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 카말러 해리스의 궁합...잘 맞을까?



입력 2020.8.14.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113일 대통령 선거를 치룬다는 건 거의 모두가 안다. 많은 나라들을 비롯한 한국에게도 미국 대선은 강 건너 불일 뿐이며 직접적으로 와 닿는 것이 없다.

 

그럼에도, 다른 나라의 대선보다 좀 더 신경을 쓰며 보게 되는 것은, 미국 대통령에 의해 주도되는 미국의 움직임에 따라 미국은 물론이고, 미국 외의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영향을 받는다는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업적에 대해 상당히 부풀려 말하고, 대단한 자존감에 젖어있었으며 대통령직에 있었을 때 흑인인지 백인인지 구별이 모호할 정도로 행동했었던 버락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 직에 2번 즉 8년을 있었다. 그때 부통령을 했던 사람이 지금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돼 3달 후면 트럼프와 맞붙으며, 얼마전 부통령으로 카말러 해리스를 선정한 존 바이든이다.

 

사람마다 특성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며 국가관 및 가치관이 다르지만, 특수 임무부대를 새벽에 은밀히 가동하여 파키스탄이라는 나라에 보내 당시 오사마 빈 라덴 및 그 가족들을 즉살시켰으며 그 광경을 영상을 통해 힐러리와 보고 있었던 것이 오바마였지만, 트럼프처럼 자국민들에게 돈 잘버는 트럼프라는 것을 각인시키려 각국을 상대로 방위비 폭증 요구는 하지 않았다.

 

오바마 밑에서 8년을 있으며 미국 제2인자로 잠잠히 있었던 바이든은, 그 당시 그대로 방위비 문제 따위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들볶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것으로 생각된다.

 

 

조 바이든의 카말러 해리스 선택

 

조 바이든은, 그의 여자 관계를 비난하는 여자들의 말에 따르면, “만지는 것 및 입맞춤하는 것을 비롯하여 환영받지도 못하는 접촉 등을 했다는 이유로 여자 여러 명에게서 비난을 받아왔다.

 

더욱 심각한 주장이 떠오른 건 올해였는데, 전에 상원의원 보좌관이었던 타라 렛이라는 여자가 바이든이 1993년 의회에서 자신을 성적으로 공격했다고 비난했다. 바이든은 이 주장을 부인했다.

 

그 시점에 대통령 후보직 경선에서 도중하차했던 해리스는 타라 렛이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 권리가 있다고 했었다.

 

카말라 해리스의 이런 개입은 상대방의 결점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면서 자신을 튀어보이려는 심리겠지만, 양쪽의 의견을 모두 다 들은 뒤 -성에 관한 문제는 사적인 것이라 더욱 필요- 충분한 생각과 검토를 거쳐 한 말이 아니라 일단 자기도 여자니까 여자 편을 들었던...좀 경솔한 것이었다.

 

이랬었고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오려고 민주당 지명자 후보간 공개 토론회에서, 바이든을 공격하고 모욕했던 자신을 바이든이 대선 선거 짝궁인 부통령으로 엄선했다고 밝힌 것을 듣는 순간, 해리스는 너무도 좋았을 것이고, 이제까지 그토록 바이든을 공격하던 여자가 180도 방향을 바꿔 바이든 만한 사람이 어디있느냐는 식으로 바이든 편에 선다.

 

바이든은 해리스가 늘 누구에게나 돌직구를 날리며 칼같이 질책하며 정치를 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자기 막둥이 아들과 함께 책임있게 일 처리를 하는 모습을 전에 보면서 해리스가 부통령 직을 맡으면, 자신의 훌륭한 방어벽 노릇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 듯하다.

 

바이든은 해리스가 작은 친구로서는 겁 없는 투사이며, 미국의 괜찮은 공복들 중 한 명이며 부통령 후보군 중에서 1등으로 점찍었던 사람이라고 했다.

 

이 말에, 해리스는 트위터에 바이든은 미국을 통합시킬 수 있는 사람인 바 자신의 인생을 우리들을 위해 싸워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그는 우리의 이 상향에 맞는 미국을 세울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를 띄웠다.

 

 

카말러 해리스라는 여자

 

1964년 생이고, 저메이커게 경제학자인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와 인도에서 내분비학 및 영양학을 공부하러 미국에 온 어머니인 쉬야말라 고팔란 사이에 캘러포녀주 오클랜드에서 19641020일 태어났다. 미국 나이론 55, 우리 만 나이론 56이다.

