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입술에 쪽! 속옷 여자 권투선수 상대방에게 뽀뽀 뒤 싸대기 맞고 또 때리고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10.5.

RT 원문 2019.10.4.

 

[시사뷰타임즈] 권투에서, ‘입술에 쪽 소리 나도록 뽀뽀하는 것은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세계 챔피언인 이와 브로드니카와 에디스 솔리닷매티쎄는 말 그대로 받아들였는데, 이와가 재미삼아 매티쎄에게 뽀뽀를 하자 매티쎄는 이와의 싸대기를 치며 되받았다.

 

입술에 쪽 소리 나게 뽀뽀하는 사람이 입게 주먹을 안겨주는데 능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 그저 입맞춤을 의미하는데, 35살이며 폴런드(폴랜드) 수퍼 훼더급 챔피언인 이와가 한 뽀뽀는 도전자인 매티쎄를 경기에 앞선 계체량이 진행되는 동안 자신의 밑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키려는 것이었으나 결국엔 알젠타인(아르헨티나) 선수인 마티쎄에게 짝 소리나게 싸대기를 맞게 됐을 뿐이었다.

 

챔피언 자리를 방어해야 하는 이와는 아마도 전체적으로 끈으로 만들어 노출이 심하기에 챔피언의 위엄을 거의 유지할 수 없는 복장이 -금요일 폴런드 체스토코와의 타이멕스 권투의 밤 9 경기에서 마지막 결전을 한다는 신문 표제가 뜨기에 앞서 행해지는- 계체량 과정에서 최고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와가 틀렸다. 폴런드 본국 선수인 이와는 팝그룹 AC/DCThunderstruck(벼락을 맞은 듯한) 노래가 흐르는 가운데 뱀가죽 형태의 긴장화에 속옷 형식의 걸치고 느리적 느리적 붉은색 WBO 챔피언 띠를 들고 나와 자신있게 저울 위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이와는 전통적으로 두 선수가 머주 서 시선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동안 열기를 올리겠다고 도전자 입술에 직통으로 입을 맞춘 뒤 돌아서서 순간 비꼬는 듯한 미소를 날렸는데, 자신이 정신 싸움에서 이겼다고 생각한 모양이었다.

 

그러나 분명 다정다감한 유형은 아니었고 싸움으로 다져지고 공격적인 매티쎄는 이와의 능글맞은 미소를 띈 이와의 입을 짧고 날카롭게 철썩 후려쳤다. 한 대 맞은 이와는 즉각 왼손 및 오른손으로 매티쎄의 뺨을 때렸는데, 이때 미소는 없었다.

 

둘이서 이렇게 서로의 뺨을 사납게 치기 시작하자 이번 경기 촉진자가 말렸는데: 매티쎄는 하지만, 이와의 커다랑고 금으로 된 안경을 떨어 뜨리진 않았고, 매티쎄가 쓰고 있었던 야구 모자도 놀랍게도 제자리에 있었다. 결과는 계체량 뒤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 매티쎄가 계체량 뒤 사진을 찍고 챔피언의 터무니 없는 행동에 씩씩거리고 있었다.

 

이 사건은 2017년 논란의 여지가 없는 세계 챔피언 전을 치루기에 앞서,스위든 권투선수 미카엘라 로렌이 세계 챔피언 세실리아 브라에코스에게 입을 맞췄던 일을 연상시키는데, 로렌은 이 일이 있기 몇 년 전에도 세계 챔피언 크리스티나 해머에게도 똑같이 입을 맞췄었다. 이와의 행위는 자신에게 안좋은 망조일 수도 있는 것이, 로렌은 자신이 먼저 입을 맞추었던 두 경기에서 모두 패했었다.

 

어쩌면 권투는 양선수에게 잘못된 규율일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 두 선수의 일은 바실리 덤플링 카모츠스키가 놀랍게도 뺨을 때려 KO를 따내 승리해서 유명해진 라셔(러시아) 뺨때리기 챔피언전이나 여자 선수들이 이와 똑같은 일을 했던 라셔 엉덩이 후려치기 챔피언전에나 어울는 것일게다.

