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폭파: 한국돈 400억 들인 것을 공중분해 시킨 것!


 

[RT 제공 동영상으로 우리 돈 날아가는 어이없는 영상 보기] 


입력 2020.6.16.

 

[시사뷰타임즈] 한국 정부는, 다른 나라 정부들이 자국의 돈을 들여 지은 것을 누군가가 폭파시켜 파괴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분노와 독기 어린 눈을 뜨고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할 때의 그 자세와 눈빛이 없다. 멍한 채로 강력히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은 하지만, 말에 힙도 없고 얼굴에 분노감도 없다. 한국 정부의 인간들이 워낙 인자롭고 자비로워서 이러는 걸까? 아니면, 현 정권에 속해있는 것에 지쳐있기에 이러는 걸까?

 

둘 중 어느 쪽이건, 대한민국 국민들은 뭔가 국가적으로 억울한 일이 벌어졌을 때, 대외적으로 딱 부러지고 확실한 모습을 보는 게 거의 없고 늘 당하고 참고 인내하고 자비롭게 돌려서 생각해야 하는 것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데, 사실상 울화가 쌓이고 있다. 이런건 국민들의 기를 살리긴 커녕, 대단히 비참하게 죽이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파괴한 건물, 어떤 것이었나?

 

윗 사진에서 보듯, 전면을 모두 비싼 유리창으로 처리해 으리으리해 뵈고 값비싸 보인다.

 

북한이 오늘 일방적으로 폭파시켜 없앤 건물은 지상 15층 지하 1층 규모의 대단위 건물이다. 이 건물은 개성종합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지은 것이며 200912월에 완공됐는데, 주위에 이런 높이의 건물이 있을 리 없으므로 이 건물 하나만 봐도 그게 어디있는지 확연히 알게 되는 규모이다.

 

막상 남북 합동연락사무소라는 곳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200712월 완공된 것인데, 북한이 공식적으로 16일 오후 250분에 폭파했다는 위의 사진은 이 4층짜리가 아니라 위의 15층짜리이다. 그러나 15층짜리와 4층짜리를 동시에 폭파했을 수도 있다.

 

동영상을 보면, 묵직한 폭발음이 2차례 난다. 그리고 밑은 여러 먼지로 가득하여 안보이지만, 15층 짜리 건물 유리창이 떨어지며 너덜너덜해 지는 것이 보인다.

 

원래 4층짜리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건물(연면적 4498.57)을 개보수하여 고친 것이 4층짜리 남북합동연락/련락 사무소라고 명칭을 병용해서 간판을 달고 1층은 교육장, 안내실 2층은 한국 사무실, 3층은 회담장, 4층은 북한 사무실로 쓰게 돼있었다.

 

4층짜리가 연면적 4498.57인데, 이것을 평수로 나눠보면 1363.2 평이 되고 평당 건축비를 350만원만 잡아도 건축비만 47억원이 된다. 이건 건물만 세운 것이고, 통일부는 여러 가지 비용을 모두 합쳐 97억이 들어갔다고 했었다.

 

4층짜리에 97억이 들어갔다면, 15층짜리엔 4배를 하면 388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렇다면, 북한이 이 두 건물을 16일 어제 오후 250분에 모두 날려버렸다면, 건물만 날아간 것이 아니라 485억이라는 엄청난 거금도 동시에 날아가 버린 것이 된다.



 

김칫국부터 거하게 마신 문재인

 

미국이 조종하는 유엔, 미국이 제재안을 마련하여 유엔에 주고 유엔이 승인을 하면 그때부턴 유엔의 제재안이라고 부르면서 유엔이라는 덩치를 내세우는 미국인데, 바로 이 제재를 풀기 위해 김정은은 문재인을 이용한 것이 었다.

 

1년 동안, 판문점에서, 평양에서 소위 정상회담이라고 열렸던 것은 김정은이 문재인을 통해 즉, 문재인을 징검다리 삼아 트럼프에게 접근하려는 것이었고 그렇게 하여 두 차례 미국에 접근을 해 보지만, 두 차례 성적은 모두 꽝이었다.

 

김정은은 다시 감히 교황을 이용하려 했다. 그런데 안되겠으니까 세게적으로 평화적인 나라라고 공인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천주교신자라고 하는-을 다시 이용하여 교황청에 가서 교황을 만나서 북한에 들르게끔 해달라고 문재인을 시켰다.

 

그래서 문재인은 교황에게 가서 이 말을 했고, 처음엔 북한에 가보겠다고 했다가 얼마 안가 북한엔 가지 않겠다고 했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이런 속셈을 아는지 몰랐는지 모르지만, 열심히 김정은 비위 맞추면 남북 문제가 모두 다 해결되는 것으로 성급히 김칫국을 마셔가며 여러 나라에 가서 남북이 좋아지고 있다. 투자지로도 좋을 것이다라는 말을 하며 북한 좋게 보기 운동도 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들려오는 말은 남쪽 집권자가 한반도 운전자 운운하는 건 웃겼던 것이라느니, 이제 미국 등을 상대로 비핵화 회담 등을 하는 것에 한국은 전혀 필요없다는 식으로 북한 관영 언론들을 통해 거칠게 말했었다.

 

이쯤 됐으면, 이용당했었다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했다. 한국이, 문재인이 이뻐서가 아니라 워낙 철저히 막아 놓은 제재 -미국은 그 모든 것을 완전 다 조여버리는 것으로 유엔에 결의안을 주었었지만, 유엔 측에서 북한도 최소한으로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면서 좀 약화시킨 것이 제재안-를 트럼프를 통해 풀어보려고 2차례 노력한 것 뿐이었다.



