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실 확인 중인 라셔 군: “유크레인서 NATO 병사가 싸우고 있다“


유크레인에 대한 최대 군사적 원조 기부국들. 124일부터 83일까지 무기와 장비를 기부하겠다고 한 국가들의 약속치는 위에 보는 바와 같다.미국이 879천만 달러로 가장 많다. 

  

 

입력 2022.9.21.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에는 사실상 서방세계 고문들의 명령을 받는 군 부대들이 있다.“ 고 말한다.

 

이러한 주장들은 NATO 병사들이 이 전쟁에 적극적으로 관련돼 있다고 하는 라셔 TV 및 사회연결망 (SNS) 방송들에서도 등장한다.

 

NATO 회원국들은 무기류와 병참은 제공해 주고 있는 중이지만 NATO 공맹국이 아닌 유크레인에 병사들을 보내지는 않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NATO 병사들에 대한 이런 주장들을 위해 제공된 증거를 유크레인 편지에서 살펴봤다.

 

 

주장하는 내용들

 

921일 국정연설에서, 대통령 푸틴은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 정권은 새로운 외국인 용병 패거리들 및 국수주의자들, NATO 기준으로 훈련을 받고 사실상 서방세계 고문들의 명령 하에 있는 자들을 배치했다.” 고 말했디.

 

외국인 투사들이 유크레인 군 부대들에 가헤한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은 라셔 관계자들 및 유크레인 현지에 있는 NATO 병사들 측에서 일하는 언론기관들이 한 것이다.

 

913, 라셔 채널 1브레미야 포카제트’(시간이 말해 줄거다)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라슬한 오스타쉬코는 제반 사항에 대한 거창한 계획 속에, 유크레인 병사들은 참여 이상을 위해, 사진찍고 영상을 틱톡에 올리기 위해 그곳에 있지만, 싸움을 하는 것은 주로 NATO 병사들이다.” 라고 했다.

 

이 프로그램 전편을 통해, 유크레인에서 싸우고 있다는 외국인들의 사회연결망에서 채집한 영상이 NATO 병사들이 현지에 있다는 증거로 보여졌다.

 

유크레인 동부의 스스로 선포한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LPR) 의 군 대변인 안드레이 마로츠코는 라셔 국영 뉴스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에 우리 정보기관들이 NATO 정규 장교들이 하르키우 지역에 도착했다는 것을 밝혔다.” 고 했다.

 

저들이 이곳에 온 목적은 외국 및 유크레인 부대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조직하기 위해서다.”

 

마로츠코는 또한 라셔 국영 TV에 유크레인의 도네츠크 지역에 있는 한 도시 인 크라마토르스크에 도착했다는 말도 했다.

 

다른 주장들은 외국인 투사들의 존재에 관한 더욱 일반적인 것들이며 NATO와 직접적으로 관련을 시키지는 못하지만 연결주소를 남겨둠으로써 암시를 한 것이다.

 

예를 들어, 리아 노보스티의 공산주의자인 블라디미르 코르닐로프는 영상에서 이지움 시를 해방시키러 온 사람들이 극적으로 증가해 있었는데, 영어를 쓰고 있었다.” 고 했다.

 

 

어떤 증거가 제공됐는가?

 

독립적으로 유크레인에 온 외국인 투사들과 NATO 회원굴들이 배치한 병사들 사이를 분명히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셔 언론기관들은 NATO 요원들이 현장에서 복무하고 있다는 증거는 제공하지 못했고, 전장에 있는 개개인 투사들의 존재 만을 가리켰을 뿐이다.

 

브레미야 포카제트 TV 프로그램에 나온 투사들 중 한 명은 전 미국 해군 장교이자 최근 몇 달 간 유크레인에 있는 자신을 찍은 영상들을 정기적으로 올려온 말콤 낸스였다.

 

TV 프로그램에서 부각시킨 한 영상은 낸스가 다축 지상 공격으로 조합된 대규모 무기들 중에 첫 번째로 쏘는 것이라고 묘사하는 대포 포대 앞에 있는 것을 보여 준다.