 

설령 이와의 심리전이 역효과를 낳았다할 지라도, 이와의 즉석이자 동의도 없는 입맞춤과 그에 더해 뜨거운 속옷 차림은 #MeToo 운동에 뭔가 할 이야길 줄 것이 확실하다.

 

이와는 이미 후려치기 경쟁에서 자신의 위치를 고수한 것이 명백하지만, 이와도 매티스의 권투능력을 극찬했는데, 현지 기자들에게 매티쎄는 매우 확고한 도전자이며 어떻게 경기를 할지 알려지지 않은 선수이다. 제 자리에 서서할지 반쯤 거리를 두고 할지..”라고 했다.

 

이와는 앞서 경기장 밖에서의 행동들로 머릿기사에 오른 일이 있다. 금년 5월 이와는 남자들이 보는 잡지에 나첼 나올 거라는 소문이 돌면서 플레이보이지와 이와의 직업 권투선수 경력을 맞바꾸라는 조언도 들었다.

 

이와는 그게 플레이보이지에 대한 의문이다. 난 그에 대해 생각을 해보곤 했었고 아마도 그러한 제안을 받으면 기분 좋기까지 하겠지만, 현재 난 그런 거에 신경도 안쓴다. 제안을 한다면, 고려해 볼 것이다라고 대답했다고 폴런드 언론이 보도했다.

 

유럽 경량급 이와는 2013년 직업 권투선수로 전향한 이래 태어난 폴런드에서만 싸워왔고, 계체량에서 폴런드 국기앞에서 붉고 흰색으로 여러갈래 머리를 딴 채 꾸벅꾸벅 졸면서 조국에 대해 경의를 표한 바 있다.

 

39세로 이와보다 4살 위인 매티쎄는 수입 서열에서 16-10인 것을 보면 첫 눈에 어느 정도 권투좀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알젠티나 선수는 후려친 것만큼이나 주먹을 날리며 포울에 도전하기 전에 WBC, WBA에서 이김으로서 이 두곳의 챔피언이다. 이와는 아직은 권투에서 떠날 생각이 없다.

 

만일 링 안에서의 행위가 계체량에서 만큼 즐거움을 준다면, 관중들은 금요일 밤에 뺨 휴려치기가 즐거운 상태로 남아 있을 것이다. 



 Lip smackers! Female boxer in lingerie kisses opponent, then gets slapped in the face! (VIDEO)

 

4 Oct, 2019 15:59

YouTube / WP SportoweFakty

 

In boxing, a ‘lip smacker’ might have a different meaning, but world champion Ewa Brodnicka and Edith Solidad Matthysse took it literally when Brodnicka playfully kissed Matthysse, who responded by slapping her across the face.

 

While one might expect a 'lip smacker' to be a boxer adept at delivering punches to the mouth, it usually means simply 'to kiss', which is what 35-year-old Polish WBO super featherweight champion Brodnicka subjected contender Matthysse to during the traditional staredown at their pre-fight weigh in, only to be literally smacked across the lips by the Argentine.

 

Defending champion Brodnicka perhaps thought her skimpy outfit made entirely of straps and barely maintaining her dignity would attract most attention at the pre-fight weigh in before their headline showdown at the Tymex Boxing Night 9 gala in Czestochowa, Poland, on Friday.

 

She was wrong. The hometown fighter came out confidently, strolling in to AC/DC's 'Thunderstruck' wearing snakeskin style boots and her lingerie get- up, carrying her red WBO world title and confidently posing for the cameras on the scales.

 

Brodnicka decided to crank up the heat a little more during the traditional staredown by kissing her rival square on the lips, before turning and momentarily shooting off a wry smile, thinking she had won the pre-fight mind games.

 

But Matthysse isn’t exactly the affectionate type and the battle-hardened bruiser slapped the smirk from Brodnicka’s face with a short sharp right slap across the mouth, prompting the champ to counter with a straight left, this time without the smile.

