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년 & 쪽지 한 장도 없이?: 한밤중에 말도 없이 앺갠 떠난 미군


미군이 바그람 공군기지를 떠난 뒤 매물로 내놓은 아무 것도 남긴 것 없다” 는 것들 중의 일부 © Reuters / Mohammad Ismail


 

입력 2021.7.7.

RT 원문 2021.7.6.

 

[시사뷰타임즈앺개니스턴 (아프가니스탄군은 자국에 있는 미군 주요 공군기지가 어둡고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놀랐다며자신들은 그들이 떠난 지 (전기도 차단하고몇 시간 후에야 알게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르람 공군기지의 새 사령관인 아사둘라 코히스타니 장군은 화요일 AP 통신사에 우린 미국인들이 바그람을 떠났다는 소문들을 좀 들었는데... 경국 오전 7그 소문이 확인된 것임을 이해했다.” 라고 했다전기는 차단돼 있었고 기지의 새로운 관리인들이 금요일 도착했을 때 이미 두 시간 이상 전에 가버린 것이었다.

 

미 국방부는 같은 날이 나라에서 가장 큰 공군기지를 떠났다고 공표했지만다음 사용자를 위한 주의 사항은 전혀 제공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백악관은 금요일 늦게 앺갠에서의 미군 병사 최종 철수는 “8월 말일” 이 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급속한 퇴장은 말 그대로 어두움 속에 신는 앺갠 병사들에겐 친숙하지 않은 것이었지만미군 대변인 서니 레겟 대령은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기지들을 인계하는 것” 은 대통령 조 바이든이 미국이 이 나라를 떠날 예정이라고 공표한 이래로 진행돼 온 것이라고 강변했다그는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떠남을 앺갠 지도자들과 조율한 것이라고 했다고 AP 통신사는 보도했다.

 

그러나 앺갠 사람들은 사실과는 다르다고 하소연했다한시간 거리에 있는 수도 카불에서 공군비행장으로 출발할 때쯤 이미 이 기지는 약탈을 당한 뒤라고 앺갠 관례자들이 말했는데자신들은 좀도둑들이 여러 막사들 및 대규모 저장용 천막을 뒤진 것을 보고 놀랐다고 주장했다. 10년 동안 정부군 측에서 싸워오는 중이었다고 할하는 압둘 라오우프는 AP 통신사에 자신은 처음엔 약탈자들이 탤러번 (탈레빈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그는 미군 병사들은 카불에 있는 공항에서 미군 병사들이 자신들에게 전화를 했었다고 했다.

 

급작스런 미국의 퇴장에도 불구하고코히스타니 장군은탤러번의 여러 전장에서의 승리가 폭증하고 있음에도앺갠군이 최종적으로 이 기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바그람 감옥에 억류돼 있는 죄수 5천 명에 대해선 아무 말도 없었다이 죄수들 대부분은 탤러번이나 아니면 탤러번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추정되는데이들은 자신들을 앺갠 군과 추호도 말설임 없이 싸울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고문이나 투옥을 모면하길 바라는 자들이 보잘 것 없는 그들만의 주장을 근거로감옥에서 여러 해를 썩었다이 감옥 시설은 2012년 작전으로 앺갠 사람들에게로 넘겨졌지만이 감옥 이름이 연상시키는 무시무시함은 많은 사람들에 여전히 가까이 살아있다.

 

오래 기다려온 미군 철수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만일 바그람 감옥이 전복된다면탤러번이 남들이 어떻게 보건 신나게 즐길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나라 1/3 이상이 이미 탤러번의 수중 속에 있고이 비율은 워싱튼이 오래 기다려온 자국의 철수를 공표하기 이전에도 커지고 있는 중이었다는 사실은 염두에 전혀 두지도 않고 하는 말이다.

 

한편미국 사령부는 자신들은 미국 장비들을, IS 및 알-카에다를 비롯한 탤러번 또는 다른 민병대 집단 수중에 넘어가지 않도록앺갠군에게 주거나 파괴시킬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나에마툴라라는 이름을 대는 한 앺갠 병사는 AP 통신사에 미국은 오밤중에이 지역을 순찰하고 있는 앺갠 병사들에게 말하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떠남으로써 20년 동안의 모든 선의를 잃어버렸다” 고 했는데 라오우프는 갑자기 여러 등을 꺼버리는 것은 약탈자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다.“ 고 병사의 말에 동의했다.

