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신각신 & 다툼으로 시작된 프랑스 G7 정상회담


 

입력 2019.8.25.

RT 원문 2019.8.24

 

[시사뷰타임즈] 세계 최상위 선진 7개국 지도자들이 연례 정상회담을 위해 프랑스 남서부 휴양도시 비아리츠에 내려왔을 때, 이 지도자들 사이엔 조화가 아니라 충돌 그리고 

한편의 드라마가 아니라 옹졸하게 옥신각신 거리는 것만 있었다.

 

무역 긴장, 환경 걱정, 기술에 대한 세금 및 브렉싵(: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고민이 프랑스에서의 만남 위에 드리워져 있다 보니, 유럽연합위원회 의장 도널드 터슼은 통합과 결속에 대한 힘든 실험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프랑스 대통령 에마누엘 마크롱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트럼프가 프랑스 땅을 밟기 전부터도 서로의 아픈 곳을 찔렀다. 마크롱은 세계 지도자들이 프랑스를 본보기 삼아 (미국의) 실리컨 밸리 디지틀 기술 회사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라고 촉구했는데, 마크롱은 수요일, “이런 회사들의 제품은 일반 상품에 기여하는 하는게 아니라고했다. 트럼프는 공세를 취하며 금요일 프랑스가 본 적도 없을 프랑스 포도주에세금을 매기겠다고 위협했다.

 

몽땅 달라: 트럼프는 마크롱을 가리켜 G7에선 친구라고 했지만 몇 주 전에는 멍청하다고 했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토요일 점심을 먹은 뒤 만면에 미소를 띄고 나타났다. 트럼프는 앞서 다퉜던 것을 다 털어 버리고 어쩌다가 한 번씩 우린 이렇게 약간 다투곤 한다고 했다. 그렇다 해도, 그 유쾌함이 트럼프 마음을 부드럽헤 만들어 이란 핵 협정 -이슬람 공화국과 협상을 하고 원유 판매를 허용해주는 것이 포함될-을 그대로 두게 하려는 마크롱의 계획을 받아들이는데까지 미치지는 못할 가능성이 크다.

 

프랑스에 오기 직전에 중국 수입품에 대해 추가로 5,500억 달러 어치이 관세를 공표했고 미국 회사들에게 중국을 다 떠나라고 지시한 상황에서, 트럼프와 마크롱의 쇠고기 문제는 보여주기 식으로 지어낸 건 아니었다. 다른 G7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트럼프의 상업주의에 반대해 왔기에, 영국의 신임 수상 보리스 좐슨이 가세했다고 하여 힘의 균형에 변화를 주진 못했다.

 

좐슨은 중국과 미국 사이의 무역분쟁에 대해 트럼프에게 잔소리를 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좐슨은 이 분쟁이 지구촌 경제의 하락을 잠정적으로 야기시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럼에도, 좐슨은 영국이 미국과 곧 자국 수출품에 대해 무역협정을 맺게될 것이고, 브렉싵을 계획대로 1031일 차리하게 될 때를 감안하여 조심스레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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좐슨은 또한 마크롱이 브러질(브라질)과 무역 다툼을 벌였다고(: 브러질 현재의 산불 문제로) 비난했다. 마크롱은 브러질 대통령 자이르 볼소나로가 기후 변화 문제를 잡는 노력을 하겠다는 것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비난하면서, 불타고 있는 아머전(아마존) 열대우림 문제를 주말 회의때 최고 의자로 하겟다고 약속 하면서 유럽연합 및 메르코수르(: 남미 공동 시장, 1995년 발족한 경제 협력 기구; Mercado Comun del Cono Sur(Southern Cone Common Market)와의 무역 협정 체결을 거부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성사되기까지 20년이 걸리는 협약에 대해, 좐슨은 기자들에게 토요일 거래에 끼어들어 무역 협약을 좌절시키기 위해 그 어떤 변명이라도 하는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난 그런걸 보고 싶진 않다고 했다. 금요일 저녁,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은 협약을 가로막는 것은 -유러과이(우루과이), 알젠티나(아르헨티나) 그리고 패러과이(파라과이)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될-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라고 했다.

