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 보좌관과 불륜키스 들킨 보건 장관: 사면초가... 결국 사퇴


 

 

입력 2021.6.27.

CNN 원문 2021.6.26.

 

[시사뷰타임즈] 토요일, 맷 핸쿡이 영국 보건부 장관 자리에서 사퇴했다. 코로나 규칙을 위반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뒤 하루만이다.

 

기혼 상태인 이 정치인은 자신의 여 보좌관과 키스하며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촬영 당했는데, 영국 태블로이드 지 언론 더 썬은 그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신문은 영국 모든 가구 내 실내 접촉이 허용되기 2주일을 앞둔 56일에 찍은 사진을 보도했다.

 

핸쿡은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난 보건/사회복지부 장관직을 사퇴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 수상을 보고 왔다...이러한 규칙을 제정한 우리들은 그 규칙을 고수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것이 내가 사퇴해야만 하는 이유다.” 라고 했다.

 

그는 난 코로나가 가장 기승을 부릴 때 국민의료보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온 것, 백신 출시하여 배포한 것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 등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며, 하원 뒷자리 (backbench) 에 앉아있으면서 정부와 수상을 뒷받침 할 수 있기를 학수고대 한다.” 고 덧붙였다.

 

보리스 좐슨에게 쓴 편지에서, 그는 글을 쓰는 것을 사과하면서,“난 안내지침을 위반한 것 및 내 가족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게 한 것에 대해 반복하고 사과하고 싶다.” 고 했다.

 

더 썬지의 보도내용은 분명한 정실(情實) 인사라는 비난을 촉발시켰었는데 -- 보건부 장관이 종전에 과거 이웃이었던 사람에게 코로나-19 검사 도구 계약을 수여했다는 주장이다.

 

핸쿡은 여러 달 동안 영국의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에 대해 그가 대처하는 것을 두고 압력을 받아왔지만, 자신의 직에 가까스로 매달려 있었었다.

 

핸쿡은 수상인 보리스 좐슨의 전직 수석 고문 도미닠 커밍스에게서도 돌봄집들의 참혹한 현실 및 개인 보호장구 (PPE) 부족에 대해서 거짓말을 한 것은 물론이고, 국가 코로나바이러스 시험 프로그램을 망쳐놓았다고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핸쿡은 이러한 주장들을 부인해왔다.

 

오늘까지 영국에선 코로나-19로 인해 128,000명이 사망했고 -- 유럽에서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것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영국의 가장 큰 초기 대응 실패작들 중 하나는 검사-추적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었다. 영국 정부는 또한 많은 시설들을 풍족한 PPE, 검사 및 청결 안내지침 등이 없어도 운영을 허락하면서, 돌봄집들을 무시했다는 비난도 받아왔다.

 

전직 보좌관에 따르면, 보리스 좐슨은 자신의 정부의 보건부 장관을 희망이 없는 자라고 묘사했다고 한다.

 

커밍스는 지난달, 수상 관저와 핸쿡이 영국 대중들을 오도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의회의 의원들이 보는 앞에서 7시간 동안의 연쇄 청문회 자리에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대해 비판적인 연설을 했다.

 

영국의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 2차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자신의 직을 사퇴했던 분열적인 이 인물은, 지난 주 핸쿡에 대한 비난 수위를 두 배 이상으로 올렸다.

 

커밍스는 트위터에서 수상 스스로도 말했듯, 핸쿡의 실험, 조달, PPE (개인용보호 장구), 돌봄집 등등에 대한 업무능력은 총체적으로 빌어먹을 정도로 희망이 없는 것이라고 적으면서, 영국의 코로나 환자 발발이 더욱 악화돼 가는 가운데 처음으로 전면 폐새조치가 시행된지 며칠 후에 왓스앱과 좐슨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내용이 나오는 화면을 찍은 것을 공유했다.

 

좐슨과 핸쿡이 둘다 코로나 양성반응을 받았던 20201027, 커밍스는 좐슨에게 문자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추세가 너무 더디며 보건부 장관은 자신이 이 속도를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처럼 영국 정부가 잘못 알도록 만들었던 것이라고 했다.

 

커밍스의 블락 (블록)과 트위터 계정에 올린 화면을 찍은 자신에 따르면, 좐슨은 총체적으로 빌어먹게도 희망이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한 달 뒤인 427, 국민건강보험 직원이 중요한 마스크와 가운이 다 떨어져 가고 있을 때, 또 다른 문자에서, 좐슨은 PPE 부족사태는 재난 상황이라며 핸쿡을 장비 조달 업무에서 완전히 떠나게 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

 

빌어먹을, 우리 뭐하는 거야?” 라고 좐슨은 적었다.

 

지난주, 스카이 뉴스가 자신이 진정으로 희망이 없는 사람이냐고 물어보자, 핸쿡은 난 그렇게 생각 않는다.” 고 했다. 좐슨은 왓스앱 문자상으로는 평을 하지 않아왔고, 좐스 관련 대변인은 좐슨은 주장하는 하나하나 모두를 들여다 볼 계획은 세우진 않는다고 했다.

 

핸쿡을 둘러싼 대혼란은 이미 심지어 여왕의 관심을 끌 정도의 규모애 이른 것이었었다.