 

The two landed some vicious shots before being broken up by the fight promoter; Matthysse however did not knock off Brodnicka’s large gold spectacles, and Matthysse’s baseball cap surprisingly stayed firmly in place. The result was an awkward post-weigh in picture with a less-than-impressed Matthysse left left to fume at her opponent's antics.

 

The incident was reminiscent of Swedish boxer Mikaela Lauren’s kiss on world champion Cecilia Braekhaus before their undisputed world welterweight title fight in 2017, who had done the same years earlier to world champ Christina Hammer. The omens might not be good for Brodnicka, as Lauren lost both of those fights.

 

Maybe boxing is the wrong discipline for the pair. Perhaps the two would be more suited to the famous 'Russian Slapping Championships', made famous by stunning slap KOs from winner Vasily ‘Dumpling’ Kamotskiy, or the 'Russian ‘Booty Slapping Championships’ - the female equivalent.

 

Even if Brodnicka’s psychological warfare had backfired, her impromptu and unconsented kiss, plus her scorching outfit, certainly will give the #MeToo movement something to talk about.

 

It’s already apparent Matthysse can hold her own in a slapping contest, but Brodnicka was full of praise for her boxing ability too, telling local reporters, “She is a very solid rival who is not known for how she will fight. Whether "on your feet" or half - distance.”

 

Brodnicka has previously made headlines for her out-of-ring activities. In May this year she was tipped to swap her pro boxing career for Playboy when rumors circled she would pose nude for the men’s magazine.

 

“That's a question for Playboy. I used to think about it and I would probably even be happy with such a proposal, but now I do not care about it. If there was a proposal, then I would consider it,” she replied, Polish publication SportoweFakty reported.

 

The former European lightweight champion has fought her entire career in her native Poland since turning professional in 2013, and paid homage to her homeland by sporting white and red cornrows in a nod to the country’s national flag at the weigh in.

 

Matthysse, four years Brodnicka’s senior at 39, has something of a journeyman record at first glance with a 16-10 showing in the paid ranks. However, the Argentinian punches as well as she slaps and is a two-time world champion, having won the WBA and WBC featherweight titles before moving up to challenge the Pole. She is also yet to be stopped in her pro career.

 

If the in-ring action provides as much entertainment as the weigh-in, then the crowd will be left slap happy on Friday night.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이낙연 방일 최종 … 지난 6.28 G20 정상회담을 위한 모임에서, 주최국 일본 아베에게 철저히 무시... 더보기

[ 경제 ]

Next Story Group, Patrick Imbardelli를 YPO 이사로 선출 (싱가포르 2019년 10월 17일 PRNewswire) 국제 환대 기업 Next Story Group의 이사회 의장 Patrick Imbardel... 더보기

[ 북한 ]

北 김정은, 백두산서 ‘백마 탄 왕자’ 놀이라도 하나 [사진 모두 보기]CNN "김정은 눈 덮인 상징적 산에서 흰 말 타다" 입력 2019.10.16.CNN 원문 2019.10...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푸틴, 核 저지 준비 메가 미사일 훈련 주재: 잠수함, 폭격기, 지상발사대 등 © Russian Defense Ministry [RT 엄청난 무기 시설/훈련 관련 동영상 3개 모두 보기] 입력 2019.10.18.RT...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사자 우리에 뛰어 들어가 춤 춘 여자, 죽을 뻔...무단침입으로 고소 당해 [동영상으로 보기]입력 2019.10.2.CNN 원문 2019.10.2. [시사뷰타임즈] 브롱스 동물원은 토요일 한... 더보기

[ 전국·지방·3軍 행정 ]

韓 “라셔 전투기 영공 침범, 경고 사격했다” 주장..중국 전투기도 있었다 한국 공군 F-16 화이팅 홸컨(전투용 매) © Reuters / Lance Cpl. Carlos Jimenez 입력 2019.7.23.RT 원문 201...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아기는 무죄! [동영상으로 보기] 입력 2019.10.18. [시사뷰타임즈]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간다. 운전대와 ... 더보기