 

미국인들은 뒤에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떠난 것이 전혀 아니었다코히스타니 장군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미국과 NATO가 점령 기간 동안 독자적으로 사용해왔던 작은 도시 규모” 의 시설들을 보여주었다. ‘아무 것도’ 뒤에 남기지 않았다는 것들에는 작은 품목들이 350만개나 있었고 미군이 꼼꼼하게 모두 기록해 놓았다며그는 작은 품목들” 이라는 것에는 문 손잡이창틀즉석 식품 그리고 기타 자질구레한 것들까지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미군들은 또한 갖고 가기엔 너무 큰 여러 승용차들 및 장갑차량들도 -이런 것들에 시동을 걸 열쇠는 전혀 없이남겨놓았고무기에 쓸 남겨진 탄약들은 폭파해 버림으로써 앺갠 군에게 남겨지지도 않았다.



20 years & not even a note?! US left Bagram Air Base in middle of the night without telling new Afghan commander – reports

 

6 Jul, 2021 19:11

 

Some of the "nothing" for sale after US troops left Bagram airbase © Reuters / Mohammad Ismail

 

The Afghan military was surprised to find the main US airbase in the country dark and deserted, claiming they only discovered the Americans had left (and shut off the power) hours after they were gone.

 

“We [heard] some rumor that the Americans had left Bagram… and finally by seven o’clock in the morning, we understood that it was confirmed,” the base’s new commander, Gen. Mir Asadullah Kohistani, told the Associated Press on Tuesday. The electricity had been shut off and the Americans gone for over two hours by the time the base’s new custodians arrived on Friday.

 

The Pentagon announced that day that they had left the largest airfield in the country, but appear to have given no warning to its next occupants. The White House said later on Friday that a final withdrawal of troops from the country would likely come by the “end of August.”

 

The rapid exit didn’t sit well with the Afghan soldiers who were left literally in the dark – but US military spokesman Col. Sonny Leggett insisted to those who complained that “the handover of the many bases” had been underway since President Joe Biden’s announcement in mid-April that the US was leaving the country. He said that the Americans “had coordinated their departures with Afghanistan’s leaders,” according to the AP.

 

The Afghans, however, begged to differ. The base was already being looted by the time the Afghan army drove from Kabul to the airfield, about an hour’s distance, according to Afghan officials, who claimed they surprised the bandits going through barracks and massive storage tents. One soldier, Abdul Raouf, who said he’d been fighting on the side of the government for 10 years, told the AP he initially thought the looters were Taliban. He said that US troops only called them from the airport in Kabul.

 

Despite the abrupt US departure, Gen. Kohistani insisted the Afghan military would be able to hold the base despite a surge of battlefield successes by the Taliban – to say nothing of 5,000 prisoners held at Bagram jail, most of them supposedly Taliban or associated, who would most likely not hesitate to fight against the military that had been keeping them locked up.

 

Many spent years in the prison based on tenuous allegations often made by accusers hoping to escape torture or imprisonment themselves. The facility was turned over to Afghans to operate in 2012; however, that does not change the fearsome association the name has for many still living nearby.

 

Opponents of the long-awaited US pullout claim that if Bagram prison is overrun, the Taliban will have a field day – never mind that more than one third of the country is already under their control, a portion that was growing before Washington announced its long-awaited withdrawal.

 

Meanwhile, US command have publicly stated they will be destroying or giving to the military the remaining American equipment so as not to allow it to fall into the hands of the Taliban or other militia groups, including IS (Islamic State, formerly ISIS/ISIL) and Al-Qaeda.

 

One Afghan soldier by the name of Naematullah told the AP the Americans had “lost all the good will of 20 years by leaving the way they did, in the night, without telling the Afghan soldiers who were outside patrolling the area.” Switching off the lights suddenly was “like a signal to the looters,” Raouf agreed.

 

The Americans didn’t quite leave ‘nothing’ behind, however. Gen. Kohistani on Monday showed journalists a facility “the size of a small city” that had been used exclusively by the US and NATO during the occupation. The ‘nothing’ left behind included 3.5 million small items, all neatly recorded by the US military, he said – “small items” even meaning doorknobs, window panes, ready-made meals, and other minutiae.

 

They also left cars and armored vehicles too large to carry – but with no keys to start them – and blew up the leftover ammunition for weapons not being left for the Afghan military.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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