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현미 공조 합작: 미끼로 유인..월척(?) 낚시까지


사진=KBS


 입력 2020.8.10.

 

[시사뷰타임즈] 요즘 TV를 켜고 모든 방송을 원격 조절기 단추를 계속 누르면서 어떠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일별하다 보면, 낚시 방송이 꽤 여러 곳 나온다. 연예인들이 주로 출연하는 도시 농부인가 하는 방송에서부터 어느 곳에 낚시 바늘을 던져야 잘 잡힐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방송까지 꽤 된다.

 

그 외 전국민 우민화에 앞장서는 흘러간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방송도 꽤나 여럿이 되고, 바둑이나 장기 대국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해설하는 곳도 몇이 되고 중소상인들을 위한 방송, 군인이 진행을 하는 방송, 국회방송, 북한을 알리려는 것인지 북한을 홍보하는 것인지 모를 모란봉이라는 방송,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송, 그 외 좀 힘들 때가 있는 직업이면 모도 극한직업이라는 자극적인 말을 써가며 약초 캐는 사람, 물고기--대하-낙지-홍어 등을 잡는 사람을 헌터라고 어이없이 영어를 쓰는 방송, 각종 달인을 보여주는 방송, 맛집 방송, 그리고 의사들이나 알면 될 몸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송, 실제상황이라는데 보다 보면 아무래도 꾸민 것 같은 방송 우리나라 및 중국 과거 왕실을 둘러싼 이야기를 우리 연기자들이 나와서 재현하는 방송, 그중 주로 여자들이 모의를 꾸며 패악을 일삼는 방송 등등이 있다. 그리고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하는 것을 몇 번씩 여러 방송에서 되풀이 하는 바람에 어느 날엔 몇 곳에서 동시에 이 방송이 나온다. 그리고 BBC 등의 동물 방송 및 해외 견학 방송 및 미국의 자동차 관련 방송 등등이 거의 전부다.

 

많은 것 같지만, 실은 부류별로 나누면 몇 곳 되지도 않으며, 위에 열거한 것들 중에 진솔하게 국민들에게 좋은 의견을 주고, 좋은 보도 내용을 알려주는 방송은 과연 몇 이나 될지, 따지고 보면, 정치와는 무관하게 모두 어느 한 국면적인 것을 보여주는 방송들이라서 현 정권을 건전한 비평적 시각으로 바라볼 방송은 별로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국민들이 한국의 이런 면들에 이끌려 살면서 정치 및 경제에 일절 관심이 없이 -정확히는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잘 하길 바라며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동안- 있는 듯한 동안, 박근혜 정부에서 시작한 주택임대사업자제도는 2016년 발표됐고, 그에 따라 많은 순수한 국민들이 빚을 떠안고 도시생활주택을 몇 채씩 구입하면서 입대사업자 등록을 각 거주지 구청에서 했고, 실제 임대 물건이 있는 곳 구청에는 표준계약서라는 것을 작성하여 임대차 현황을 정확히 신고했다. 그리고 올해 6월 말까지 신고를 제대로 안하고 누락한 것을 모조리 신고하라고 하면서 과태료 운운까지 했기에 모두 다 정리 신고들을 했다.

 

문재인 정권으로 바뀌면서 당초 연소득 2천만원이 안되는 -몇 채를 다 합쳐봤자= 임대 사업자는 면세해 주기 했던 것인데, 2019년에는 1천만원 이상만 세금을 받는다더니 최근에는 임대 소득이 있는 한 모조리 세금을 받겠다고 해서 그에 준해 올해 모두 신고를 하여 내야할 세금 고지서도 받았다.

 

이글에서 몇 채사들였다고 했는데, 누가 들으면 대단히 많은 돈이 들어갔을 것 같지만, 한 채에 8천에서 9천인 1.5룸이라고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이것을 구입하는데는 최소한 조건으로 1천만원만 있으면 됐다. 내돈 1+ 보즘금 1+ 융자 80%(9천짜리 집일 경우 7,200까지 융자이므로)..이렇게 하면 아닌게 아니라 1천으로 매임이 가능했다. 단 두채까지만 이런 융자혜택을 주고 3채 부터는 50%가 대출한도였다. 따라서 세 채를 샀다고 할 경우, 5천 정도면 되는 것이었고 월세를 받아 대출 이자를 내고 나면 얼마 남는 것도 없었다.

