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한국인 45.5% “北-日 전쟁 나면, 北 편들 것이다”


 북한의 초대형 다목적 발사체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RT

 

입력 2019.11.8.

RT 원문 2019.11.7.

 

[시사뷰타임즈] 한반도 밖의 많은 사람들에겐 충격적일 지도 모를 소식이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북한과 일본 사이에 충돌이 일어난다면, 한국 사람들 대다수는 북에 있는 이웃인 북한 편을 들 것이라고 했다.

 

조사 제목이 북동 아시아의 상황과 한국인들의 인식인 이 조사에서 응답자 중 45.5%는 북한 편을 들 것이라고 한 반면, 15.1%는 일본 편을, 그리고 39.4% 결정을 못했다는 것으로 나왔다.

 

국가 지원을 받는 두뇌집안이고 동료 연구원인 이상신이 실시한 이 조사에는 1천 명이 참여했으며 2018년과 2019년 사이에 실행됐다.

 

조사 결과는 국가 통일 11회 연례 평화 공개 토론회의 한국 연구소에서 수요일 제시됐다.

 

이상신은 조사결과는 얼마 동안이라도 한반조의 지정학적인 면 그리고 특히 남북 사이의 긴장완화에 대해 이해해온 사람들에겐, “놀라울 것이 전혀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정치적으로 어느 쪽이냐는 응답자들의 대답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듯 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과 북한은 20세기 전반 대부분 동안을 일본에 점령돼 있었다. 세계 제2차대전이 끝나고 냉전이 시작한 뒤이야 한반도가 갈라지게 된 것이었다.

 

3년 동안의 한국 전쟁은 공식적으로는 결코 끝난 것이 아니다. 화요일, 아무리 그래도, 한국 국회의원 71명은 북한과 한국의 적대적인 상황을 공식적으로 끝낼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내놓았다.

 

김정은은 한국의 대통령 문재인과의 정상회담에 3회 참여했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3번 만났는데, 이중엔 역사적으로 한국 국경에서 만난 것도 포함된다. 김정은은 또한 라셔(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물론이고 중국 주석 시진핑도 만나 악명 높게 밀폐된 국가와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훈훈하게 열었다.

 

이상신은 뉴스윜에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북한은 가족 중의 문제아이자, 골칫 덩어리이다라고 했다.

 

그는 우린 북한을 미워하고 경멸하지만, 동시에, 북한이 다른 나라에 얻어 맞고 쓰러지길 원하진 않는다면서 비슷한 예로, 한국이 일본(이 나라는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부른다)과 영토 분쟁을 할 때면 언제나, 북한은 한국 편을 든다고 덧붙였다.

 

한국과 북한은 독도가 있는 바다를 동해라고 부르는 반면, 일본은 일본해라고 주장한다. 이 해양 구역에 대한 반목과 불화는 최근 라셔-중국의 합동 순찰 작전이 경계선을 넘었다고 비난 받으면서 악화됐다.

 

한국과 일본 전투기들이 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몰려갔고 서로 독자적으로 이 상황을 처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대립은 결국 (일본이) 한국에 무역 제재를 새롭게 부과하는 결과를 낳았는데, 그에 이어 정보공유협정 문제도 남아있다.

 

일본 외무부 관계자는 “(한일간) 관계가 정상화된 이래로 역사적으로 가장 최악의 국면이라고 했다.

 

그동안, 북한은 한국 및 미국과의 평화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미사일 발사 실험을 계속했고, 일본은 이 실험을 거칠게 비난했다.

 

목요일, 북한이 일본의 아베 신조가 최근 평양의 무기 실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며 그를 향해 모욕적인 말을 몇 마디 하면서, 긴장은 더욱 악화됐다.

 

북한은 초대형 다목적 라킷(로켓) 발사대에서 발사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북한 관영통신 KCNA에 따르면, 북한 외교관 송일호는 일본 수상이라는 아베가, 현재 우리가 초대형 다목적 라킷 발사대에서 실험 발사를 한 것을 보며 마치 핵탄두가 일본 땅에 떨어지기라도 한 것인양 저 따위 호들갑을 떨어대는데, 아베는 멍청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통신은 이어 우리의 합법적 자위 조치에 대해 한심한 조언을 받은 뒤 그의 혓바닥을 놀려 무모한 말을 하고 있는 아베는...평양의 문지방을 넘어올 꿈조차 꾸지 못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If North Korea and Japan went to war, South Koreans would support Kim Jong-un, says new survey

 

7 Nov, 2019 12:24 / Updated 1 hour ago

 

In news that may shock many outside the Korean Peninsula, a recent survey found that, were conflict to erupt between Pyongyang and Tokyo, the majority of South Koreans would side with their neighbor to the North.

 

The survey, titled “The Situation in Northeast Asia and South Koreans’ Perception,” found that 45.5 percent of respondents would support North Korea, while just 15.1 percent would support Japan, while 39.4 were undecided.

 

The survey, which was carried out by a state-sponsored think tank led by research fellow Lee Sang Sin, involved 1,000 participants and was conducted between 2018 and October 2019.

 

The findings were presented on Wednesday at the Korea Institute for National Unification’s 11th annual Peace Forum.

 

Lee said the results were “not so surprising” to those who have followed regional geopolitics for any length of time, particularly the warming of relations between the two Koreas, adding that political affiliation did not appear to impact respondents’ answers.

 

Both Koreas were occupied by Japan for much of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Only after the end of World War II and the beginning of the Cold War did the Korean Peninsula become divided.

 

The three-year Korean War has never officially ended. On Tuesday, however, 71 members of South Korea’s National Assembly put forward a resolution calling for an official end to hostilities between the North and South.

 

Supreme leader Kim Jong-un has attended three peace summits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nd has met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three times, including a historic meeting at the Korean border. Kim has also met with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as well as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to cap off a period of historic warming in relations for the notoriously hermetic nation.

 

“For South Koreans, North Korea is like a troublemaker in the family, a black sheep,” Lee told Newsweek.

 

“We hate and despise North Korea, but at the same time, we don’t want to see North Korea beaten down by other countries.”

 

“Similarly, whenever South Korea has a territorial dispute about Dokdo (what the Japanese call Takeshima) with Japan, North Korea has sided with South Korea,” he added.

 

The Koreas refer to the maritime region as the East Sea, while Japan claims it is the Sea of Japan. The feud over the disputed maritime zone escalated recently after a joint Russian-Chinese patrol was accused of crossing the boundary.

 

Tokyo and Seoul scrambled fighter jets in response and claimed exclusivity in handling the situation. The row eventually led to newly imposed trade sanctions on South Korea, which subsequently left an intelligence-sharing pact.

 

“This is one of the worst phases in the history of our relationship since the normalization of relations,” one Japanese Foreign Ministry official said.

 

Meanwhile, North Korea has continued to launch missile tests in a bid to restart peace negotiations with the South and the US, in a move which has been harshly condemned by Tokyo.

 

Regional tensions escalated further on Thursday as North Korea made several insulting remarks about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over his recent remarks on Pyongyang’s weapons tests.

 

North Korea confirms firing ‘super-large multiple rocket launchers’

 

“Japanese Prime Minister Abe, who is now making such a fuss over our super-large multiple rocket launcher test-fire as if a nuclear warhead had fallen on Japanese soil, is a moron,” diplomat Song Il-Ho said, according to North Korea’s KCNA news agency.

 

“Abe, who has been making ill-advised remarks about our legitimate self-defense measures by recklessly wagging his tongue... should not even dream of crossing the Pyongyang threshold ever.”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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