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장례: 밤샘-장례식 없고, 공동묘지에서 그냥 기도만


 

입력 2020.4.2.

BBC 원문 2020.4.1.

 

[시사뷰타임즈] 아이얼런드(아일랜드)에선, 죽음이 있는 곳에 숨죽힌 속삭임이 없다. 공동체 사회 전체에 집단적 외침만 있다.

 

죽은 자는 집으로 데리고 와서 적절한 공간에열어 놓은 관 속에 뉘어진다.

 

가림막이 드리워진다.

 

새로 구입한 흰색 아마포 천이 탁자 위에 펼쳐지고, 양초에 불을 붙이고 스노우드랍 꽃과 사진을 한 장 얹어놓는다.

 

문상객들이 줄을 지어 관 옆을 지나간다. 사람들이 망자 가족들과 악수를 한다.

 

가족들은 폐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한다.

 

조문객들은 햄 샌드위치, 비스킷 통 집에서 구워 갖고 온 빅토리아 해면 빵(: 반죽에 동물성 기름을 넣어 만든 것) 등을 잔뜩 가지고 經夜(경야: 초상집에서 밤을 지새우는 것)를 할 집으로 온다.

 

공동체 찬장에 있는 도자기 찻잔들을 있는대로 꺼내놓게 된다. 차를 나를 쟁반들을 돌아가며 나누어 주게 된다.

 

전무(全無)한 교회 의식

 

아이얼런드 식 경야는 오래 걸리는 사회적 작별이다.

 

그러나 이번 전세계 전염병은 여러 가족들에게서 이러한 전통을 앗아가 버렸다.

 

이재 새롭게 기준처럼 되어버린 방식에는 흔히 경야란게 전혀 없고, 장례식도 없으며 단지 공동묘지에서 기도만 있을 뿐이다.

 

훠매나에서, 탐 베슷은 자신의 아내 앤 베슷을 마지막으로 본 것은, 아내가 자신들이 사는 데릴린에 있는 집에서 구급차 속으로 실려들어 갔을 때였다.

 

이 부부는 21년 전에 결혼했다. 그런데, 아내가 지난 주 병원의 격리병동에서 Covid-19로 사망했다. 남편은 아내가 죽은 병동엔 가볼 수도 없었다.

 

교회 의식이란 게 전혀 없다. 앤은 성 니니드의 공동묘지에 몇 안되는 조문객들이 멀리서 지켜보고 교구 사제가 기도를 드리며 장의사가 그 옆에 서잇는 채로 묻혔다.

 

앤의 관 위에는 장갑을 끼고 묏자리를 파는 사람이 놓아 준 흰색 장미꽃 한 송이만 달랑 놓여있었다.

 

탐 베슷은 스스로 자가 격리를 해야 했다. 그의 마음은 묘지에 가 있었지만, 아내의 사진을 움켜잡고 정원에서 서성거렸다.

 

난 아내를 사랑했다

 

탐 베슷은 공평하게 보도하는 사람들의 로드니 엣워즈 기자에게 아내가 죽었을 때 또는 장례식에 갈 수가 없다는 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가슴이 찢어지는 것이었다고 했다.

 

난 가서 아내를 보는 등의 모든 규정을 위반하지 않을 것이다. 난 그러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옳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는 건 데릴린의 모든 주민들에 대해 이기적인 것이 될 것이다.”

 

마음이 미어진다. 77년 살에서, 난 아내와 함께한 시간 속에 우린 그 어느 모로도 이런 식으로 마주하고 살진 않았다..”

 

난 아내를 사랑했다고 그는 부드럽게 덧붙였다.

 

아이얼런드 전역에 걸쳐, 주요 교회들 -천주교, 장로교, 이어얼런드 교회 및 감리교회- 은 사제, 목사 그리고 신도들을 위한 규정을 설정했다.

