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크레인 돈바스 지역: 9.23-27에 라셔 합류 여부 국민투표


 

 

입력 2022.9.21.

RT 원문 2022.9.21.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LPR) 및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DPR) 지도자들에 따르면, 923일에서 927일 사이에 국민투표가 실시될 것이라 한다.

 

 

[시사뷰타임즈] 화요일, 라셔 (러시아) 연방에 합류하기 위한 국민투표가 LPR DPR에서 923-27일 사이에 실시될 것이라고, 이 두 국가 지도자들이 공표했다.

 

LPR 대표 레오닛 파세츠닠은 “LPR 지역을 라셔 연방에 포함시키는 것에 대한 동 공화국에서의 공공 국민투표를 개최한다는 것과 관련된 법에 처음으로 서명했는데, 앞서 이 나라 의회는 만장일치로 이 조치를 지지하며 투표일도 정했다.

 

LPR의 결정에 DPR 대표 데니스 푸쉴린도 곧바로 따르며 자국도 유사한 국민투표를 똑같은 날에 치룰 것이라고 선포했다. 푸쉴린은 이미 절절한 입법을 DPR의회에 소개했다고 했다.

 

라셔 -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평화적 해법, 현재로는 불가능하다

 

라셔는 이 두 공화국의 영토들을 지난 2월 독립적인 것이라고 인정했지만, 세계 대부분은 아직도 이 두 공화국을 유크레인의 일부라고 여긴다. 하지만,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 는 사실상 2014년에 이 두 국가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고, 당시 현지 국민들은 서방세계가 지지했던 마이단 쿠데타에서 비롯된 결과를 거부했다.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보낸 편지에서, 푸쉴린은 만일 국민들이 국민투표 기간 동안 통일에 찬성하면 DPR을 라셔 연방 영토에 포함시키는 것을 숙고해 달라고 촉구했다.

 

푸쉴린은 오랫동안 고통을 겪어온 돈바스 국민들은 자신들이 항상 모국이라고 여겨 온 큰 나라의 일부가 될 자격이 있다. 이번 국민투표는 라셔 국민들이 갈망하는 것의 시작인 역사적 정의를 회복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

 

국민투표에 대한 공표는, LPR의 공민재판부가 월요일 동 공화국의 지도자들에게 이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가능한 빨리 투표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라셔에 합류하는 투표를 즉시실시하겠다는 말을 한 뒤에 나온 것이다.

 

공민부 차관 리나 보칼로바는 최근 여러 날 동안의 여러 일들은 키에프 국수주의자들이 모든 한계선을 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면서 LPR 국민들에 대한 가차 없는 폭격을 가리켰다.

 

보칼로바는 돈바스 국민들은 이미 2014년으로 되돌아가 선택을 한 것인데, 당시 키에프의 통치에서 분리 독립하겠다는 첫 번 째 자주 결정 국민투표가 행해진 바 있었다. 그는 이 모든 세월 동안 우린 우리의 교향인 라셔로 되돌아 간다는 꿈이 실행될 두 번째 국민투표가 기필코 이어질 것을 기다리며 또 믿고 있어왔다.” 고 했다.

 

라셔는 유크레인이 2014-15 민스크 협정 조건들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7년 간 교착 상태가 되자, 224일 유크레인에 대규모 공세를 벌였고, 라셔는 최종적으로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 및 루간스크 (루한스크) 인민 공화국들을 인정했다. 독일 -그리고 프랑스- 은 유크레인의 주 내에 있는 이러한 지역들의 입지를 규제하고 유크레인 동부의 여러 해 동안의 충돌을 종식시키기 위해 설계된 중재 의정서를 내놓았다.

 

마스커우는 그 이후로 유크레인에게 공식적으로 자국을 중립국이라고 선포하고 미국이 주도하는 NATO 군사 동맹체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요구 해왔다. 키에프는 라셔의 공격은 도발 받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자국이 공화국들 두 지역을 무력으로 되찾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부인해 왔다.





 

20 Sep, 2022 11:39

HomeRussia & FSU

 

Donbass republics reveal date of votes on joining Russia

 

The referendums will take place from 23 to 27 September, according to LPR and DPR leaders

 

FILE PHOTO. © Sputnik / Konstantin Mikhalchevsky

 

Referendums to join the Russian Federation will be held in the Lugansk and Donetsk People’s Republics (LPR and DPR) from September 23 to 27, the leaders of the states announced on Tuesday.

 

LPR head Leonid Pasechnik was the first to sign a law on “holding a public referendum in the republic on the inclusion of the region into the Russian Federation,” after its parliament unanimously supported the move and set a date for the vote.

