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0주년 군 행사할 때 美가 태평양서 최초로 보인 ‘기포즈 함’



[다각 발사장면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10.4.

CNN 원문 2019.10.4.

 

[시사뷰타임즈] 화요일(10.1),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 7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하는 동안 자국의 가장 강력한 무기류 일부로 가두행진을 했고, 미국은 가장 최신 화력을 태평양에서 실험했다.

 

괌 앞바다에서, 미 해군 개브리얼 기포즈는 해군타격미사일(NSM)을 발사했는데, 이 순항 미사일은 바다 위를 스치듯 나아가며 레이다로 포착이 어렵기에 적의 방어망을 피하며 작전을 할 수 있다.

 

NSM은 다양한 다른 무기류들과 더불어 여분의 미 해군 소형 구축함인 미국 포드함을 향해 발사됐는데, 이 구축함은 SINKEX라고 불리는 훈련에서 목표물로 쓰기 위해 태평양으로 견인돼 온 것이었다.

 

기포즈는 최초로 NSM이 배치된 미 해군 함정이며 분석자들은 이 함정은 중국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미사일 숫자를 늘리고 있는 태평양에서도 수적 동일성을 돕는다고 말한다.

 

미 해군 대위였고 현재는 허와이(하와이) 태평양 대학교 강사인 칼 슈스터는 중국은 현재 순항 미사일 면에서 미국의 3배임을 즐기고 있지만, NSM이 결과적으로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했다.

 

랜드 기업의 고위 분석자 티모시 히스는 중국의 인민해방군이 태평양 여러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군함, 비행기 그리고 미사이을 축적시켜 놓았음을 언급하면서 미 국방부는 보다 더 지속가능한 기조로 가동될 수 있는 군사력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며 인민해방군(PLA)의 접근 지역 및 거부 구역 내애서 전투를 하며 살아남을 가능성을 더 좋게 갖고 있다고 했다.

 

PLA는 베이징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에서부터 새로운 무인 잠수함까지

새로운 무기류 중 많은 부분을 과시하고 있었다.

 

카네기 칭후아 센터 고위 임원이자 군 분석자인 통 자오는 CNN이라한 무력 과시는 얼마나 많은 진전을 이루었으며, 몇 년 전과 비교할 때 얼마나 많이 선진화 돼있는지를 보여주려는 것이다. 이제, 중국은 자국을 더 잘 방어할 능력이 있다. 이러한 중국의 군사력은 다른 강대국들로부터 동등하고 공평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게 만든다고 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 긴장의 많은 부분은 세계에서 경합이 심한 곳 중의 하나인 남중국해에 집중돼 있다. 복수의 국가들이 교역이 대단히 많이 이뤄지고 있는 이 지역의 여러 부분이 자국 영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중국이 이곳의 공간을 이 지역 대다수를 빼앗아 가면서 가장 많다.

 

날렵하며 스텔스 기능이 있는 기포즈 함은 해안 및 섬의 얕은 바닷물에서의 작전을 위해 설계된 연안지역 전투함(LCS)이다.

 

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30척 이상- 미 해군 LCS 함대에 있는 군함 대부분은 NSM으로 무장할 계획으로 있다고 해군 관계자들이 올해초 상원 무장군 소위원회에서 말했다.

 

NSM의 핵심은 160km 이상인 사거리인데, 미 해군이 함대함으로 사용해 오고 있는 중인 작살 미사일보다 30% 이상 사거리가 먼 것이다.

 

무인 헬기와 합동작전 가능 능력은 기포즈 함에 장착된 레이더 범위 밖에 있는 선박도 타격이 가능하게 해준다.

 

화요일 발사 모습이 생중계된 SINKEX 태평양 훈련에선 다른 미 해군 항공기에서 미사일을 발사했고 미 공군 B-52 폭격기가 폭탄도 투하했으며, 싱거폴 해군 스텔스 소형 구축함 두 척에 작살 미사일을 설치했다.

 

이번 훈련 공동 사령관인 미 해군 대령 매듀 저비는 이번 훈련은 대포 발사를 생중계하는 현실감 있는 중요한 해양 훈련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고 하면서 미국의 동반국인 싱거폴과 나란히 이처럼 복잡한 훈련을 한 것은 가치를 매길 수 없이 소중한 것이라고 했다.

