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이 성지] 김대건 신부 세례받은 곳, 첫 사목활동 한 곳


 김대건 신부가 수품받은 상해 김가항 성당을 복원해 2016년 봉헌식을 올린 새 성당 외부.sisaview DB

 

 입력 2019.2.13.

 

[시사뷰타임즈] 은이 성지는 김대건 신부가 프랑스 선교사 모방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던 곳인데, 김대건 신부가 사제 서품을 받은 곳은 중국 상해의 김가항(金家巷) 성당이다.


sisaview DB

 

은이 성지에는 김대건 신부가 어릴 때 모방 신부에게 세례를 받았던 그 자리에 물방물 모양의 조형물이 있고 이 조형물 속에 세례를 주고 받는 모방 신부와 김대건 신부의 모습을 철판에 구멍 뚫어 새겨놓은 것이 있다.

 

또한, 김대건 신부가 첫 사목 활동을 했던 곳이 은이 공소이어서 은이 성지에는 김대건 신부 기념관이 있다. 그러므로 은이 성지는 천주교회사적으로 대단히 의미심장한 곳이다.


sisaview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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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설명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첫 사목지

지번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632-2

도로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은이로 182

전화번호 (031)338-1702

팩스번호 (031)338-1780

홈페이지 http://www.euni.or.kr

전자메일 yanggi-hl@casuwon.or.kr

    

은이 공소터는 한국 교회사 안에서 솔뫼나 미리내만큼이나, 아니 오히려 그 이상 가는 귀중한 사적지이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사적지인 은이 공소터가 교회의 무관심 속에 이쑤시개 공장과 잡초만이 무성한 텃밭으로 한동안 변해있었다. 그러던 중 1996년 은이 공소터 530여 평을 매입하고 야외제대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상을 세우면서 비로소 본격적인 성지 개발이 시작되었다.

 

은이 마을은 한국 교회 최초의 방인사제였던 성 김대건 신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을 간직한 곳이다. 김대건 신부가 소년 시절을 보낸 골배마실에서 불과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은이 마을은 소년 김대건이 모방 나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고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신학생으로 간택되어 마카오로 파견된 곳이다.

 

또 사제 서품을 받고 귀국한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가 바로 은이 공소로서, "용인 천주교회사"(오기선 신부 감수, 조성희 지음)는 이에 대해 "은이 공소는 조선 교회 사상 최초의 본당"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김가항 성당을 복원하는 의미로 일부 자재는 2001년 철거된 상해 김가항 성당의 것을 사용했다.바로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는 조선 땅에서는 처음으로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고, 바로 이곳이 체포되기 직전 공식적으로 마지막 미사를 드렸던 곳이기도 하다. 한국 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성인으로 추앙받는 김대건 신부가 성소의 씨앗을 뿌렸던 곳이자, 그 열매가 가장 먼저 풍성하게 열렸던 곳이 바로 은이 마을, 은이 공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은이 공소와 관련된 또 한 명의 성인은 바로 모방 나 신부이다. 그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선교사로 조선교구 초대 교구장이었던 브뤼기에르 주교가 1835년 조선 입국을 목전에 두고 병사하자 그 뒤를 이어 부주교로서 조선교구를 맡게 되었다.

 

당시 몽고에서 한문 공부를 하며 브뤼기에르 주교로부터 이미 모든 사목 권한을 위임받은 모방 신부는 브뤼기에르 주교가 준비했던 길을 따라 조선 입국을 서둘러 국경에서 조선 교우들을 만나고 1836년 초 마침내 조선 땅을 밟음으로써 파리 외방전교회원으로서는 최초로 조선에 입국한 선교사가 되었다.

 

2016년 새 성당과 함께 건립된 김대건 기념관. 기념관 왼편에는 사무실이 들어왔다.부활절을 서울에서 지낸 모방 신부는 본격적인 사목 활동에 나서 주로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의 교우촌을 방문하고 2백여 명에게 세례성사를 주었다. 이때 그의 사목 활동 중심지가 바로 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남곡리 용공에 위치한 은이 공소였다.