 

너무도 뻔했던 계산

 

지금, 시간과 세월이 흘렀다고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문재인이 김정은과 얼싸안고 희희락락 해 뵈는 동안에도, 이건 김정은에게 이용당하는 것이라고 본지는 여러 차례 지적을 했었다.

 

그간 문재인이 한반도에 아름다운 평화가 다 찾아온 것처럼 얼마나 과시를 했던가!

 

이제, 개성공단에도, 금강산 관광 지역이 었던 곳에도, 그리고 비무장지대에도 다시 병사를 배치한다는 것이 북한의 계획이다.

 

북한과 마주 앉아 비무장지대 우리측 초소를 모두 없앤다느니, 그런데 북한 측은 다 없앤게 아니더라느니.. 등등도 김정은의 쑈였다. 최대한 문재인 비위맞춰 미국이 만든 제재를 풀기 위한 것이었다.

 

대체 믿을 수도 없는 북한을 보며, 이토록 거금을 써서 우리돈 우리 자재 우리 건설인력으로 건물들을 지어놓고, 내것이라고 말도 못하며, 함부로 저렇게 폭파를 시켜버리는 일을 당하고 있다.

 

금강산 뿐 아니라 북한 여러 곳에 한국이 돈을 들여 설치해 놓은 관광 관련 시설도 우리 돈이 들어갔건만 우리 손에 달린게 아니라 북한 손에 달려있다.



 

김여정, 후계자 아니고 후계자 있을 때까지의 바람잡이

 

흔히들 국내외 소위 북한 전문 분석자라는 사람들이 맞는 경우는 거의 없는 예언들을 툭하면 쏟아낸다. 많은 언론들이 이들의 말을 딱 믿어서가 아니라 이런 이야기들도 하더라는 식으로 전하고 있음을 분명히 파악하고 있기 바란다.

 

얼마전 한달 정도를 완전 깜깜이로 종적을 감췄던 김정은. 심장 심혈관 수술을 하고 회복중이라느니, 경과가 안 좋아 사망했을 것이라느니 등등을 볼펜 하나 들고 앉아서 천리안들처럼 말들을 했으나 나중에 비료공장 준공식에 김정은이는 버젓이 나타나 테잎들을 자른다.

 

이때, 김여정이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엉터리 북한 전문가들이 또 예언을 쏟아댔다. 이 자들은, 예언이 틀렸어도, 나중에 그 에언에 대해 사과하는 일도 없이, 무슨 일만 있으면 또 나타나 엉터리 에언들을 한다.

 

그러나, 북한 측에선 얘기가 다르다. 김여정이가 여자고, 군대 경험도 없기에 무력과 군 경력을 중시하는 북한에서 김여정을 후계자로는 절대로 보지 않는다.

 

그대신, 84년생이고 올해 36살인 김정은에게 아들이 하나 있는데, 나이가 올해 12살이라고 한다.

 

김정일이 북한 정권을 물려받은 것은 2011년이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이므로 나이를 따지면 27살 때 정권을 잡았고 그에 앞서 20대 초반부터 소위 지도자 과정을 교육받으며 다듬어져 가고 있었다.

 

이렇게 따질 때 앞으로 10년 정도 뒤부터는 김정은의 아들을 지도자 교육을 시킬 것이고 그 이후로 서서히 북한 지도자로 내세울 것인데, 이 기간 동안 김여정이 중책을 맡고 북한의 기틀을 다른 한 편으로 다질 것이라는 관측이 가장 설득력 있다.

 

김여정이 소위 제1 부부장이라는 북한에서 높은 직책을 맡아 본때를 보인다고 나선 것이 바로 날아들어 오는 풍선에 달린 전단지나 돈이고, 이것을 트집잡으면서 남쪽 것들과의 관게 단절 및 합동연락사무소 폭파를 외쳤으며 남북공동경비구역이라는 것도 불필요한 것이라며 손을 보겠다고 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했다

 

높은 직책에 오르고 중책을 맡아니까 뭔가 하고픈 것이다. 자기 나름의 공적과 실적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지금 남북 사이의 연결끈으로 가장 상징적인 건물들을 폭파시켰고, 모든 연락선도 끊어 버렸다.

 

이 두 건물에 들어가는 모든 전기 비용을 통일부가 대주고 있었으니, 이제 전기료는 안 나가게 생겼다.

 

김여정이가 앞으로 몇 가지로 한국에게 위협을 가하며 북한 내에 자신의 위상을 정립할 것이다. 그러면서도 늘 김정은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북한을 대표하고 나라의 상징인 최고 존엄이라고 치켜 올린다. 그리고 자신은 그 최고 존엄 및 조국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과정에, 한국이 또 늘 자비롭게 끌려다니기만 해서는, 대단히 좋지 못한 상황을 만들어 나갈 것이고, 그 상황에서 버둥대게 될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짚어야 할 것이 있다.

 

-더 이상 대주기만 하다가 걷어차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한국 정부는 어느 한 사람의 정권이 아니다. 별로 유능하지도 못한 한 사람의 눈치만 보고 있다가는, 정부 전체가 최악으로 약한 정권이 된다.

-철딱서니 없이 앞뒤 모르고 나설 선무당에게 끌려 다녀선 안 된다.

-차후, 김여정이가 너무 설치는 것은 김정은의 눈에도 좋지 않게 뵐 것이다. 고로 간접적으로 이것을 이용할 줄도 앙아야 한다.

 

이상의 분명히 짚은 내용은, 현정권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할 수 없을 것이므로, 국민들이 이 관점에서 현 정권을 예리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기 지갑, 자기 집의 돈은 1만원이라고 철저히 써야 한다며 계산을 할 자들이 나랏돈, 국민의 세금이라고 저런 식으로 섣불리 마구 써대다가 날리는 짓은 이미 국민을 대변하는 정권도 아니고 국민을 위하는 정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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