 

KBS에서는 올해 76일자 보도에서 제목을 임대사업제도는 보수의 탐욕, 진보의 무능인 정책이라고 했다. 내용을 읽어보면, 임대사업자들을 싸잡아 백안시 하는 내용들이다.

 

사실상, 국토부 장관 김현미가 이 제도를 돈 많은 사람들이 투기 수단으로 돈을 빼돌리고 있다고 하면서 임대사업자 제도 폐지 운을 뗐을 때, 본지는 빈대 몇 마리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실제로 돈많은 투기꾼이 임대사업을 통해 돈을 빼돌리는 경우가 얼마나 되는 지 모르지만, 그리고 있으니까 있다고 하겠지만, 솔직히 말해 사실성 별로 얼마 안된다. 거의 모두가 생활형이고 생계형이다.



 빈대 몇 마리 잡겠다고 초가 삼간 불태우겠다는 국토부



문제는 정부부처에서 이런 말을 하면, 아무 것도 모르는 방송사 및 신문 언론 그리고 인터넷 일부 언론들이 괜히 상대적 박탈감에서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정부 편에 서서 열을 올리면서 임대차 사업자들을 공격하는 기사들을 썼는데, 실제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순수한 임대사업자들은 결코 욕먹을 대상이 아니다.

 

대전 유성구청 및 중구청의 담당 직원들은 하나같이 저희도 뉴스보고 알았습니다. 사전에 이런 저런 일이 있을 것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었고, 지금 현재(8.10 오늘) 관련 법안이 입안될 것이라는 말만 보도자료로 내놓았는데, 언제쯤 어떻게 될 것이냐고 물어보면, 기재부가 알아서 할 것이고 법률 만드는 건 국회가 할텐데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면서 되려 믈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저희가 아는 한 대전에는 투기로 임대사업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라고 했다.

 

 

참 맛있어 보이는 미끼

 

어느 방송의 진행자인 남자 앵커는 불로소득으로 임대소득 올리는 사람들이라면서 공격했다. 마치 일은 하기 싫고 불로소독만 많고 싶은 천하의 놈팽이라는 식이었다.

 

과연 그럴까?

 

20대에서부터 4~50대가 될 때까지 뼈빠지게 일했던 사람들도 나이가 든다. 6~70대에 2~30대처럼 일을 할 체력도 안 되지만, 그렇게 일을 할 꺼리도 없다. 그동안 근근이 약간 모은 재산이랄 것도 없는 재산을 약간 들여 은행 대출을 끼고 임대사업할 27.5제곱미터 밖에 안되는 도시형 생활주택을 우에 거론한 대로 몇 채구입을 한 뒤, 이자에서 대출금 이자 내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는 것가지고 생활을 해왔고 또 그럴 걸 아니까 임대사업을 권장하고 은행과 이야기 하여 대출 한도도 대폭 높이고, 주택 구입시 취득세, 그리고 갖고 있는 동안 재산세 등을 면제해주었던 것이고 단기 4년 장기 8년이 끝나면, 다시 기간을 갱신하겠다는 생각으로 있던 터에 올해 710일 사실상 임대주택 사업자 제도를 폐지한다는 말을 김현미가 한 것이다.

 

나이는 들었고 마땅히 할 것이 없었던 우리나라 연장자들은 2016년부터 시작된 임대사업자 제도가 참으로 먹음직한 미끼였다. 그래서 덥썩 물었다. 그래서 201520만명이 채 안되던 임대사업자는 202051.5만 명으로 늘었다. 30만 명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한 것이다.

 

구청 등에서 연장자들을 위한 돈벌이 내놓은 것을 보면, 한 마디로 그냥 푼돈 좀 벌라는 것 뿐이다. 이들이 청년시절, 중장년 시절 뛰면서 나라 경제에 조금이라도 이바지 했던 것들에 대한 보상은 전혀 없다. 늘 각개전투다. 이 나라엔 특혜를 주는 사람들이 많다. 전몰 유가족들은 대대손손 그 특혜를 누리고 현직 군인이나 경찰로 있던 사람이 순직을 해도 유가족들은 또한 대대손손 특혜를 누리지만, 무명으로 나라 경제에 이바지했던 사람은 그냥 각자 알아서 살아가야 한다.