 

모방 신부는 1837년에 이르러서 샤스탕 신부를 맞아들여 함께 사목 활동을 함으로써 조선교구 제2대 교구장 앵베르 범 주교가 그해 말 입국할 때 이미 조선교구의 교세가 두 배 이상으로 성장하는 등 큰 성과를 얻고 있었다. 하지만 결국 모방 신부는 1839년 기해박해 당시 앵베르 범 주교, 샤스탕 신부와 함께 그해 9월 홍주(洪州) 근처에서 스스로 잡힌 몸이 됨으로써 결국 921일 새남터에서 순교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다른 여러 사적지 및 성지들과 마찬가지로 은이 공소터는 그 땅에 서리서리 얽혀 있는 선조들의 뜨거운 신앙을 기릴 수 있도록 후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은이 공소의 교회사적 중요성을 인식한 양지 성당은 성지 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성 김대건 신부 순교 150주년을 맞아 시작된 성 김대건 신부 기념관 건립 추진운동에 이어 2002년에는 은이 성지 주변 5,200여 평을 매입하였고, 2003년에는 사제관과 성당, 숙소 건물을 포함한 1,200여 평을 매입하면서 그해 9월 성지 전담신부 발령으로 본격적인 은이 성지 개발이 시작되었다.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은이 공소 신앙 선조들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기념관 내부.하지만 10여 년 이상 성지 개발을 위한 부지 매입에 난항을 겪다가 2013년 비로소 성 김대건 신부가 세례 받은 장소로 추정되는 은이 공소터의 공장부지 약 6,000를 매입하여 철거작업을 마무리하였다. 은이 성지는 2015822일 김대건 신부 사제 수품 170주년을 맞아 김가항(金家港) 성당 복원과 김대건 신부 기념관 기공미사를 봉헌하였다. 중국 상해의 김가항 성당은 1845817일 김대건 부제가 페레올 고 주교에게 사제품을 받은 유서 깊은 곳이나 2001330일 상해 도시개발계획에 따라 철거되었다. 은이 성지는 철거 직전 추후 성당 복원을 위한 정밀 실측조사를 완료하고 철거된 성당 기둥과 보, 이음새, 벽돌, 기와 등의 부재 일부를 들여와 보관해왔다.

 

은이 성지는 2016년 성 김대건 신부 순교 170주년을 맞아 새 성당 건립을 마치고 515일 새 성당 입당미사에 이어 924일 봉헌식을 거행했다. 새 성당은 건축면적 540, 지상 1층 규모로 220여 명이 함께 미사를 봉헌할 수 있는 규모로, 복원의 의미를 담아 기둥 4개와 대들보 2, 동자주(童子柱) 1개는 진자항 성당 철거 당시 수습해 보관해 오던 부재(部材)를 재활용했다.

 

아울러 성당 옆에 전통 한옥 형태로 건립한 김대건 기념관에 대한 축복식도 이날 열렸다. 기념관에는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와 은이 공소 신앙 선조들이 사용했던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이로써 은이 성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과 성장, 세례성사와 신학생 선발, 사제 수품, 사목 활동, 순교에 이르는 생애 전반을 기억하고 묵상할 수 있는 성지로 거듭났다. [출처 : 주평국, 하늘에서 땅 끝까지 - 향내나는 그분들의 발자국을 따라서, 가톨릭출판사, 1996, 내용 일부 수정 및 추가(최종수정 2018711)]

 

상해 김가항 성당을 복원한 새 성당 옆으로 김대건 기념관이 함께 건립되었다.은이 성지 입구 맞은편 야산에는 야외제대와 십자가의 길이 조성되어 있다 

 

한국인 첫사제 김대건 신부와 은이 성지

조선의 교우들은 항상 예고 없이 닥친 박해로 어렵게 모셔 들였던 성직자를 번번이 잃게 되어 쓰라린 슬픔을 맛보아야만 했다. 그러던 중에 이미 선발되어 마카오로 유학길에 올랐던 본방인(한국인) 사제를 맞이했던 기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으리라. 이제 한국인 사제로는 처음 서품되어 귀국 길에 오른 김대건 신부는 고 페레올 주교, 다블뤼 신부와 함께 강경 부근의 황산포(나바위)에 무사히 상륙하여 사목 활동에 임하게 된다.