 

브렉싵에 대해, 좐슨은 도널드 커슼의 말을 헐뜯는 편이었는데, 터슼은 만일 영국이 아무런 종류의 무역 합의도 없이 유럽연합을 나가 버리게 된다면, 영국 지도자가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해놓았으니까 좐슨 수상이 역사적으로 무협상 씨로 남기를 좋아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었다. ‘난 널 알지만 난 누구지?“ 식의 대응으로 좐슨은 만일 도널드 터슼이 역사적으로 길이 브렉싵 무협상 씨로 남길 원치 않는다면, 그러한 점을 마음 속에도 지니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재담을 했다.

 

지난해 캐나나에서 열렸던 정상회담은, 도널드 트럼프가 전통적으로 주말 끝자락게 각국 지도자들이 하는 공동성명서에서 자신의 서명을 철회했기에 혼란 속에 끝난바 있다. 올해의 회담에선 공동성명에 앞장 서겠다고 결심한 마크롱은 지도자들 내의 불협화음에 대해 말을 한다. 이런 말들은 물론 질문을 아니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인 바: 세계에서 가장 선진 민주주의 7객국이라는 마라들이 그 따위 단조롭고 형식적인 섬명에 대해 합의도 못 할 것이라면, 대체 왜 이 G7을 하고 있는 건가?



Squabbles & strife kick off G7 summit in France

 

Published time: 24 Aug, 2019 21:52

Edited time: 24 Aug, 2019 22:03

 

Donald Trump and Emmanuel Macron speak in Biarritz © Reuters /

 

As leaders of the world’s seven most developed countries descended on Biarritz for their annual summit, there was more disagreement than harmony among the group, and more petty squabbling than in a soap opera.

 

Trade tension, environmental anxiety, tech taxes and Brexit woes have cast a shadow over the meeting in France so that European Council President Donald Tusk predicted a “difficult test of unity and solidarity.”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jabbed at each other even before the American touched down on French soil. Macron urged world leaders to follow France’s example and impose a digital tax on Silicon Valley tech companies, which he said on Wednesday “are not contributing to the common good.” Trump took offense, and threatened on Friday to tax “their wine like they’ve never seen before” in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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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both leaders appeared all smiles after a lunch on Saturday. Trump brushed off their earlier spat, saying “every once in a while we go at it a little bit.” Still, the joviality is unlikely to soften Trump up to accepting Macron’s plan to save the Iran nuclear deal that would involve negotiating with the Islamic Republic and allowing it to sell its oil.

 

Trump and Macron’s beef was not the only fictitious trade issue on display, with the US president arriving in France shortly after announcing an additional five percent tariff on $550 billion worth of Chinese imports and “ordering” American companies to leave China. The other G7 leaders have long opposed Trump’s mercantilism, and the addition of new 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did not change the balance.

 

Johnson promised to lecture Trump on his trade dispute with Beijing, which he said could potentially cause a “downturn in the global economy.” Nevertheless, Johnson will have to tread carefully, as the UK will soon be seeking a trade deal of its own with the US, should Brexit proceed as planned on October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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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on also slammed Macron for his own trade tiff with Brazil. Accusing Brazilian President Jair Bolsonaro of lying about his efforts to tackle climate change, Macron promised to place the burning Amazon rainforest at the top of his agenda for the weekend, and threatened to veto a trade deal between the EU and the Mercosur bloc that includes several South American countries.

 

With the deal 20 years in the making, Johnson told reporters on Saturday that “There are all sorts of people who will take any excuse at all to interfere with trade and to frustrate trade deals and I don’t want to see that.” The previous evening,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said that blocking the deal - which would also affect Argentina, Uruguay and Paraguay - was “not the appropriate answer.”

 

On Brexit, Johnson was the subject of snide remarks from Donald Tusk, who said he hoped “Prime Minister Johnson will not like to go down in history as ‘Mr. no-deal,’” should the UK exit the union without any sort of trade agreement, as the British leader has said he would be willing to do. In a kind of ‘I know you are but what am I?’ response Johnson quipped that “if Donald Tusk does not want to go down as ‘Mr No Deal’ Brexit then that point should be borne in mind too.”

 

Last year’s summit in Canada ended in disarray, as President Trump withdrew his signature from the joint communique traditionally issued by the leaders at the end of the weekend. Macron’s decision to forego the communique this year speaks to the discord within the group. Which of course begs the question: if the world’s seven most advanced democracies cannot agree on such a bland and perfunctory statement, then why go through the process at all?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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