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볼컨 지역 (코소보) 긴장: NATO, 예비군 배치



 

입력 2022.9.22.

RT 원문 2022.9.21.

 

 

코소보에 도착한 자들 중에는 영국 병사들도 있다

 

 

[시사뷰타임즈] NATO가 분리독립한 주에 최대 1,000명의 병사로 이 동맹체의 존재감을 늘리면서, 훈련을 위해 예비군을 코소보로 데려 왔다. 설비어 (세르비아) 와의 군사적 긴장이 부글거리는 가운데, 이 동맹체의 한 사령관은 가까운 미래에 더 많은 병사가 배치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NATO 코소보 군 (KFOR: 본래는 평화유지군) 의 코소보 임무를 위한 한 지역 사령관인 크리스타퍼 사물스키 대령은 수요일 기자들에게 병사들은 평소 비상계획의 일환으로들여온 것이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사가 보도했다.

 

사물스키는 예비군이 얼마나 많이 도착했는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대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했는데, 대대는 일반적으로 500-1,000명 사이다. 이 사령관은 영국군 보병 (2개 대대 중) 1개 대대가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시사뷰] 영국군 보병연대: 2개 대대로 구성돼 있는데, 1대대는 정규군이고 제5대대는 예비역 육군들 중의 일부로 돼 있다.

 

보통 코소보 병사 (KFOR) 병사 3,700명 정도가 그 어느 때라도 코소보에 주둔해 있다.

 

설비어 지도자는 전 세계 전쟁이 임박해 있다고 경고한다

 

코소보는 이 주에 있는 알바니아 인종적 분리주의자들을 대신해 NATO가 설비어에 폭격을 가한지 거의 10년 뒤인 2008, 설비어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유엔 회원국들 193개국 중 97개국 -대부분이 미국 동맹국들- 이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했다. 설비어, 라셔 (러시아), 그리고 중국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은 나라들에 속한다.

 

코소보와 설비어 사이의 긴장은 지난 8월 프리슈티나 -설비어 공화국 코소보 자치구의 수도 , 1912년까지 터키령()- 가 설비어가 발행한 서류 및 차량 면허 번호판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키자, 더욱 고조됐다. 코소보는 중무장한 특수경찰을 보내 설비어-코소보 국경을 장악하면서 이 새로운 조치를 집행하려한 반면, 현지 설비어 인들은 도로 장애물을 세우고 프리슈티나가 보낸 특수경찰군과 폭력적으로 충돌하면서 저항했다.

 

그러자 코소보는 91일까지 이 법의 실행을 미루는데 합의했지만, 그뒤 1031일까지로 마감일을 연장했다. 이 마감일이 다가오는 상황에, 사물스키는 코소보 밖에 있는 다른 예비군들만일 우리가, 현지 상황을 바탕으로, 이 예비군들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면이용할 수도 있다고 했다.

 

설비어 대통령 알렉산다르 부칙은 코소보가 특수군을 국경지역에 보냄으로써 자국의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만일 필요하다면, 박해와 집단학살로부터 코소보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구하겠다고 맹세한 바 있는 부칙은 화요일 베오그라드 (설비어의 수도) 에서 국회의원들에게 위험은 가까이 있고, 객관적이며 심각하다.” 고 경고했다.





21 Sep, 20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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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deploys reserves amid Balkan tension

 

British troops are among those who have arrived in Kosovo

 

NATO troops guard a checkpoint near the village of Leposavic, northern Kosovo, August 18, 2022 © AP / Bojan Slavkovic

 

NATO has brought reserve troops to Kosovo for training, increasing the alliance’s presence in the breakaway province by up to 1,000 soldiers. As military tensions with Serbia simmer, a commander for the bloc said that more could be deployed in the near future.

 

Colonel Christopher Samulski, a regional commander with NATO’s KFOR Kosovo mission, told reporters on Wednesday that the soldiers had been brought in “as part of normal contingency planning,” Reuters reported.

 

Samulski did not reveal how many reserves had arrived but said that they amounted to a “battalion-size” unit, with a battalion generally numbering between 500 and 1,000 troops. The commander said that the First Fusiliers of the British Army are among those taking part in the training.

 

Around 3,700 KFOR troops are usually stationed in Kosovo at any one time.

 

Serbian leader warns of imminent global war

 

Kosovo declared independence from Serbia in 2008, almost a decade after NATO waged a bombing campaign against Serbia on behalf of ethnic Albanian separatists in the province. Kosovo’s independence is recognized by 97 out of 193 UN member states, most of them US allies. Serbia, Russia, and China are among those who do not recognize Kosovo’s independence.

 

Tensions between Kosovo and Serbia escalated in August after Pristina passed a law banning Serbian-issued documents and vehicle license plates. Kosovo tried to enforce the new measure by sending heavily armed special police to take control of the Serbia-Kosovo border while local Serbs resisted by erecting roadblocks and engaging in violent clashes with Pristina’s forces.

 

Kosovo then agreed to delay the implementation of the law until September 1, before extending the deadline to October 31. With this date looming, Samulski said that “other reserves that lie outside Kosovo” could be made available “should we deem that they are required, based on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ground.”

 

Serbian President Aleksandar Vucic has accused Kosovo of threatening his country’s security by sending its special forces to border regions. Having earlier vowed to “save our people” in Kosovo from “persecution and pogroms” if necessary, Vucic warned lawmakers in Belgrade on Tuesday that “the danger is close, objective and serious.”

 

[기사: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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