를 공개하지 않은 과학자들은 내게 수치는 70% 보다 훨씬 더 높을 수도 있고 훨씬 더 낮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이 변종이 아예 어느 정도라도 더욱 감염력이 있는 지의 여부에 대한 의문들이 남아있다.

 

노티엄 대학교의 바이러스학자인 조나단 볼 교수는 공개적인 영역에 있는 증거의 양은 이 바이러스가 사실적으로 전파력이 증가하고 있는 지의 여부에 대한 강력하거나 확고한 의견을 이끌어 내기엔 걱정스럽게도 부적절하다.” 고 했다.

 

 

이 변종, 얼마나 많이 퍼져있나?

 

 

이 변종은 영국 환자에게서 등장했거나 아니면 코로나바이러스 돌연변이들을 관찰할 능력이 낮은 나라에서 수입됐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이 변종은 북부 아이얼런드 (아일랜드) 를 제외한 영국 전역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런던, 잉글런드의 동납부 및 동부에 심하게 집중돼 잇다. 영국 그 이외의 지역에서의 감염사례들은 이 변종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하다.

 

전세계 여러 곳 바이러스 표본의 유전학적 암호를 관찰해 오고 있는 다음변종이 내놓은 자료들은 덴맑 (덴마크) 와 네덜랜드의 감염자들이 영국에서 비롯된 것임을 시사한다. 네덜랜드도 역시 이러한 사례를 보고했다.

 

남아공에서 등장한 유사한 변종도 똑같은 돌연변이의 성질을 일부 공유하지만, 이 변종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일이 전에도 있었나?

 

 

그렇다.

 

중국 우한시에서 최초로 감지된 바이러스는 세계 여러 곳에서 보게되는 바이러스와 똑같은 것이 아니다.

 

D614G라고 명명된 돌연변이는 2월 달에 유럽에서 등장하더니 전 세계적으로 지배적인 바이러스가 됐다.

 

A222V라고 불리는 또 다른 바이러스는 유럽을 가로지르며 퍼졌는데, 사람들이 찾는 스페인의 여름 휴양지과 연관돼 있다.

 

 

새로운 돌연변이들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

 

 

새로운 변종에 대한 초기 분석 결과가 출간되어 중요할 가능성이 있는 17가지 대체 형태를 밝히고 있다.

 

금등하는 단백질에 변화가 있어왔는데, 단백질은 우리 체내 세포로 이르는 길을 참굴 때 쓰는 열쇠를 갖고 있다.

 

N501Y 라고 불리는 한 가지 돌연변이가 급등하는 것의 가장 중요한 부분 -“수용체 결합 영역이라고 알려진- 을 바꾸어 놓는다.

 

이 부분은 급등할 때 우리 체재의 세포 표면과 처음으로 접촉하는 곳이다. 바이러스들이 세포내에 들어가기 더욱 쉽도록 만들어 주는 그 어떤 변화가 있을 경우 바이러스들을 유리하게 만들어 준다.

 

로맨은 이것은 중요한 적응 능력으로 보이고 또 그러한 냄새가 난다.” 고 했다.

 

다른 돌연변이들 - 뽀족한 침의 적은 부분이 제거된 결실(缺失) H69/V70- 이 전에, 유명한 이야기로 주입된 우유에서, 몇 차례 나타났었다.

 

캠브리즈 대학교의 라비 굽타 교수의 연구는 이러한 돌연변이가 연구실 실험에서 감염력이 두 배로 증가함을 시시했다.

 

똑같은 집단들에 의한 여러 연구에서 결실(缺失)이 생존자의 혈액에서 항체를 만드는데 바이러스 공격에는 덜 효과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굽타 교수는 내게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정부를 걱정시키며, 우리가 걱정을 하고 대개의 과학자들이 걱정을 한다.” 고 했다.

 

 

이 변종, 어디서 비롯됐나

 

 

이 변종은 비통상적으로 대단히 많이 변형한다.

 

가장 그럴싸한 설명은 이 변종이 바이러스를 이길 능력이 없을 정도로 쇠약해진 면역체계를 가진 환자에게서 등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전파력이 증가하는 것 만으로는 병원들이에 문제를 안겨줄 만하다.

