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지지율” + “입좀 다물라”


 

입력 2020.6.14.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노릇을 가장 멋지고 위대하게잘 해내는 것처럼 생각하며 정치를 해왔겠지만, 임기말이 가까워 소위 절름발이 오리현상이 나타나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트럼프에게서 등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만 잘 살면 된다는, 방위비 폭증 요구

 

CNN에선 트럼프가 독재정치로 나아가고 있다는 몇 가지 증거를 들기도 했고, 세계 여러나라 특히 유럽 등에선 미국을 떠나 트럼프의 독주 자세에 많은 경계심을 보여왔다.

 

미국 무기만을 수입하여, 거래 차익 및 차후 수리비 전액 구매국 책임을 내세우는 미국은 이러한 일방적이고 위압적인 거래에서 벗어나 다른 나라 무기를 구매할 경우, 대놓고 비난을 하며 흔히 쓰는 경제 제재를 하겠다고 압박을 가한다.

 

그러나, 대찬 나라들이 있기 마련이다. 터키가 이미 몇 년 전부터 라셔(러시아)와 맺은 최신형 미사일방어체제 구매계약에 게약금도 지불했고 이행금도 지불하여 몇 단계로 나눠 들어와야 하는 미사일방어체제가 이미 거의 다 들어와있고, 인도 역시 마찬가지다.

 

트럼프로선, 이러한 나라들이 선레가 되어 다른 나라들도 미국의 손아귀를 벗어나 위대한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무기를 구입할까봐 조바심이 난다.

 

그런데, 세게 여러나라들이 우려하는 바는 무기만 팔고 끝나는게 아니라, 전략적 지역별 핵무기 저장고, 미군 주둔 등등에 모두 다 미국이 비용을 요구한다는 사실이다.

 

간단히 말하면, 최첨단 무기는 팔려고 하지도 않고 기술이전도 하지 않으려 하면서 국방은 오로지 미국만 믿으라는 애기가 되는데, 이런 분위기에 저항감이 없을 순 없는 노릇이다.

 

한국, 일본, 사우디, 독일, 터키 등등의 많은 나라들도 한국과 거의 비슷하게 폭증된 방위비 요구를 받았다. 트럼프가 임기 초라면, 앞으로의 4년이 골아프기에 어떻게 적극적으로 방위비를 깎아 보려는 노력들도 하겠지만, 이제 11월이면 대선이 치러지고 내년 초반에 정식으로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설 상황에, 물러나며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을 트럼프의 폭증 요구를 그대로 들어주고 싶은 나라란 있을 수 없다.

 

독일에서 폭증 방위비 요구를 딱 잘라 거절했다. 그랬더니 며칠 전, 트럼프는 독일에 간 김에, 미군 병사 9천 명을 줄여버렸다. 이렇게 하면 미국이 두려워하는 라셔와 중국에서 독일에 미군 병사가 많이 줄었으니까 바로 쳐들어오는가?

 

이런 사례는 독일로서도 불편한 노릇이지만, 미국인들 눈에는 애초부터 폭증 방위비 요구는 반대를 했었는데, 그게 세게적으로 안 먹히니까 여러 나라들 눈에 불편한 미국, 무리한 미국이라는 시각이 전반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며 미국으로선 앞으로도 장사를 할게 많은데 대단히 불편해 지는 것이고, 트럼프가 이 일을 만든 것이며, 이것을 극복하여 다시 원활하게 에전처럼 돌아가게 하려면, 또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하기에, 트럼프가 만들어 놓은 미국의 현재 상황이 딱 싫은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COVID-19에 대한 안일한 대처

 

트럼프는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이 미국에 유입됐을 때 -한국과 최초 유입시기 동일- 좀 지켜보더니, 느닷없이 웬 자기 자랑부터 시작했다.

 

자기가 최초부터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았으니까 미국의 상황이 별로 나쁘지 않은 것 -미국에서의 발병 초기 시절에 한 말- 이라는가 하면, 좀 더 퍼지기 시작하니까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에서 얼마 가지 못한다는 근거도 없는 소리를 했다.

 

그런데, 한국에서 문재인이 스쳐가기만 하는 건 아무 문제 없으니 열심히 경제활동들 하라’ -당시 감염자 30명 미만- 로 말한 직후부터 폭증돼 오늘 날에 이르지만, 트럼프도 저런 말들을 늘어놓으면서부터 미국에 감염자가 폭증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국에선, 여러 사람들이 트럼프가 무슨 말만 하면 상황이 나빠지니까 입좀 다물라.‘고 말들을 한다.

 

오늘 현재 미국 감염자는 무려 2,142,224명이며 사망자도 112천을 넘는다.

 

그런데, 이렇게 사망자가 2맥만을 향해 하루에 3만 명 이상씩이나 늘고 3천 명 정도가 죽어나가고 있을 때, 트럼프는 백악관 COVID-19 특별 의료 책무팀을 해고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백악관에 모인 기자들 앞에서 매일 1일 설명회를 가져야 하는 자리에서, 트럼프는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해 가면서 설명회를 하면 그만이었고, 대책도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것을 기초로 행정력을 동원해 확산을 철저히 막겠다고 하면 그만인 자리였다.

 

그러나, 트럼프는 의학과는 아예 관련도 없는 완전 문외한이 대단히 아는 듯 끼어들었다.

 

소독약을 사람이 먹게 하면, 체내 바이러스가 다 죽지 않을까?” 라는 말이 그것이었는데, 너무나도 엄청난 헛소리인데다가 괴이한 말을 트럼프는 책무팀 얼굴을 바라보면서 내가 대통령인데 좀 그런 시늉이라도 해라는 식으로 여러 차례 물어보았었다.