 

트위터의 추종자가 1백만 명 있는 상황에, 유크레인에 있는 낸스의 존재를 숨길 수 있는 것이라고 사료되는 것은 거의 없다.

 

그는 현재 미군에서 복무하고 있지 않으며 지난 4, 자신이 유크레인 외인부대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인터넷에서 공유했다.

 

친 라셔 사회연결망에서 신원이 밝혀진 또 다른 개인은 또 다른 미국인인 롭-로이 레인으로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성장한 사람이다.

 

레인도 자신이 유크레인 군 부대와 함께한 영상을 인터넷에 정기적으로 올리면서 이 외인부대 속의 다른 외국인 자원봉사자들 몇 명의 이름을 거명한다. 이러한 영상들이 친 라셔 사회연결망 계정들에서 널리 공유돼 왔다.

 

그가 종전에 군 경력을 조금이라고 갖고 있음을 추축케 하는 증거는 인터넷 상 전혀 없다. 미 국방부는 그가 미군에 관여 했다는 것에 대한 논평을 요청했지만 대응하지 않았다.

 

레인은 자신의 사회연결망 계정에서 영국 국적자 2명을 포함하여 이 외인부대속의 몇 몇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거명한다.

 

영국 국방부는 충돌 지역에 있는 전 요원의 복무기록 또는 그들의 활동에 대헤 평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NATO, 어떤 증거 제공하나?

 

NATO 회원국들은 세련된 무기 많은 양 및 병참 지원을 유크레인에 해 주고 있는 중이며 이중 미국이 가장 큰 지원국이다.

 

이러한 장비들 중에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대 및 대 탱크 무기 등 지금까지 이 분냉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고 여겨지는 몇 몇 무기 체제가 포함돼 있다.

 

그리고 NATO 회원국들이 정보 및 군 표적물 선정 양쪽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는 서방세계 언론들의 추측도 있다.

 

볼틱 (발틱) 국가들 및 폴런드 (폴란드) 등 지역의 동맹 회원국들에 주둔하는 NATO 병사는 4만 명 정도 있고, 또 다른 병사 30만 명이 라셔 침공에 대응하여 높은 경고 체제 하에 있다.

 

NATO 회원국들의 유크레인 군에 대한 광범위한 훈련은 이 나라 밖에서 행해져 오고 있는 중이지만, 유크레인 전투에서 NATO 군 요원이 기여한 국가는 전혀 없다고 말한다.

 

방어 및 안보 두뇌집단인 영국 통합 업무 연구소 (Rusi) 의 엗워드 아놀드는 “NATO 지상군이 유크레인에 참가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고 말한다.

 

또한 NATO 사령관들 중 전장에서 유크레인 부다들을 지휘한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고 그는 덧붙이면서 “NATO는 긴장 고조 완화를 모색하는 까닭에 미래에 그러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 또한 매우 낮다.” 고 했다.





War in Ukraine: Fact-checking Russian claims that Nato troops are fighting in Ukraine

 

By Josh Cheetham & Jake Horton

BBC Reality Check

 

Published 1 hour ago

 

Russia-Ukraine war

Troop holding a gun

IMAGE SOURCE,GETTY IMAGES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says there are military units in Ukraine "under the de-facto command of Western advisers".

 

Claims have also appeared on Russian television and social media channels that Nato troops are actively involved in the war.

 

Nato member countries have been providing weaponry and logistical support, but have said they aren't sending troops into Ukraine, which is not a member of the alliance.

 

We've looked at the evidence provided for these claims of Nato boots on the ground in Ukraine.

 

What is being claimed?

 

In his national address on 21 September, President Putin said: "The Kyiv regime has launched new gangs of foreign mercenaries and nationalists, military units trained to Nato standards and under the de-facto command of Western advisers."