 

여왕은 수요일 영국 수상과 15분 동안 처음으로 독대하는 자리에서 좐슨에게 당신 정부의 보건부 장관, 불쌍한 사람에게 말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보건부 장관에 대해 넌지시 말했다.

 

여왕의 논평이 국가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관리한다는 무거운 집에 대한 반응인지 아니면 핸쿡이 커밍스로부터 받아온 비난을 인정한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전 당신 정부의 보건부 장관인 불쌍한 사람에게 방금 말을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그가 추밀원 (: 국왕의 정치 문제 자문단) 에 왔더군요. 그는 ...로 가득차 있어요라고 여왕이 좐슨에게 말했고

 

좐슨은 콩으로 가득차 있었겠죠라고 재담을 했다,.

 

여왕은 그는 제반 상황이 더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했고 이 말에 좐슨은 글쎄요, , 제반 상황은, 우리가...한 상태라는 면에선.” 이라고 까지 말한 뒤 영상이 갑자기 끝난다.



 

Matt Hancock, Britain's beleaguered health secretary, resigns after being caught kissing aide

 

Peter Wilkinson-Profile-ImageEliza Mackintosh

By Peter Wilkinson and Eliza Mackintosh, CNN

 

Updated 1942 GMT (0342 HKT) June 26, 2021

 

Matt Hancock was pictured on Friday in a tabloid newspaper in an embrace with his adviser.

 

London (CNN)Matt Hancock resigned as Britain's Health Secretary Saturday, one day after he apologized for breaching Covid regulations.

 

The married politician was pictured kissing and embracing his adviser, with whom British tabloid The Sun alleges he is having an affair. The newspaper reported that the images were from May 6, two weeks before cross-household contact was allowed indoors in England.

 

"I've been to see the Prime Minister to resign as Secretary of State for Health and Social care... Those of us who make these rules have got to stick by them, and that's why I've got to resign," Hancock said in a video posted on his Twitter page.

 

"I'm very proud of what we've done to protect the NHS at the peak, to deliver that vaccine rollout -- one of the fastest in the world -- and I look forward to supporting the government and the Prime Minister from the backbenches," he added.

 

In a letter to Boris Johnson, he apologized writing, "I want to reiterate my apology for breaking the guidance and apologise to my family and loved ones for putting them through this."

 

The Sun's report had sparked accusations of apparent cronyism -- an allegation that the health secretary has faced previously for awarding a contract to a former neighbor for Covid-19 test kits.

 

Hancock has been under pressure for months over his handling of the coronavirus pandemic in Britain, but had managed to cling onto his role.

 

Former Chancellor and Home Secretary Sajid Javid will replace Hancock, Downing Street announced.

 

Hancock was accused by Prime Minister Boris Johnson's former chief adviser Dominic Cummings of botching the country's coronavirus testing program, as well as lying about the dire situation in care homes and the shortage of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 Hancock has denied the claims.

 

To date, more than 128,000 people have died in the United Kingdom from Covid-19 -- the highest death toll in Europe. One of the biggest early failures of the UK's response to Covid-19 was in building a test-and-trace system. The British government has also been criticized for neglecting care homes, allowing many facilities to go without sufficient PPE, testing and clear guidelines.

 

Boris Johnson described his health secretary as 'hopeless,' according to former aide

 

Cummings delivered a damning account of the government's coronavirus response in a marathon seven-hour hearing before members of parliament in Westminster last month, accusing Downing Street and Hancock of misleading the British public.

 

The divisive figure, who quit his post last November amid the UK's deadly second wave of the pandemic, doubled down on his criticisms of Hancock last week.

 

"As the PM said himself, Hancock's performance on testing, procurement, PPE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care homes etc was 'totally f**king hopeless,'" Cummings said in a tweet, sharing a screenshot of what appears to be a WhatsApp exchange with Johnson just days after the UK went into its first full lockdown amid a worsening outbreak.

 

On March 27, 2020, the same day that Johnson and Hancock both tested positive for the coronavirus, Cummings said he texted the prime minister to tell him the pace of coronavirus testing was too slow and that the health minister had misled government about his ability to speed it up.

 

According to the screenshot shared on Cummings' blog and on Twitter, Johnson responded: "Totally f**king hopeless."

 

In another text message a month later, on April 27, when National Health Service staff were running out of critical masks and gowns, Johnson said the PPE shortages were "a disaster," and suggested taking Hancock off procurement of the equipment entirely.

 

"Wtf do we do?" Johnson wrote.

 

Asked last week by Sky News whether he was indeed hopeless, Hancock said: "I don't think so." Johnson has not commented on the WhatsApp messages, and his official spokesman said the Prime Minister does not plan to engage with every allegation that is made.

 

The chaos around Hancock had already reached such a scale that it even drew the attention of the Queen.

 

The Queen alluded to the health secretary's woes on Wednesday in her first in-person audience with the prime minister in 15 months, informing Johnson that she had been speaking to "your secretary of state for health, poor man."

 

It is unclear whether the comment was a reaction to the heavy burden of managing the country's coronavirus response, or an acknowledgment of the criticism Hancock has received from Cummings.

 

"I've just been talking to your secretary of state for health, poor man. He came for privy council. He's full of ..."

 

"Beans," Johnson quipped.

 

"He thinks that things are getting better," the Queen said, to which Johnson replied: "Well, er, they are, in the sense that we're ..." before the video abruptly end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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