 

그 시간부터 그리고 그 다음 며칠이 되도록 미국 의학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트럼프의 말은 절대로 따르면 안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여기 저기서 팔표했다.

 

트럼프가 완전 괴상한 자이자 요주의 인물이 된 순간이었다.

 

이때부터 트럼프는 10일 가까이 칩거에 들어가는데, 이렇게 하기 이전에 트럼프는 미국 언론에 대고 백악관에서 한 이야기는 장난 비슷하게, 특히 가짜 뉴스를 쓰는 언론들 들으라고 한 소리였다고 변명했다. 이게 트럼프가 창안해 낸 최선의 꾀였지만, 결과는 더욱 더 꼬이게 만들었을 뿐이었다.

 

그래서, 차후 더 얼굴을 마주할 수가 없게 되니까 의료특별 책무팀을 해고했다.

 

그런데 뒤집으면, 이런 조치는 미국민들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는 이제 관심없다는 얘기가 됐다.

 

그러면서, 미국경제가 위축이 되므로 더더욱 미국 폐쇄조치는 다 풀어야 하고 다른 나라들에 미국을 전면적으로 개방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는데, 나라 살리겠다는 것이었지만, 이런 말이 미국민에게나 언론에게나 먹힐 리 없는 것이었다.

 

또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 병원균의 모체라고 말하면서 이 모든 상황을 중국으로 돌려 코로나바이러스 난국에 처한 미국을 벗어나려는 것도 전혀 적절한 것이 못됐다. 




흑인 46세 남자 조즈 훌로이드의 경찰에 의한 죽음

 

525, 미국 미니어폴리스 주에서 데렉 쇼빈이라는 경찰관이 46세인 조즈 훌로이드가 2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사용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우선 과연 그 장본인지 조사도 제대로 해보지 않고, 팔을 뒤로 돌려 수갑을 채운 뒤 차량 뒤쪽에서 땅 바닥에 엎드리게 한 채 목을 거의 9분 가까이 찍어 눌렀다.

 

9분 동안 사실 6분 정도가 될 때 쯤에 훌로이드가 나 숨을 쉴 수 없다. 숨좀 쉬게 해달라는 애원을 했지만 묵살했고, 그 이후로는 숨도 쉬지 않고 아무런 반응도 없는 훌로이드를 확인 사살하기 위해 계속 찍어 누르고 있었고...그 결과 훌로이드는 확실히 세상을 떠났다.

 

경찰관 데렉 쇼빈에센 ‘2급 살해혐의가 주어졌고, 이제 감옥에서 최소 40년을 살아야 한다. 나머지 경찰과 3명은 해고됐고, 이들도 체포하여 똑같은 형에 처해달라는 것이 훌로이드 가족의 요구이다.

 

과거 1960년대 마틴 루터 킹이라는 흑인 목사가 죽었을 때 10여일 이상 대대대적 시위가 있었지만, 그 이후로 백인 경찰관이 흑인을 죽였을 때 하루 이틀 또는 길어야 3일이면 흐지부지 끝나왔었지만, 이번엔 마치 종결판이라노 되듯, 미국 전역에서 한달이 가까워지도록 시위들을 하고 있고, 세게로 퍼져나가 과거에 흑인 노예 무역을 주창했던 자의 동상부터, 인종차별주의적 행위나 말을 했던 자들의 동상들까지 계속 항의시위자들이 철거하고 있다.

 

인간이 다른 인간을 노예로 만든다는 것, 인간이 인간을 피부색 하나로 열등인간으로 만들어 함부로 대한다는 것은 원론상 있을 수도 없는 일이기에 미국을 떠나 세게가 분노에 차있고 그 표본적인 행동을 해온 나라가 바로 미국이었던 것이다.

 

이런 절체절명의 순간에 트럼프는 독일로 가서 방위비 안 올린다고 미군 데려 오고, 미국의 각주에서 일어나는 항의 시위를 주지사들이 제대로 진압하지 못한다고 약해 빠지고 무능한 주지사들이라고 모욕적인 비난을 해온 것이 트럼프였고, 각시 각주에 항의가 무성할 경우, 미국 정규군을 투입하여 청소해 버리겠다는 것이 트럼프였다.

 

트럼프의 이 말에 여러 도시 시장들, 그리고 주지사들이 반대하면서, 그런 행위는 침략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거기다가 미국 언론 논평자들의 말을 들으면 책을 과연 손에 잡을까 의심는 트럼프, 성경을 읽기라도 할지 의심되는 트럼프가 한 교회 앞으로 가더니 완전 새책인 성경책을 들고는 시위자들이 하느님을 위반하는 것이라는 말도 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는, 방위비 증액이나 코로나바이러스나 흑인 살해에 대한 항의시위에서나 상황을 진정시키는 쪽으로 행한게 아니라 상황을 악화시키는 쪽으로만 행해왔다.

 

이런 상황에 미국에서 전반적 여론 조사가 있었다.

 

역대 미국 대통령 중 현재 트럼프 지지율인 38%와 같은 것은 지미 카터 대통령 뿐이다. , 미국 대통령 중 지지율이 가장 낮다.

 

또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가 돼있는 전 부통령 조 바이든과 트럼프를 맞붙여 조사한 결과 바이든은 50%, 트럼프는 40%대로 10% 정도 차이가 난다.

 

또 한 옆으로는,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폭망할 것이라는 견해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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