 

몇 몇 곳에선, 아직은 경야를 하거나 장례식을 할 여지가 있다. 이런 상황은 점점 더 적어지고 있는 바, 사람들이 서로 거리를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동체 사회들은 자신들의 존중을 표시할 새로운 방법을 착으려 애쓰고 있다.

 

케리 군에선, 나이 지긋한 베티 라이언이라는 여자가 죽었을 때, 라이언의 집에선 경야라는 게 전혀 없었고 많은 교구주민들은 라이언의 장례 문제로 교회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러나 교구주민들은 도로에서 묘지까지 줄을 늘어섰는데,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규첵을 존중하고 자신들의 사망한 친구 및 이웃들을, 라이언이 영면을 위해 뉘어질 때, 자신들의 조용한 존재 자체로 존중하기 위해서였다.

 

북부 아이얼런드와 아이얼런드 공화국에 걸쳐있는 천주교 교구 클로거에서는, 지시 내용이 계속 강화돼 왔다.

 

결혼식이 없을 것이고, 세례도 없고 그리고 죽은 자를 위한 장례미사도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러한 제한은 이 위기가 지나간 뒤에도 그대로 있게 될 것이다.

 

전화를 통한 동정

 

클로거 교구 주교 래릴 다퓌는 자신은 슬프다면서도 이건 생명을 보호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했다.

 

사제들은 경야에 참여하지 않으며 유족들은 전화 상으로 지원을 받게된다.

 

만일 어린이가 아파서 부모들이 신부에게 전화를 걸면, 부모는 그 아픈 아이에게 예수가 못박혀 있는 십자가 상 또는 부모 손으로 그 아픈 어린이에게 축복을 내려 주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신부는 전화 상으로 기도를 해 주게 된다.

 

이런 것들은 낯선 시기의 것들이다.

 

후랭크 셀라 박사 -과거 장로교 중재자이자 벨홰슷에 있는 블룸휠드 장로교회 목사였던- 는 아직 Cocid-19와 관련된 사례를 다뤄보지를 않았지만, 자기에게도 닥칠 것임을 알고 있다.

 

무덤 옆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는 의식이자 나중에 사랑했던 사람의 삶을 경축해주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치루는 의식인 장례식에는 직근 가족만 있게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고통 속에서도 그는 사람들 속의 힘을 본다.

 

그는 이곳에는 때문에 사람들에 관한 실용주의가 있는 바, 앞으로 우리 앞에 다가올 소규모 자원 은행인 여러 문제들이란 것이 있기 때문이다.”

 

난 여기 있는 지원망으로 인해 용기를 얻는다.”

 

가족들과 이웃사람들은 편지를 쓰거나 전화상으로 말을 하면서 서로 접촉한다. 이상적인 수단은 아니어도 그래도 접촉방법은 있는 것이다.”

 

그는 어느 때 -즉 이 전세계 전염병이 지나간 뒤- 가 되면, 그 동안 짓눌렸던 것에 대해 감정작으로 밀린 일이 있게 될 것인데, 이는 교회, 성직자 그리고 돌봄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는 일일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이 마치 연기되고 있는 중인 것과 거의 같은 것이다. 이 위기가 지나가면 난 그 미뤄졌던 것이 우리 앞에 다가 올 것이라고 여긴다.”

 

만일 어느 목사가 죽어가고 있는 사람 침상 옆에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면, 지침서상 어떻게 되는 건가?

 

그는 그런 것은 목회자의 재량에 달린 문제라고 했다.

 

큰 위기

 

레디오 알스터의 일요일 결말 프로그램에서, 브라이언 디아씨 신부는 자신이 사람들을 지원해주기 위해 분투했던 것에 대해 말했다.

 

큰 위기 속에서, 어느 누군가 기도를 하기 위해 교회에 갈 수 없다고 누군들 생각했겠는가라고 그는 물었다.

 

큰 위기 속에서, 자신이 죽는 걸 도와줄 신부가 없으리라는 것을 누군들 생각했겠는가?”