 

만일 이 새로운 변종이 더 많은 사람들을 더욱 신속히 감염시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다음 차례난 병원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낳게될 것이다.

 

 

여러 백신들이 이 변종에 맞서 효과가 있을까?

 

 

거의 확실하게 그렇다 이고, 아니면 최소한 지금으로선 그렇다.

 

유력한 백신 세 가지 모두가 기존 급등 상황에 맞서 면역 반응을 생성시키는데, 이 부분에서 질문이 떠오르는 이유가 된다.

 

백신들은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의 몇 가지 다른 부위들을 공격하도록 훈련시키며, 그렇기에 심지어 바이러스에 돌출돼 나온 가시마저도 변형되는데, 백신들은 여전히 연구를 해야한다.

 

굽타 교수는 그러나 만일 우리가 더 많은 돌연변이들이 추가 되도록 내버려 둔다면, 그땐 걱정이 시작될 것이다.” 라고 했다.

 

이 바이러스는 백신을 피할 수 있는 길에 있을 개연성이 있는데, 그 길을 향해 두 세 걸음을 걸어 나갔다.”

 

백신을 피하는 일은 바이러스가 백신의 전반적 효과는 비껴서 피하면서 계속 사람들을 감염시킬 때 일어난다.

 

이것이 바이러스에게 일어나는 가장 우려스런 부분일 지도 모른다.

 

이 변종은 바이러스가 우리들을 더더욱 많이 감염시켜 가면서 계속하여 적응해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최근의 모습일 뿐이다.

 

금요일, 글래스고우 대학교의 데이빗 라벗슨 교수는 제시한 자료에서 바이러스는 아마도 백신을 피할 돌연변이들을 만들어 내게 될 것이다.” 라고 결론을 지었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를 유행성 독감과 비슷한 입지에 놓이게 하는데, 이런 상황에선 백신들이 정기적으로 증보될 필요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게 있는 백신들은 구성내용을 수정하기가 매우 쉽다.




New coronavirus variant: What do we know?

 

By James Gallagher

Health and science correspondent

 

Published13 hours ago

 

A computer-generated graphic of the virus in front of red blood cells

IMAGE COPYRIGHTGETTY IMAGES

 

The rapid spread of a new variant of coronavirus has been blamed for the introduction of strict tier four mixing rules for millions of people, harsher restrictions on mixing at Christmas in England, Scotland and Wales, and other countries placing the UK on a travel ban.

 

So how has it gone from being non-existent to the most common form of the virus in parts of England in a matter of months?

 

The government's advisers on new infections have "moderate" confidence that it is more able to transmit than other variants.

 

All the work is at an early stage, contains huge uncertainties and a long list of unanswered questions.

 

As I've written before, viruses mutate all the time and it's vital to keep a laser focus on whether the virus' behaviour is changing.

 

Why is this variant causing concern?

 

Three things are coming together that mean it is attracting attention:

 

-It is rapidly replacing other versions of the virus

-It has mutations that affect part of the virus likely to be important

-Some of those mutations have already been shown in the lab to increase the ability of the virus to infect cells

 

All of these come together to build a case for a virus that can spread more easily.

 

However, we do not have absolute certainty. New strains can become more common simply by being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 such as London, which had only tier two restrictions until recently.

 

But already the justification for tier four restrictions is in part to reduce the spread of the variant.

 

"Laboratory experiments are required, but do you want to wait weeks or months [to see the results and take action to limit the spread]? Probably not in these circumstances," Prof Nick Loman, from the Covid-19 Genomics UK Consortium, told me.

 

How much faster is it spreading?

 

It was first detected in September. In November around a quarter of cases in London were the new variant. This reached nearly two-thirds of cases in mid-December.

 

You can see how the variant has come to dominate the results of testing in some centres such as the Milton Keynes Lighthouse Laboratory.

 

Mathematicians have been running the numbers on the spread of different variants in an attempt to calculate how much of an edge this one might have.

 

But teasing apart what is due to people's behaviour and what is due to the virus is hard.