[美通社로 보는 세계]

히샤무딘 후세인 전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더 나은 국가 선언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2019년 10월 19일 /PRNewswire/ -- 히샤무딘 후세인 전 말레이시아 국... 더보기

[ 日本·中國 ]

ZTE, SDN/NFV 월드 콩그레스에서 '5G 우수상' 수상 (선전, 중국 2019년 10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17일, 모바일 인터넷용 통신, 기업 및 소비자 ... 더보기

[과학 전자 컴퓨터]

AntWorks, 지능형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술 혁신상 수상 (싱가포르 2019년 10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7일, 프랙탈 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인공 ...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출발 준비 - 시안 Yango 국제 마라톤대회, 이달 20일 개최 출발 준비 - 시안 Yango 국제 마라톤대회, 10월 20일에 막을 올려 (시안, 중국 2019년 10월 14일 PR... 더보기

[時事 동영상]

ISIS의 자식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다 ISIS의 가족들이 사는 수용소의 허름한 천막. 이 영상의 주인공인 삼남매. 사진 왼쪽이 히바... 더보기

[연예]

레이디 가가, 팬 품에 안겼다가 무대 밑으로 곤두박질 한 발자국만 더 뒷걸음질 하면, 무대가 없고 허당이다.[동영상으로 떨어지는 순간 보기] 입... 더보기

[ 복지 ]

UN의 보편적 의료 보장에 관한 정치 선언, 드디어 구강건강 포함 -- 세계 건강 의제에 구강건강 포함 제네바, 2019년 9월 18일 /PRNewswire/ -- FDI 세계치과의사연...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후레디 머큐리: 그는 진짜 누구인가? 머큐리가 홀로 부른 노래 모음집이 출시됐기에, 닉 르바인이 퀸이라는 그룹 전설의 수수께... 더보기

[ 인물 분석 ]

가이 확스는 누구였나, 가면 뒤에 있는 사람? 2013년11월5일 런던, 예산 감축 및 에너지 가격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는 동안, 폭동진압 경찰... 더보기

[법률 · 법률용어 · 조약]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기간 2019-07-01~ 2019-08-16 1. 개정이유 문화재수리에 대한 책임성 제고 등의 사회적 요구에 따... 더보기

[ 각종 행사 ]

2019 건설혁신엑스포, 등록 개시 - 지금 국제 회의에 등록하면 얼리 버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홍콩 2019년 10월 18일 PRNewswire... 더보기

[정치인 개관]

‘서해맹산 조국’ 법무장관: 본인 및 국가 위해 과연 잘 풀린걸까?! 사진 = wikipedia 입력 2019.8.9. [시사뷰타임즈] 서울대 학생들도 우려하고, ‘조국 법무장관 반... 더보기

[한국문화재단의 실체]

[박근혜 재단 중 가장 은밀한곳"한국문화재단] 18대 대선 토론 푸른제 | 조회 54 |추천 1 |2012.10.17. 15:56 박근혜 후보가 ‘아버지 시절’과 관... 더보기

[반공 용공 사건 · 단체]

국민보도연맹(사건) 국민보도연맹(사건) [ National Guidence of Alliance, Bodo-League, 國民保導聯盟(事件) ] 정의 국민보... 더보기

[윤미림 내가겪은 박정권]

[ 독재탄압받던 동아방송 "앵무새 사건" - 2 ] 1964년 6.3학생운동 재판받는 이명박  독재탄압받던 동아방송 "앵무새 사건" 2 6.3 사태. 1...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박근혜, 2015년 김정은 암살계획 서명 북한 지도자 김정은 © KCNA / Reuters / RT 원문 2017.6.26. 입력 2017.6.26. [시사뷰타임즈] 일본 아사... 더보기

[타임스퀘어's Topic]

썩어빠진 대한민국 정부, 그 속에서 신음하는 불쌍한 국민들 [사진출처] 정직과 원칙을 버린 개같은 정권 대한민국을 어디에 비유할까 모래위에 세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