 

성지 입구에 김대건 신부 동상과 야외제대가 있다.고 페레올 주교의 명으로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 활동 지역은 은이를 중심으로 용인, 이천, 안성 지역 등지에서 이루어졌다. 은이는 박해 시대 숨어살던 천주교 신자들에 의해 이룩된 교우촌이고, 은이(隱里)라는 말 그대로 숨겨진 동네’, 또는 숨어 있는 동네라는 뜻이다. 김대건 신부는 은이를 중심으로 경기 이천, 용인, 안성지방을 두루 다니며 사목 활동에 전념하게 된다. 바로 이 은이성지는 이미 유학길에 오르기 전, 1836년 나 모방 신부로부터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 그리고 신학생으로 선발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처음으로 조선 교회 안에 자발적으로 시작된 성소자 양성의 결실을 맺은 곳이 은이성지이다. 이렇게 은이는 김대건 신부에게 있어 첫 사목 지역이었고 조선 천주교회의 역사상 본방인 사제가 사목한 최초의 본당이었다. 이 시기에 김대건 신부는 경기지방의 은석골, 텃골, 사리틔, 검은정이, 먹뱅이(묵리), 한덕골, 미리내, 한터, 삼막골, 고초골, 용바위, 모래실, 단내 등지에 흩어져 있는 교우들을 찾아 성사를 베풀고 사목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당시에 행하신 김대건 신부의 사목 활동 모습은 1866(병인박해) 남한산성에서 순교한 정은 바오로 가문에 정 레오 신부에 의해 다음과 같이 전해 온다. “집안 어른들께서는 김 신부님께 성사(고해성사)받던 이야기를 하시곤 했는데 김 신부님은 항상 밤으로만 다니셨다 한다. 미사 짐도 없이 단내(丹川)에서 10리가 채 못 되는 동산 밑동네(東川里)에서 오시어 고해성사만 주시고 바로 떠나셨다 한다. 김 신부님과 복사가 깊은 밤중에 대문밖에 오시어 정생원! 정생원!’ 하며 증조부 바오로를 찾으시는 소리에 식구들은 모두 잠을 깨었으나 누가 무슨 일로 찾는지 두려워 주저하게 된다. 복사가 작은 목소리로 김 신부님께서 성사 주러 오셨으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나오시오하는 말에 깜짝 놀라 일어나 증조부 바오로께서는 이웃이 알까 쉬쉬하며 반가이 신부님을 방으로 뫼시고 곧 성사 받을 준비를 하는데 그 준비는 간단하였다. 벽에 깨끗한 종이를 한 장 붙이고 그 위에 십자가상을 정성되이 모셔 건다. 김 신부님께서는 10여명의 고해자들에게 성사를 주시고 다시 배마실(현 용인시 양지면 남곡리 양지성당 소재지)로 가시어 거기서 성사를 주시고 은이로 가시면 날이 샌다고 하신다.” 이 증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은 험한 산길을 밤으로만 다니면서 사목 활동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의 사목 활동을 하시던 중 고() 페레올 주교의 명령이 새롭게 주어진다. 그 명은 중국에 체류하고 있는 선교사들과의 연락, 또 곧이어 조선에 입국해야 할 매스트르 신부와 최양업 토마스 부제의 입국로를 알아보기 위한 임무였다. 따라서 김대건 신부는 또다시 어머니와 생이별을 하게 되는데, 이때의 이별이 모든 교우들이 예상했듯이 마지막 이별이 되었다.

 

성지 입구 맞은편 야산의 야외제대.1846413일 김대건 신부는 은이 공소에서 교우들과 마지막 미사를 봉헌한 후 조선 교회의 숙원 사업인 성직자 영입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띠고 길을 떠나게 된다. 은이를 떠나시기 전에 김대건 신부는 교우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기셨다.