 

The figure mentioned by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was that the variant may be up to 70% more transmissible. He said this may be increasing the R number - which indicates if an epidemic is growing or shrinking - by 0.4.

 

That 70% number appeared in a presentation by Dr Erik Volz, from Imperial College London, on Friday.

 

During the talk he said: "It is really too early to tellbut from what we see so far it is growing very quickly, it is growing faster than [a previous variant] ever grew, but it is important to keep an eye on this."

 

There is no "nailed on" figure for how much more infectious the variant may be. Scientists, whose work is not yet public, have told me figures both much higher and much lower than 70%.

 

But there remain questions about whether it is any more infectious at all.

 

"The amount of evidence in the public domain is woefully inadequate to draw strong or firm opinions on whether the virus has truly increased transmission," said Prof Jonathan Ball, a virologist at the University of Nottingham.

 

How far has it spread?

 

It is thought the variant either emerged in a patient in the UK or has been imported from a country with a lower ability to monitor coronavirus mutations.

 

The variant can be found across the UK, except Northern Ireland, but it is heavily concentrated in London, the South East and eastern England. Cases elsewhere in the country do not seem to have taken off.

 

Data from Nextstrain, which has been monitoring the genetic codes of the viral samples around the world, suggest cases in Denmark and Australia have come from the UK. The Netherlands has also reported cases.

 

A similar variant that has emerged in South Africa shares some of the same mutations, but appears to be unrelated to this one.

 

Has this happened before?

 

Yes.

 

The virus that was first detected in Wuhan, China, is not the same one you will find in most corners of the world.

 

The D614G mutation emerged in Europe in February and became the globally dominant form of the virus.

 

Another, called A222V, spread across Europe and was linked to people's summer holidays in Spain.

 

What do we know about the new mutations?

 

An initial analysis of the new variant has been published and identifies 17 potentially important alterations.

 

There have been changes to the spike protein - this is the key the virus uses to unlock the doorway to our body's cells.

 

One mutation called N501Y alters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spike, known as the "receptor-binding domain".

 

This is where the spike makes first contact with the surface of our body's cells. Any changes that make it easier for the virus to get inside are likely to give it an edge.

 

"It looks and smells like an important adaptation," said Prof Loman.

 

The other mutation - a H69/V70 deletion, in which a small part of the spike is removed - has emerged several times before, including famously in infected mink.

 

Work by Prof Ravi Gupta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has suggested this mutation increases infectivity two-fold in lab experiments.

 

Studies by the same group suggest the deletion makes antibodies from the blood of survivors less effective at attacking the virus.

 

Prof Gupta told me: "It is rapidly increasing, that's what's worried government, we are worried, most scientists are worried."

 

Where has it come from?

 

The variant is unusually highly mutated.

 

The most likely explanation is the variant has emerged in a patient with a weakened immune system that was unable to beat the virus.

 

Instead their body became a breeding ground for the virus to mutate.

 

Does it make the infection more deadly?

There is no evidence to suggest that it does, although this will need to be monitored.

 

However, just increasing transmission would be enough to cause problems for hospitals.

 

If the new variant means more people are infected more quickly, that would in turn lead to more people needing hospital treatment.

 

Will the vaccines work against the new variant?

 

Almost certainly yes, or at least for now.

 

All three leading vaccines develop an immune response against the existing spike, which is why the question comes up.

 

Vaccines train the immune system to attack several different parts of the virus, so even though part of the spike has mutated, the vaccines should still work.

 

"But if we let it add more mutations, then you start worrying," said Prof Gupta.

 

"This virus is potentially on a pathway for vaccine escape, it has taken the first couple of steps towards that."

 

Vaccine escape happens when the virus changes so it dodges the full effect of the vaccine and continues to infect people.

 

This may be the most concerning element of what is happening with the virus.

 

This variant is just the latest to show the virus is continuing to adapt as it infects more and more of us.

 

A presentation by Prof David Robertson, from the University of Glasgow on Friday, concluded: "The virus will probably be able to generate vaccine escape mutants."

 

That would put us in a position similar to flu, where the vaccines need to be regularly updated. Fortunately the vaccines we have are very easy to tweak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01-18 22:59:47 [메인 큰 타이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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