 

해리스는 하버드가 아니라 하워드흑인 대학에 다녔다. 뛰어난 흑인들만 다닌다는 대학이었다. 이 학교에선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졸업후 해리스는 법학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해스팅스의 캘러포녀 대학교 법학 전문대학원에 다녔고, 앨러맨더 군 지구 검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경력을 시작한다.

 

카말러 해리스 사진을 보면, 얼굴에 무조건 자신만만함이 진하게 풍기며 눈에선 욕심과 열정이 동시에 번득인다.

 

법학 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딴 이후 1990년대에는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찰청에서 일했으며,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제27대 샌프란시스코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을,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제32대 캘러포녀주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201713일부터 캘러포녀주 연방 상원 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2019121,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경선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해리스의 요약된 경력이 말해 주듯, 남들은 해리스는 경찰이다”라고 부른다 사법계통에서 주 법무장관 등을 하고 검찰총장도 했고, 캘러포녀 주 상원의원을 했던 것이 전부이며 과거 오바마과 대단히 친밀히여 오바마가 대통령 되기를 갈망하던 초기에 그를 지지했다. 경력상 공적 존재감이 거의 없었던 해리스가 2019냔에, 2020 대선에 입후보하겠다고 나온 것도 역시 욕심이 앞서며 경솔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나와서는 유명한 전 부통령인 바이든을 대단히 심하게 까대면서 우위에 서려다가 중도사퇴한 것이었다.

 

당시를 회상하며 오바마는...해리스가 어쩌다가 자신 앞에 있게 됐고. 미국에서 단연 가장 최고로 보이는 법무상이라고 말하면서 편안하게 느낀다고 말할 정도였다고 했다.

 

그러나 너무도 좋게만 말한 것처럼 생각이 들었는지 오바마는 곧 윗 말에 대해 사과를 한 뒤 공정하게 말할 때, 해리스는 총명하며, 헌신적이지만, 이 여자는 거칠다.“고 했다. , 경력상으로나 학력상으로 보면 총명한게 분명하지만,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라든가 사람을 대할 때 거칠다고 본 것인데, 이는 오바마가 해리스를 좋게만 본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

 

남을 대할 때 거칠다는 것은, 성격이 거칠은 면도 있있지만, 자기 사진을 너무 과신하며 삳대방을 우습게 보기에 그런 것일 수 있다. 그리고 만일 해리스가 전 법무장관 젶 세쎤스와 대법원 재판관 브렛 커배나에게 한 질문이 뭔가를 시시하는 것이라면, 해리스는 남을 닦달하는 것도 즐겨 한다.

 

해리스는 로스 앤절러스의 변호사 더글라스 엠홒과 2014년에 결혼했다. 유대인인 엠홒은 재혼을 한 것이고, 전 아내와의 결혼에서 자식이 2명 있었다. 우리나이로 50세에 결혼을 한 것인데, ‘출세가 지상과제였기에 결혼은 뒷전이었을 것이다. 나이가 많으니 잘 팔리지않을 것이란 점을 고려한 것인지 모르지만, 유태인이면서 자식이 이미 2명이나 있는 더글라스 엠홒과의 결혼은 유태인 실력자가 대접을 받는 미국에서, 자신의 사회적 위치 또한 확고부동하게 만들려던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는 지금 나이에, 자기가 낳은 자식은 한 명도 없이 전 처가 낳아 놓은 자식 2명만 있다.

 

 

기적과 같은 정치적 상승, 부통령 후보

 

조 바이든이 영상 통화를 통해서도 해리스에게 부통령으로 선임했다는 말을 전했지만, 이 소식을 들은 해리스는, 만면에 커다란 웃음을 짓고 박수를 쳐가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대통령 후보에 도전을 하여 지지율 2% 미만이어서 너무 존재감이 미미한 탓에 중도사퇴 해버렸던 해리스가 졸지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 바로 옆에 있는 제2인자이며 대선 짝궁이 되어 앞으로 트럼프와 부통령 마잌 펜스 등을 상대로 일전을 펼치는 자신이 갑자기 얼굴이 알려지면서 유명해 질 것이기에 해리스로선 -그동안 그토록 바이든을 공격해 왔는데...- 자신의 입지를 더 없이 고양시켜 준 바이든이 고맙기 짝이 없고 구름 위에 올라탄 기분일 것이다.