 

It's well known that foreign fighters have joined Ukrainian military units. However, claims are being made by Russian officials and media outlets of serving Nato troops on the ground in Ukraine.

 

On 13 September, Ruslan Ostashko, the host of Vremya Pokazhet (Time Will Tell) on Russia's Channel One said: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Ukrainian soldiers are there more for appearances, for having photos taken and uploading videos to TikTok, but it's mainly Nato troops fighting there."

 

RUslan Ostanshko

IMAGE SOURCE,CHANNEL ONE

Image caption,

Ruslan Ostashko is the host of a daily talk show on Russia's Channel One

 

Throughout the programme, footage taken from social media of foreigners allegedly fighting in Ukraine was shown as "evidence" of Nato boots on the ground.

 

Andrei Marochko, a military spokesman for the self-proclaimed Luhansk People's Republic (LPR) in the east of Ukraine, told Russian state-owned news agency RIA Novosti: "Our intelligence agencies revealed the arrival of regular Nato officers in the Kharkiv region.

 

"The purpose of their trip to this area is to organise interaction between foreign and Ukrainian units."

 

Mr Marochko has also told Russian state TV that Nato officers have arrived in Kramatorsk, a city in the Donetsk region of Ukraine.

 

Other claims are more generally about the presence of foreign fighters and don't make the direct connection to Nato - but leave the link implied.

 

For example, Vladimir Kornilov, a columnist for RIA Novosti, has said there had been a "dramatic increase in video footage of people who've come to 'liberate' Izyum, with English being spoken."

 

What evidence is being given?

 

It's important to make a clear distinction between those foreign fighters who've travelled independently to Ukraine and troops deployed by Nato member countries.

 

Russian media outlets haven't provided evidence of serving Nato personnel on the ground, only pointing to the presence of individual foreign fighters on the battlefield.

 

One of the fighters shown on the Vremya Pokazhet television programme is Malcolm Nance, a former US naval officer, who has regularly posted videos of himself in Ukraine over recent months.

 

One video, highlighted in the TV programme, shows Mr Nance with an artillery battery behind him, firing what he describes as "the first artillery shot of a massive combined arms, multi-axis ground offensive."

 

With over a million followers on Twitter, there's very little that could be considered covert about Mr Nance's presence in Ukraine.

 

He is not currently serving in the US military and back in April, he shared online that he had joined the Ukrainian Foreign Legion.

 

A second individual identified in pro-Russian social media posts is another American, Rob-Roy Lane, who grew up in the US state of Idaho.

 

Mr Lane also regularly posts online videos of himself embedded with a Ukrainian military unit and names several other foreign volunteers in the team. These videos have been widely shared on pro-Russian social media channels.

 

There's no online evidence to suggest he has any previous military experience.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has not responded to requests for comment about his involvement with American military forces.

 

On his social media account, Mr Lane names several other members in his unit including two British nationals.

 

​​The UK's Ministry of Defence said it would not comment on the service records of former personnel, or on their activities in conflict zones.

 

What support is Nato giving?

 

Nato member countries are providing large quantities of sophisticated weaponry and logistical support to Ukraine, with the United States by far the largest donor.

 

This equipment includes several weapon systems which are believed to have played key roles in the conflict so far, such as long-range rocket launchers and anti-tank weapons.

 

And there has also been Western media speculation that Nato members have been helping both with intelligence and the selection of military targets.

 

There are around 40,000 Nato troops stationed in alliance member countries in the region, such as in the Baltic states and Poland, with another 300,000 troops on high alert in response to Russia's invasion.

 

Extensive training of Ukrainian forces by Nato members has been taking place outside the country, but no Nato member country has said it has contributed military personnel to fight in Ukraine.

 

"There is no evidence of Nato ground forces participating in Ukraine," says Edward Arnold at the 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 (Rusi), a defence and security think tank.

 

"Nor of Nato commanders directing Ukrainian units on the battlefield," he adds. "There is also a very low likelihood of this happening in the future as Nato seeks to mitigate escalation risk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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