 

싱거폴 해군 대평 림 유 추안은 이번 훈련은 양국의 협조과 상호간 작전능력을 강화할 수 귀중한 토대였다고 했다.

 

림은 괌 앞바다는 훈련을 훈련할 수 있는 공간이 방대했기에, 싱거폴 해군에 상당한 범위의 복잡성을 갖춘 고난도 훈련을 수행할 기회를 제공해 준 것이기도 하다고 했다



US tested new missile in the Pacific as China paraded weapons


The littoral combat ship USS Gabrielle Giffords launches a Naval Strike Missile (NSM) during an exercise of Guam on Tuesday.

 

Brad Lendon-Profile-Image

By Brad Lendon, CNN

 

Updated 0508 GMT (1308 HKT) October 4, 2019

 

Hong Kong (CNN)As China paraded some of its most powerful weaponry during celebrations marking the Communist state's 70th anniversary on Tuesday, the United States Navy tested its newest piece of firepower in the Pacific.

 

In the waters off Guam, the USS Gabrielle Giffords fired off a Naval Strike Missile (NSM), a sea-skimming cruise missile that is difficult to spot on radar, and can maneuver to avoid enemy defenses.

 

The NSM, along with a variety of other weapons, were fired at a surplus US Navy frigate, the former USS Ford, which was towed to the Pacific to act as a target in an exercises called SINKEX.

 

The Giffords is the first US Navy ship to deploy with the Naval Strike Missile, and analysts say it helps even the equation in the Pacific, where China has been increasing its missile arsenal in terms of quality and quantity.

 

China now enjoys a 3-to-1 advantage in cruise missiles over the US, but the Naval Strike Missile can eventually "change the game," said Carl Schuster, a former US Navy captain now an instructor at Hawaii Pacific University.

 

"The Pentagon is building a military force that can operate on a more sustainable basis and has a better chance of fighting and surviving within the PLA's deadly anti-access, area denial envelope," said Rand Corp. senior defense analyst Timothy Heath, referring to the mix of ships, aircraft and missiles amassed by China's People's Liberation Army to control parts of the Pacific.

 

The PLA was showing off much of that new arsenal on Tuesday in Beijing -- everything fro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to new submarine drones.

 

"It is to show how much progress it has made, and how much more advanced it is compared to years before. Now, China has better capability to defend itself. It deserves equal and fair treatment from other powers," Carnegie Tsinghua Center senior fellow and military analyst Tong Zhao told CNN.

 

Much of the US-China tension has been focused on the South China Sea, one of the most contested areas in the world. Multiple countries claim parts of the commerce-heavy region, but Beijing's claim is by far the most expansive, covering the majority of the sea.

 

The sleek, stealthy Giffords, is a littoral combat ship (LCS) designed for operations in the shallower waters around coastlines and islands.

 

Most of the ships in the US Navy's growing LCS fleet, which will eventually number more than 30, are planned to be armed with the Naval Strike Missile, Navy officials told a Senate Armed Services subcommittee earlier this year.

 

Key to the Naval Strike Missile is its range of more than 100 miles, more than 30% farther than the Harpoon missiles the US Navy has been using in this anti-ship capacity.

 

The ability to work with the helicopter drone enables the ship to target outside what its own surface radars can see.

 

Tuesday's live-fire SINKEX exercise in the Pacific also saw missiles launched from other US Navy aircraft, bombs dropped from US Air Force B-52 bombers, and Harpoon missiles launched two stealth frigates from the Singapore Navy.

 

"This exercise provided important opportunities for realistic at-sea training with live ordnance, conditions that cannot be duplicated otherwise," US Navy Capt. Matthew Jerbi, co-commander of the the exercise, said in a statement. "Training alongside our Singapore partners in a complex exercise like this is invaluable."

 

Singaporean Col. Lim Yu Chuan said the exercise was "a valuable platform for the two navies to strengthen our mutual cooperation and interoperability."

 

"With the vast training space available in the waters off Guam, the exercise also provides the RSN (Singapore Navy)with the opportunity to conduct high-end exercises of substantial scope and complexity," Lim sai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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