 

The LPR’s decision was soon followed by DPR leader Denis Pushilin, who declared that his state would also be holding a similar referendum on the same date. Pushilin said he had already introduced the relevant legislation in the DPR’s parliament.

 

Peaceful solution to Ukraine crisis currently not possible Russia

 

Russia recognised the two territories as independent in February, but most of the world still regards them as part of Ukraine. However, Kiev lost de facto control of both in 2014, when the local populations rejected the outcome of the Western-backed Maidan coup.

 

In a letter addressed to the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ushilin urged the latter to consider incorporating the DPR in the territory of the Russian Federation if people approve the unification during the plebiscite.

 

“The long-suffering people of Donbass deserve to be part of the Great Country, which they have always considered their Motherland. This event will be the restoration of historical justice, the onset of which millions of Russian people crave,” he wrote.

 

The announcement of the referendum comes after the civic chamber of the LPR urged republic’s leaders on Monday to “immediately” hold a vote on joining Russia, stating that it was important to expedite the process and hold a vote as soon as possible.

 

“The events of recent days have shown that the Kiev nationalists have crossed all the red lines,” said the deputy head of the chamber, Lina Vokalova, pointing to the relentless shelling of the LPR’s civilian population.

 

She also recalled that the people of Donbass had already made their choice back in 2014, when the first “self-determination referendum” to secede from Kiev’s rule took place. “All these years we have been waiting and believing that the second one will definitely follow, which will fulfill our dream of returning home to the Russian Federation,” Vokalova added.

 

Russia sent troops into Ukraine on February 24, citing Kiev’s failure to implement the Minsk agreements, designed to give the regions of Donetsk and Lugansk special status within the Ukrainian state. The protocols, brokered by Germany and France, were first signed in 2014. Former Ukrainian President Pyotr Poroshenko has since admitted that Kiev’s main goal was to use the ceasefire to buy time and “create powerful armed forces.”

 

In February 2022, the Kremlin recognized the Donbass republics as independent states and demanded that Ukraine officially declare itself a neutral country that will never join any Western military bloc. Kiev insists the Russian offensive was completely unprovoked.

 

[기사/사진: RT]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에그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로얄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호게임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안전놀이터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주소 STC555.COM
egg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추천 STC555.COM
에비앙4U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美․G7 등의 라셔 … [사진출처] 입력 2022.9.30. [시사뷰타임즈] 갑자기, 라셔 (러시아) 또는 미국의... 더보기

[스페셜 NEWS]

긴 우여곡절: 유크레인, 라셔 재복귀 지역들 통제력... 어떻게 잃게됐나 블라디미르 살도, 예브게니 발리츠키, 데니스 푸쉴린, 레오니드 파세츠니크 그리고 라셔 ... 더보기

[포토 NEWS]

뉴욕 주 소송: “트럼프 & 자식들, 재산 순 가치 몇 백억 달러 부풀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이밴커 트럼프 그리고 에릭 트럼프 등이 이번 소송에서 피고로 거...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Booz Allen 부즈 앨런 해밀턴 (Booz Allen Hamilton, 정식 명칭: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코퍼레이션/Booz Allen H... 더보기

[종합 NEWS]

美 핵심 의료 관리 화우치: 코로나 기간 중 재산 두 배로 껑충 © Getty Images / Drew Angerer 입력 2022.10.3.RT 원문 2022.10.2. 미국 최고 보건 관계자가, 재정적으로 ... 더보기

[ 시·선·집·중 ]

인니 대참사: 고향 축구단 패하자, 지지자들 경기장 난입 최소 125명 사망 고향 선수단이 패하자, 선수들에게 항의하려고 경기장에 난입한 뒤 최루가스를 쏘는 경찰... 더보기

[ 화젯 거리 ]

교황: 유크레인 무장화 경고 & 푸틴-젤렌스키에 호소 후랜시스 교황이 배티컨에서 2022.10.2. 매주 드리는 삼종기도를 하는 동안 창문에서 손을 흔... 더보기

[오피니언 NEWS]

[Timur Fomenko] 시진핑 전복? 中 관련 마구잡이 풍문덜, 왜 그리 쉽게 퍼지나 중국 주석 시진핑 © Feng Li - Pool/Getty Images 입력 2022.9.28.RT 원문 2022.9.28. 서방세계 청중들은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여론조사: 英 국민 다수, 리즈 트라스 수상 사퇴 원해 자료사진: 영국 수장 리즈 트라스 © Global Look Press / Martyn Wheatley 입력 2022.10.1.RT 원문 2022.9.30...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벌키나 화쏘 시위자들, 프랑스 대사관 포위 © Twitter 입력 2022.9.10.2RT 원문 2022.10.1. 벌키나 화쏘 (부르키나 파소) 의 군사정권은 프랑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