험난한 때에 우리는 천주님의 인자하심을 믿어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거룩한 이름을 증거 할 용맹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구합시다. 지금 우리의 주위에는 검은 마귀의 손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일의 삶을 모르는 위급한 처지에 처해 있는 우리들입니다. 내 마음과 몸을 온전히 천주님의 안배하심에 맡기고 주 성모님께 기구하기를 잊지 맙시다. 다행히 우리가 살아 있게 된다면 또 다시 반가이 만날 날이 있을 것이오. 그렇지 못하면 천국에서 즐거운 재회(再會)를 합시다. 끝으로 내 홀로 남으신 불쌍한 어머님을 여러 교우 분들이 잘 돌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이 말씀을 은이 공소와 용인 지방 교우들에게 유언(遺言)으로 남기시고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나셨다. 교우들은 떠나시는 신부님의 모습을 은이성지에서 1Km 정도 떨어진 중담모퉁이까지 나와 눈물로 전송했다.

그동안 교회 내에서 잊혀져 왔던 은이성지의 개발은 19926월부터 시작된 서울대교구 주평국 신부의 도보성지 순례를 계기로 알려지고, 19965월 은이 공소터 530여 평을 매입하면서 시작되었다. 같은 해 6월에는 야외제대와 김대건 신부 성인상을 세우고 성상 축복식을 거행하였다. 또한 성 김대건 신부 순교 150주년을 맞아 시작된 성 김대건 신부 기념관 건립 추진운동도 시작되고, 2002년에는 은이성지 주변 5200여 평 매입과 이어 2003년 사제관과 성당, 숙소 건물을 포함한 1200여 평을 매입하면서 그해 9월 성지 전담신부 발령으로 본격적인 은이성지 개발이 시작되었다. [출처 : 은이성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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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양주, 성역화 성지화 추진
  •             양주순교성지를 알리는 현수막, 미사시간을 알리는 현수막 그리고 성역회 예정부지의 모습 sisaview DB    입력 2018.11.19.[시사뷰타임즈] 의정부 교구는 양주에서 순교자 5명이 있었음을 발견하고 이곳을 성역화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현재 컨테이너를 하나 가져다 놓고 순례객들이 오면 이 속에서 설명을 하ㅣ기도 하고 미사를 집전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의 ‘지원하는 마음’이 필요한 곳이다........    의정부 ‘양주 순교성지’ 선포교구 내 첫 선포, 성지 성역화와 순교자 연구 추진 [가톨릭평화신문: 2016.6.5.] 의정부교구는 5월 28일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에 위치한 양주 관아터에서 양주 순교성지 선포식을 거행했다. 이로써 양주 관아터는 의정부교구 관내의 첫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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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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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림동 주교좌 성당
  • sisaview DB  입력 2018.11.19.   [시사뷰타임즈] 이 성당은 ‘주교좌 성당’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역사가 있고 무게감이 있다. 그리고 성당 전반적 모습이 아름답다.   언덕 위에 지어놓은 이 성당은 도로변 자연석 돌들 사이로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있고 언덕을 올라가 본당 주위를 돌아보면, 각종 단풍 든 나무들이 즐비하게 서있어서, 단풍 구경을 따로 안가도 될 정도이다.   또한 이 본당 건물은 지을 당시, 우리나라엔 기술자가 없어서 중국인 기술자가 지었다고 하며, 하늘에서 보면 十자 모양으로 지었다.   본당 뒤로 돌아가 보면, 묘소를 마련해 놓았는데, 예전에는 봉분도 있었지만, 주위에서 말이 많아 화장으로 해서 현재의 묘소로 만들었고 차후 이곳을 거치는 신부들이 선종하게 되면 이곳에 안장될 것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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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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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추 성당
  • sisaview DB한자 松楸聖堂이칭/별칭 송추준본당분야 종교/기독교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지역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477-31[교현리 135-1]시대 현대/현대   [정의]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에 있는 천주교 의정부교구 소속 성당.   [변천]2003년 의정부성당 송추공소에서 출발하여 2010년 9월 14일 송추성당으로 승격되었다. 그러나 소속 신자 수가 적고 재정 자립도도 미약한 준본당에 속한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일요일에는 오전 11시에 교중 미사가 있으며 수요일 오후 8시,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평일 미사가 있다. 토요일 오후 8시에는 토요 특전 미사가 있다.   [현황]송추성당 관할 구역은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울대리, 일영리이다. 현재 주임 신부는 조주환[알베르토] 신부이다. [디지틀 양주 문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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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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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교구 > 곰실 공소