 

임대사업을 이용하여 투기수단으로 했던 사람이라면, 세무서에서 장부를 샅샅이 뒤져 추적하면 몇 안되는 사람이 나올 것이고 그 사람들만 엄하게 다루면 될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핑계로 모든 사람들을 때려 잡으려는 발상은 정권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하겠다는 독재적 발상이다.

 

그런데, 위에 적었듯 하도 한심하고 답답하여 이 제도가 최초로 실행될 당시의 이야기를 낱낱이 적은 글을 올려 놓으니까, 그 이후로 즉 7.10 임대사업자 제도 폐지 보도자료가 나온 뒤 그 뒤 입법 예고를 하는 보도자료에선 사람들이 임대사업자 기간 내에도 대상 임대물을 마구 팔아버려서 이 제도가 소용이 없다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이건 완전 새빨간 거짓말이다.



 빈대 몇 마리 잡겠다고 초가 삼간 불태우겠다는 국토부



  

임대 기간 내에 팔면 모든 세금을 게워 내라!“

 

현재의 임대사업자들이 우선 거주지 구청에 임대사업자 신고를 하러 갔을 때 그때부터 들은 이야기는, 정해진 -본인이 단기 4년이나 장기 8년으로 정한- 임대사업 기간 내에 그 임대 물건을 매각하면, 면제해 주었던 취득세를 도로 물어야 하고 면제해주었던 재산세도 다시 물어야 한다는 제한 사항을 들었다.

 

이는 정부가 임대할 집을 많이 마련해 주어 세입자에게 불편을 적게 주자는 취지가 임대사업이므로 정한 임대사업기간을 성실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었고, 만일 부득이하게 매각을 할 경우 그 대상은 일반인이 아니라 똑같은 임대사업자에 한해 매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다 이용하여 임대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남이 내놓은 매물을 다시 구입할 여력은 별로 없었다.

 

따라서, 세월이 흐르고 나니까, 사람들이 모든 것을 잊었을 줄 알고 임대인들이 임대기간 내애 집을 마구 매각하더라라는 말은 김현미가 지어냈든 누가 지어냈든 지어낸 날이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막상 실제 임대사업자들이 들다보면 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는 내용이다.

 

 

대한민국 세수가 부족한가?

 

우리나라 최말단 경찰소방청소 등등의 공무원 및 동사무소나 구청의 최말단에서부터 문재인까지 모두 다 공무원이고 국회의원처럼 선거직 공무원도 있는데, 이들 모두는 모두 개미처럼 보일 국민들이 먹여 살린다. 이들의 모든 봉급은 국민들의 주머니에서 십시일반 모인 것이다. 세금을 가지고 이런 사람들만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들도 안다. 그래서 말 없이 세금들을 낸다.

 

우리나라는 참으로 웃기는 것이 있다. 그 모든 공무원은 호봉에 따라 해가 지나면 경제 불황이건 나라가 몇 해 동안 침체돼있건 상관없이 봉급이 오른다. 그리고, 매년 각종 공무원들을 새로 모집한다. 그리고 하다못해 동사무소를 비롯해 구청의 건물은 날이 갈수록 호화스러워진다. 옛날 그 꾀죄지했던 그리고 겸손했던 공무원들의 모습은 이제 옛날 이야기고, 비까번쩍한 건물 속에 대단히 고자세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있을 뿐이다. 자신들이 무슨 선택받은 자들인양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한 해를 살고보니 세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면, 공무원 무조건 봉급 올려주고 새로 공무원 모집하겠는가? 그러나 언제 어떤 일 터질지 모르니까...또 그렇다고 치고....무조건 일단 세금은 많이 거둬두고 보는 것이 좋은 건가?

 

2016년부터 임대사업자 -장부에 적힌- 30만명 이상 늘어났다는 것은, 이들의 임대사업자 면허증을 모두 다 말소시키고 차후부터 재산세를 받는다 할 경우 한 사람 앞에 10만원씩만 받아도 3백억원이 걷힌다. 1년에 받아내는게 30만원 정도라면 거의 1천억원이 걷힌다.