 

그래서 해리스는 자세를 완전 바꿔 조 바이든의 열혈 팬으로서의 연기를 시작했다.

 

 

"낭중지추" 


해리스는 2011년 경부터 떠오르는 민주당의 별이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이번 11월 대선에서 트럼프가 패하고 바이든-해리스 조가 승리를 하여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면, 바이든은 미국의 대통령으로서의 길을 가야하고, 해리스는 미국의 부통령으로서의 길을 가야한다.

 

자유 민주주의적 국가에서 대통령에겐 거의 모든 권한이 집중돼 있는 반면, 부통령은 대통령의 그림자이며 유고시 대통령을 대신헤 대통령 대행 또는 대통령이 된다. 부통령이었던 미국의 좐슨 대통령이 좋은 예다.

 

법학전문대학원에 등록하여 법학 박사를 취득한 이후로 주 법무장관 및 주 검찰총장을 두루 거치면서 떠오르는 민주당의 별이 된 해리스에게, 묵묵히, 입도 없고 귀도 없는 것처럼 대통령을 받들기만 해야 하고, 대통령 뒤에 있는 병풍처럼 서있기만 해야 하는 부통령의 입장이 해리스에겐 자신의 능력에 훨씬 못미치는 일이며 대단히 답답한 일로 여겨질 수 있다. 조 바이든이 하는 것이 하나도 성에 안차며 자신이 부통령 후보가 되기전 대통령 후보 지명자가 되겠다는 자리에서 비록 도중에 사퇴를 했지만, 조 바이든을 보면서 수 없이 마땅찮았던 것으로 바이든을 공격했던 시절이 그리울 수도 있으며 이러한 것을 근거로 바이든이 더더욱 마땅찮을 수 있을 것이다.

 

송곳은 언제든 주머니 밖으로 삐져나온다”(낭중지추)

 

는 너무 유명한 말은 사실이다. 이 말은 뛰어나다보니 저절로 남들이 알아보게 된다는 뜻도 있지만, 부정적으로는 자신을 뛰어나다고 생각하다 보니 언제 어느 때 주머니 밖으로 삐죽 고개를 내밀며 뛰어들지 모른다는 뜻도 된다.

 

지금이야 졸지에 산 자락에서 산 정상에 오른 것이어서 기쁨이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이고 자신을 산 정상에 올려놓은 바이든이 무조건 이쁘게만 보일 수 있겠지만, 늘 남들 앞에서 자신이 입을 열어 재단을 하고 또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판을 이끌어 온 것이라 생각되는 해리스가 늘 병풍 역할만 해야하는 부통령 입장을 과연 묵묵히 바이든처럼 8년 아니 4년 동안이나 할 수 있을까?

 

부통령의 입장에서 대통령에게 자주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느냐며 설복시키려 하고 또 개입을 자주하는 부통령이 된다면, 바이든으로선 보통 괴롭고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은 부통령 시절 전혀 안 그랬는데...!

 

오바마는 바이든이 해리스를 부통령 후보로 전정한 것을 보면서 부통령 후보가 되고도 남음이 있다. 해리스는 경력상 우리의 헌법을 방어하는 일을 했고 공정한 몫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싸워온 사람이다라고 극찬을 했지만, 이는 오바마가 해리스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이후부터 대통령 후보 지명자가 되기 위한 경쟁에 나서기 전까지의 단편적 모습만을 보고 한 말일 수 있다.

 

해리스는 지난해 오쿨랜드 2만 관중 앞에서 자신의 대통령 후보직을 시작했다.

 

그러나 해리스는 자신이 선거에 임한 이유에 대해 명료하게 표현하지를 못했고, 의료보험 따위의 핵심 정치적 영역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갈피를 못잡았었다.

 

해리스는 또한 자신의 후보자로 나온 가장 핵심적인 이유를 부각시키지 못했는데, 토론을 해나가면서 자신의 검사적 기술을 과시했고 종종 바이든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었다.

 

바이든이 나중에 해리스로 인해 심기가 불편해지면, 자신을 엄청나게 공격해대던 해리스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심한 거부감이 들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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