  • SISAVIEW DB간략설명 춘천 죽림동 성당의 모체가 된 곰실 공소지번주소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439-1 도로주소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동내로 220전화번호 (033)262-0695홈페이지 http://juklim.cccatholic.or.kr관련기관 죽림동 성당 (033)254-2631관련주소 강원도 춘천시 약사고개길 23   춘천교구의 요람이자 죽림동 주교좌성당의 모체가 된 공소 전경.천주교의 강원도 전래 신해박해(1791년), 을묘박해(1795년)에 이은 신유박해(1801년)을 겪으면서 서울과 경기도에 밀집하여 살던 교우들이 충청도 · 강원도 등의 산간벽지로 숨어 들어갔는데, 이들 중 경기도의 신태보 베드로가 40여 명의 교우를 이끌고 갖은 고생 끝에 강원도 횡성군 풍수원으로 피난하여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교우촌을 이루게 된다. 이처럼 강원도 지방에 천주교가 전래된 지 80여 년 동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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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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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교구 > 양주(양주 관아지)
  • SISAVIEW DB / 예수-성모만남 = 가톨릭굿뉴스   간략설명 병인박해 때 순교자를 배출한 경기 북부의 치명지지번주소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 233(양주 향교 앞) 도로주소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423번길 35-12전화번호 (031)841-1866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yjmartyrsshrine문화정보 경기도 기념물 제167호(양주 관아지) 1997년 복원된 동헌 너머로 2017년에 복원된 관아 부속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양주별산대 놀이마당과 유양 초등학교 사이 야산 아래 양주 관아지(楊州官衙址)가 있다. 양주 관아는 1506년(중종 1년) 현재 위치에 설치되어 1922년 시둔면(현 의정부시 의정부 1동)으로 이전될 때까지 417년간 양주목(楊州牧)을 관할한 행정관청이었다. 1871년(고종 8년)에 부천 지역을 포함한 경기도 35개 군의 읍지를 합편한 6책의 필사본인 “경기읍지(京畿邑誌)”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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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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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주(홍성) 순교 성지
  •                                                      [SISAVIEW DB]복자 124위 순교지, 홍성 홍주순교성지    입력 2018.10.15.성치 위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이문길 37-1   [시사뷰타임즈] 현재 홍주라는 지명은 없다. 홍주와 결성이 합해져 홍성이 됐기 때문이다. 서해안고속도로 홍성나들목을 나와 29번 국도를 타고 홍성 방면으로 약 11㎞를 달리면 홍주성 역사공원에 도착한다. 성곽 810여 m와 건물 6동만 남아있는 이곳이 바로 홍주 순교성지다. 하지만 처음 찾는 사람들은 이곳을 성지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잘 꾸며진 솔뫼성지나 해미 순교성지와 달리 홍주성 안은 군청과 읍사무소, 상가 등이 있어 우리네 사는 모습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가톨릭 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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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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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호성지: 하늘이 부르는 성지···방대한 규모 및 그 다양함
  •  © SISAVIEW위치: 전북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천호동 905-1    입력 2018.1.23.   [시사뷰타임즈] 서울에 있는 천호동은, 이름을 지을 당시 집이 1천 호가 있어서 천호동이라고 했다는데, 천호 성지라는 말을 들으면서, 과연 한문으로 어떤 뜻인지가 궁금했었다. 이 성지가 있는 동 이름도 천호동이다.   天呼, 하늘 천에 부를 호 즉, 하늘이 부르는 성지라는 뜻이었다.   이 성지는 부지도 방대할 뿐 아니라 피정의 집을 겸한 성지이다. 우선 차를 타고 이 성지의 산자락 주차장에 도착해 보면, 바로 옆에 연못이 있는데, 성서에 나오는 실로암이라는 말이 붙은 ‘실로암 연못’이 있다.   여기서 10분에서 20분 정도를 걸어올라가면, ‘부활 성당’이라는 곳이 있는데, 순례자들은 대개 이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다. 부활 성당이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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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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