 

문제는,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한 것이라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도 2017년부터 3년간 임대사업하겠다는 사람들을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주고 있었으니 사실상 문재인 정권에 들어와서 훨씬 더 많은 임대사업자가 생긴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다 등록을 시켜놓아 눈에 빤히 대상자가 보이게 해 놓고는...년 수익 2천이 안되면 세금을 면제해 주었다가 ....다시 2019년 초까지만 해도 1천만원 이상만 세금을 받는다고 했다가....2019년 후반엔 임대 소득이 얼마건 간에 무조건 세금을 받는다는 쪽으로 이미 실행까지 했고 면제됐던 쥐꼬리 임대사업자들도 모조리 세금을 내게 됐다.

 

그리고는 올해 7.10 임대사업자 제도를 없앤다고 하면서 그동안 정부 믿고 몇 채를 빚으로 샀던 임대사업자들을 이제 모두 임대사업자가 아닌 다주택자로 바꿔버린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정부가 임대사업자로 여러 채 가져도 좋다고 해놓더니 2~3년 지나니까 다 없애 버리고 너희들은 이제 다주택자다.”라고 낙인을 찍어 버리면서 재산세건 앞으로 매각했을 대의 대금에서건 훨신 더 많이 뜯어낼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팔려니 다주택자 세금이 무섭고 또 이미 명단은 정부 손에 다 있으니 모든 임대사업자 특히 선량한 임대사업자들은 독안에 든 쥐가 됐다. 그대로 찍으면 찍힐 수밖에 없다. 자국 국민을, 청장년 시절에 그리도 열심히 살았던 대부분의 자국민들이자 정부부처 사람들의 선배 뻘인 국민들을 이렇게 독안에 몰아넣고 세금 작살에 찍힐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 과연 사람이 먼저라는 문재인 정권에서 할 일인가!

 

 

대안은 무엇이었나?

 

기간 지나서까지 스스로 말소하지 않으면 과대료 3천만원을 물리겠다.”라고 국토부 보도자료에 나온다. 그런데, 이 말엔 모순이 있는 것이, 행정관청 즉 관할 중구청에서 기간이 다 된 사람은 자동적으로 말소시킬 것이라고 했다. 기간이 지나서 자동적으로 구청에서 말소를 시켜버리면, 그리고 국토부 엄포에 따라 임대사업자 혜택 다 없애버리고 일반적인 과세자로 만들어 놓으면, 임대사업자 등록증이라고 갖고 있던 것은 휴지가 된다. 이것을 어느 곳에 가서 써먹을 일도 없고 써먹게 되지도 않는데 과태료 운운으로 미리 겁부터 주는 것은 높은 곳에 있는 관청이 시키는 대로 무조건 해야한다.”는 퇴폐적 관행으로 자동적으로 과태료라는 말을 붙인 것 같다. 과태....가 될만한 상황이 없지 않는가. 구청에서 알아서 다 말소시켜버리는데!

 

위에 적었듯, 정말이지 악덕으로 임대사업을 투기로 악용했던 사람은 찝어내어 그에 맞는 처벌을 하던 하면 그만이다. 그 외의 선량한 거의 대부분의 임대사업자들에겐 날벼락을 갑자기 맞게 하면서 행정부처의 위력을 실감하며 즐길 일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것이 본래의 자세라는 것을 떠올리고 정부라 하라고 해서 시작한 그들에게 피해를 최소화 하는 쪽을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부터 더 이상은 임대사업자를 받지 않으면 된다. 자신이 입대사업을 그만하고 싶은 사람은 받아들여 말소를 시키면 되고, 더 유지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그대로 하게 내벼려 두면된다. 그리고 각개인을 조사할 때 국토부가 무조건 임대할 아파트를 100채 산 사람....이라고 거창하게 예를 들게 아니라 고작 몇 채를 가진 사람이고 정부가 권하는 대출을 받아 운영해 나가고 있는 개미들은 그들의 사정에 맡겨 놓아도 국가로선 손해 볼 것이 전혀 없다.

 

요는, 언론에서 뭘 모르고, 제대로 조사하지도 않은 국회의원의 경고성 말만을 듣고 주택임대사업 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몰아 붙일 일이 아니다. 국토부나 국회의원이나 언론들이나 실제로 개미 임대사업하는 사람들은 만나보지도 않는 것이므로 그들의 의견과 실상은 보도하지도 않는다. 이건 완전한 매도행위이다.