 

우리가 사람들을 위한 장례식을 할 수 없으리라고 누군들 생각했겠는가?”

 

사망자에 대한 위로

 

그는 멀리 떨어져 있는 전화상으로 연민이나 동정심을 표시하기란 쉬운 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난 중환자 치료 병동에 있는 사람들을 전화로 위로해 본 적이 결코 없었는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렇게 하는 것 뿐이다라고 했다.

 

자신들이 잃은 사망한 사람을 볼 수 없는데, 어떻게 이들을 위로할 것인가?”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들에게서 마지막 접촉까지도 강탈해 버렸고,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 순간에나 그 이후로도 볼수도 없고 말을 해 볼 수도 또는 만질 수도 없다.“

 

이 모든 건 건전한 슬믚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Coronavirus: No wake, no funeral, just prayers in a cemetery

 

By Nuala McCann

1 April 2020

 

Image copyrigh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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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the dead are mourned is changing in these uncertain times

 

Death is no hushed whisper in Ireland. It's a rallying cry to a whole community.

 

The dead person is brought home and laid out in an open coffin in the "good room".

 

Blinds are drawn.

 

A fresh white linen cloth will be spread across a table - a lighted candle, snowdrops perhaps and a photograph on top.

 

Mourners file past the coffin. They shake hands with the family.

 

"Sorry for your trouble," they say.

 

Callers come to the wake house weighed down with bags of ham sandwiches, tins of biscuits, home-baked Victoria sponges.

 

Every last china teacup in the community is unearthed from cupboards. Trays of tea are handed around.

 

No church ceremony

 

The Irish wake is a long, social goodbye.

 

But this pandemic has robbed families of such tradition.

 

Now, the new normal is often no wake, no funeral, just a few prayers in a 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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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Best was buried without a church ceremony after dying with Covid-19

 

In Fermanagh, Tom Best last saw his wife, Anne, as she was taken in an ambulance from their Derrylin home.

 

They had been married for 51 years. But she died last week with Covid-19 in the isolation ward of the hospital. He could not be there.

 

There was no church ceremony. She was buried in St Ninnidh's cemetery as a handful of mourners watched on from a distance and the parish priest said prayers and the undertaker stood by.

 

A single, white rose was placed on the coffin by a gravedigger in gloves.

 

Tom Best had to self isolate. His heart was in the graveyard but he paced up and down their garden, clutching his wife's photograph.

 

'I loved her'

 

"It's just breaking my heart that I couldn't be there when she died or at the funeral," he told reporter Rodney Edwards of the Impartial Reporter.

 

"I'm not going to break all the rules and walk up and see her. I'm not going to do that because that would not be right. It would be selfish on all the people of Derrylin.

 

"It's heartbreaking. I don't think we have faced anything like this in our time, not in my 77 years.

 

"I loved her," he added softly.

 

Across Ireland, the main churches - Catholic, Presbyterian, Church of Ireland and Methodist - have set out rules for their priests, their ministers, their congregations.

 

In some places, there is still room for a kind of wake or a funeral, it just has to be much smaller - people must keep their distance.

 

Communities are trying to find new ways of expressing their respect.

 

In County Kerry, when elderly woman Betty Ryan died, there was no wake at her home and many parishioners could not enter the church for her fu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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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ies are trying to find new ways of expressing their respect to the dead

 

But they lined the road to the graveyard, respecting the rules of social distancing and respecting their friend and neighbour by their quiet presence as she was laid to rest.

 

In the Catholic diocese of Clogher that straddles the border between Northern Ireland and the Republic, the guidelines have been tightened.

 

There will be no weddings, no baptisms and no funeral Masses for those who die - these will take place when the crisis has passed.

 

Compassion down a phone line

 

Clogher Bishop Larry Duffy said he was "saddened" but this was about protecting lives.