 

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귀먹은 욕을 먹어가며 어거지로 이들을 다주택자로 만들며 세금 뜯어내는 대상으로 만들지 말고, 선량한 임대주택 사업자들은 적극 보호해 주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임대차 사업제도는 선량한 사람들일 경우 그대로 유지하는 게 좋다.

 

 

생전처음 구입하는 집, 신혼부부의 집 공급

 

국토부는 임대사업자 제로를 없애 버리고, 생천 저음 집을 구입하는 사람 및 신혼부부들의 집 구입을 위해 2%미만의 저리로 융자를 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런 집을 많이 공급하겠다고 했다.

 

그럴 싸하다.

 

헌데, 대한민국이 무슨 축구 경기장 만한 곳인가? 한 동네에 처음 집 구입하는 사람 및 모든 신혼 부부가 몰려있나? 그렇다면 운동장 한 가운데 이 사람들용 집을 아파트로 지어 분양해 주면 모두 이리로 들어와 살면 될 것이겠지만...

 

대한민국에는 크고 작은 여러 도시, 읍 면 군이 있다. 이 모든 곳에는 직장인들이 있고 생애 처음 집을 구입하되 자신의 일터와 가까워야 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신혼부부만 해도, 어느 도시나 군에 몰려서 거기있는 사람들만 결혼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어느 곳에서 결혼할지 모른다.

 

그런데, 예를 들어 서울 외곽에 이런 사람들용 소형 아파트를 몇 십 만채 지었다 하자. 그러면, 전국 모든 처음 집 사는 사람들이 이 서울 외곽에 있는 아파트로 몰려오고, 전국에서 결혼할 남녀가 이 아파트로 몰려로는가? 전혀 말이 안되지 않는가! 그기로 신혼부부 및 생애 첫 집구입자는 영원히 매년 늘어만 간다. 

 

그런데, 주택임대차 사업자들은 어느 곳에 편중돼있지 않고 전국에 퍼져있다. 집을 사는 것이 제아무리 저리라해도 무리가 올 때, 그 다음 전세를 목표로 일시적으로 월세집을 사는 것이 유리할 때가 많다. 또는 직장을 몇 년만 근무해야 할 때, 어느 대학교에 타지에서 유학을 와서 몇 년만 다녀야 할 때, 이들에겐 집이 필요한게 아니라 월세집이 필요하다. 그 수요를 맞춰주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주택임대사업자들이어 왔다.

 

 

거금을 받는 대통령과 장관

 

공무원닷컴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의 1달 월급은 19,859,000이다. 2천만원에서 14만원 정도 모자란다. 각부처 장관의 월급은 똑같은데, 장관 월급은 11,321,000이다. 13백만원이 약간 넘는다.

 

국민들 중 아파트 경비원들은 한달에 100만원을 채 못받는다. 점심 사먹는 돈도 무리가 될까봐 조촐하게 도시락을 싸온다. 그 외에 한 달에 순수익 2~300만원도 못버는 백성들이 즐비하다. 아니 이 부류가 거의 대다수다.

 

국민들의 세금 중에서 한달에 2천 가까이 자기 돈으로 갖고 가고 13백 정도를 자기 돈으로 갖고 가는 대통령 및 장관이 몇 푼 되지도 않는 국민들이자 나이 지긋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임대사업자들이 세금 몇 푼 면제되는게 그리도 아깝고 몇 푼 버는 게 그리도 아까운가?

 

대통령이나 장관의 월급 속에선 이렇게 별 볼일 없어 뵈는 백성들의 수입 중 극히 일부라도 섞여있다. 한국의 평균치로 놓고봐도 완전 고액을 버는 사람들이 힘없는 임대사업자라는 백성들을 무슨 적으로 돌려 공개처형을 하듯 하려는 발상은 완전 잘못된 것이며, 어떤 강경 보도자룔를 내놓기 전에, 하다못해 보좌관들을 완전 변장시켜 실제 임대사업자 현황을 알아봤더라면,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들의 애환을 들어봤더라면, 이런 결정은 결코 내리지 못한다. 앞으로 내놓을 보완 법안이란 것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머릿 속에서 무조건 세금 쥐어 짜내 나라에 충성라는 것이 의무인양 여기지 말고 또 그런 안을 무조건 재가해주는 것도 나라에 좋은 일하는 게 결코 아니다. 선량한 백성들이 괴로워 한숨을 쉬는 판에.

 

문재인은 박근혜가 20151월초에 담뱃값을 모두 2천원 정도씩 올리자 담배는 서민들의 친구인데 그렇게 올리면 쓰나.”라고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서민들의 친구인 담뱃값을 내려줄 것이라는 말은 전혀 언급도 없었다. 그런데 이제, 개미같은 임대사업자들을 부추겨서 임대사업자 만들고 집 몇 채 구입하여 임대하라고 권하다가 느닷없이 그들을 세금 독 안에 든 쥐로 만드는 것이 과연 어떤 행위인지는 말이 필요없을 것이다.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더킹카지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크레이지슬롯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인터넷카지노게임설명【STC555.COM】
경마왕사이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블랙잭게임규칙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와우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트럼프카지노주소 STC555.COM
eggc카지노 STC555.COM
33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맨하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강원랜드호텔카지노 STC555.COM
강친 STC555.COM
필리핀카지노【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33카지노 STC555.COM
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STC555.COM】
검빛레이스 STC555.COM
에그벳카지노【STC555.COM】
우리카지노【STC555.COM】
강원랜드잭팟 STC555.COM
33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경마예상지 STC555.COM
정선카지노입장시간【STC555.COM】
로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더킹카지노【STC555.COM】
온라인카지노사이트【STC555.COM】
강랜슬롯후기 STC555.COM
강원랜드게임종류 STC555.COM
클럽골드카지노【STC555.COM】
한게임포커머니시세 STC555.COM
로얄카지노주소 STC555.COM
트럼프카지노【STC555.COM】
슬롯머신동영상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사이트【STC555.COM】
다이사이게임 STC555.COM
더카지노 STC555.COM
무료슬롯머신777 STC555.COM
33카지노카지노【STC555.COM】
맥스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국민 1명 살해당한 … 이번 주 금요일, 프랑스에선 한 중학교 교사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슬람... 더보기

[스페셜 NEWS]

NASA 경고: 자유의 여신상만한 우주 암석 지구 향해 돌진 상상화: © Getty Images / CHRISTOPH BURGSTEDT/SCIENCE PHOTO LIBRARY 입력 2020.9.29.RT 원문 2020.9.28. [시사뷰... 더보기

[포토 NEWS]

관에 누워있는 트럼프...심슨스 예언 맞아 떨어지나 영상 촬영 © Twitter / @missthugger 입력 2020.10.2.RT 원문 2020.10.2. [시사뷰타임즈] 심슨스는 오랫...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Orwellian (오웰리언) 방식이란? CREDIT: HOLLYWOOD FRINGE 입력 2020.10.14. [시사뷰타임즈] 이 말은 어떤 정치 체제를 묘사하기 위해 ... 더보기

[종합 NEWS]

19일, 韓 감염 25,275(+76) 사망 444 회복 23,366 입력 2020.10.19. [시사뷰타임즈] 어제 96이 늘면서 총감염을 25,199로 만들었던 한국은 오늘 76... 더보기

[ 시·선·집·중 ]

성행위: 미국인과 프랑스인의 전혀 다른 관점 미국인들, 성에 대해 쑥스러워 하나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17.BBC 원문 2020.10.14... 더보기

[ 화젯 거리 ]

나스카 선들: 고고학자들, 퍼루서 2천년 된 고양이 형상 발견 2020.10.9., 퍼루 (페루) 의 나스카-팔파-문화부 장과이 제공한사진 인쇄물은 퍼루의 언덧면에... 더보기

[오피니언 NEWS]

[Arick Wierson] 공화당인 트럼프를 패배케 할 수 있는 공화당 사람 애릭 위어슨 (좌) 브래들리 호넌 견해: 애릭위어슨과 브래들리 호넌 입력 2020.10.10..CNN 원문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QAnon: 뜻은 뭐고, 시발점은?...트럼프가 모른다고 한 이유! 큐어난 지지자들 GETTY IMAGES 입력 2020.10.16.BBC 2020.8.20 [시사뷰타임즈]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벌거벗은 모하멧 만화: 교사 목 자른 살해범 = 18세 테러범 경찰관들이 교사에 대한 공격이 벌어진 파리 교외 콘플란스 사인테 호노린 사건 현장 인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