 

Priests will not attend wakes and bereaved families will be supported over the phone.

 

If a child is ill and the parents ring the priest, then they will be advised to bless the child with a crucifix or their own hand and the priest may pray down the phone.

 

These are strange times.

 

Rev Dr Frank Sellar, a former Presbyterian moderator and minister of Bloomfield Presbyterian Church in Belfast has not dealt with a case involving Covid-19 yet, but he knows it is coming.

 

There will only be close family at the funeral, a service at the graveside observing social distancing and the hope of a celebration of the loved one's life at a later date.

 

But amid the suffering, he sees a strength i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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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rgy say people will be finding solace in prayer, during this time

 

"There is a pragmatism about people here because of the Troubles - a little bank of resource that is coming to the fore," he said.

 

"I am heartened by the network of support that there is.

 

"Family and neighbours are in touch either writing letters or speaking on the phone. It is not ideal, but they are there."

 

He can see a time when, after this pandemic is over, there will be an emotional backlog of stress - something that the churches and clergy and people in caring roles will be anticipating.

 

"It is almost as if things are being put on hold. I would imagine when this is over, this will come to the fore."

 

What would the guideline be if a minister were called to a dying person's bedside?

 

"There would be a certain pastoral discretion," he said.

 

'Great crisis'

 

Speaking on Radio Ulster's Sunday Sequence, Fr Brian D'Arcy talked about his struggle to support people.

 

"Who would have thought that, in a great crisis, somebody can't go to a church to pray," he asked.

 

"Who would have thought that, in a great crisis, there would not be a priest there to help them to die?

 

"Who would have thought that we couldn't have a funeral service for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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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Catholic diocese of Clogher, there will be no funeral Masses - these will take place when the crisis has passed

 

Comforting the dead

 

Showing compassion from the far end of a telephone was not easy, he said.

 

"I never before had to comfort people in an intensive care ward by phone and that's all I can do at the present time," he said.

 

"How do you comfort them when they can't see their loved one who died?"

 

The coronavirus has robbed people of final contact, they cannot see or talk to or touch the person they love in their final hours or afterwards.

 

"All of that is important for healthy grief," he said.

 

Undertaking has long been a family affair for Hugh Dougal, managing director of O'Kanes Funeral Directors in Belfast.

 

He took over the reins from his father who worked through the dark days of the Troubles when people died suddenly, in bombings and shootings.

 

The company, he said, has always been about the "personal touch".

 

"With Covid-19 cases, we have to tell people that we can't talk to them in person. Instead, they have to self isolate and we have to talk to them over the phone.

 

For those whose relatives die with coronavirus in this pandemic, there can be no comfort in a wake or church ceremonies.

 

"Their loved ones will be going straight from the home to the cemetery.

 

"There can be no more than 10 people at the graveside and they have to stay five metres from the grave that will be roped off. They can't throw in a spade full of soil or even a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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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es have been closed due to the coronavirus pandemic

 

"O'Kanes never like to refuse any of our customers' requests," he said.

 

"Now we have to and we can hear the pain in their voices. 'Why can't we do this?' they ask. But it's for their safety and for the safety of ourselves."

 

The coffins of those who die with coronavirus must be sealed. There will be no viewing of the remains, as is customary.

 

Their bodies will not be embalmed. Clothes will be laid over the bodies of the dead, they will not be dressed.

 

"We understand that people cannot carry the coffin because traditionally they put their arms around each other and they cannot do that because of social distancing.

 

"You can drive up behind the hearse to the crematorium. But you cannot go in. You must turn and drive away.

 

"It feels so barbaric, so strange."

 

'Hardest time'

 

Most of all, it feels like people are being robbed of what's most precious when they are at their lowest point.

 

"People are going through the hardest time of their lives and you are saying no to this and no to that," he said.

 

"Our tradition is about coming together and going over old times."

 

At the moment, there is no longer the place for tha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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