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구름' 난을 마련하면서
  •   구름은 매일, 시시각각, 똑같은 경우가 없다. 늘 새롭다. 그래서 싫증이 날 수 없다   입력 2015.8.29[시사뷰타임즈] 인간인 과학자들은 대기의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구름에서 비도 오게 하고 눈도 오게 한다지요.   그러나, 과학자들이 뭐라건, 만일 하늘에 구름이 전혀 없다면, 하늘이 얼마나 허전하고 싱겁겠습니까.   하늘에 보이는 구성요소로서, 태양, 달, 별, 구름 등은 '하늘의 식구이자 가족'이라고 보는게 총제적인 하늘을 대하는 시각으로 적합할 듯 합니다.   또한, 구름은 조물주가 인간에게 자신의 뜻을 드러내는 도구라고 신앙계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여년 전에 대전광역시 가수원동 천주교 성당 청소년 부가 고생고생을 하면서 제주도에서 신앙활동의 일환으로 수련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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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29
    • 6100
  • 성스런 구름! 불길한 검은 반지 모양의 ‘구름’, 주민들 어리둥절
  • FILE PHOTO © Reuters / Abdalrhman Ismail. (우) Blue on Blue@razzblues[RT 제공 동영상들로 보기]   입력 2020.1.22.RT 원문 2020.1.22   [시사뷰타임즈] 파키스탄의 한 도시 상공에서 목격된 수수께끼 같은 O자 형태의 구름이 누리꾼 및 주민들 모두로부터 별의별 설들이 빗발치도록 촉발시켰다. 일부는 이 특이한 광경을 보면서 외계인이 침공이 있을 불길한 징조일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했다.   화요일, 라호레 상공에 떠있는 “사악한 구름” -일부 사람들이 지칭한 말-을 본 뒤 구경꾼들은 어리둥절해 했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사회연결망(SNS)에서 자시들이 방금 목격한 것이 무엇인지 진상을 파헤쳐 보려고들 했다.   한 사용자는 이것이 불연성 담배(전자 담배 따위)에서 나오는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라고 알리면서, 이 대기의 현상은 그저 라호레 시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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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22
    • 15
  • 날아 오르는 악마?
  •  입력 2019.9.20.   [시사뷰타임즈] 19일, 충북 진천군 백곡면 하늘에는 묘한 구름이 잠시 떠 있었다.   여자들의 옥문(玉門)과 아주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더니 1~2초 뒤엔 대형 악마의 얼굴 형상을 하고 날개를 위로 펼치고 날아 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멀리 주위에는 양떼구름이 많이 떠있었는데, 사진 상의 양떼 구름은 구름 사이사이의 윤곽이 눈, 코, 그리고 입을 벌리고 웃는 듯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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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9-20
    • 988
  • 석양의 구름, 누가 이토록 기막히게 다듬었나?
  • 불과 2~3분 사이에 아랫 모습으로 변한 구름. SISAVIEW 입력 2019.8.6.   [시사뷰타임즈] 잔디 깎는 기계로 밀어 놓은 듯한 모습!   대전에 자주 가는 식당이 있다. 여러 해째 단골이다. 다른 동네에서 넓직한 안채에 넓은 주차장까지 갖춘 채로 영업을 하던 집인데, 땅 주인이 다른 것을 하겠다고 나가라고 해서 자동차로 15분 정도 -신호등 기다리는 것 포함- 가야 되는 거리에, 새로 더 크게 지었다.   이렇게 이 식당이 옮겼지만, 과거의 단골들은 거의 빠짐없이 이 집을 간다. 이렇게 단골이 되면 ‘특혜’가 하나 있었다. 대보름 때가 되면, 오곡밥을 따로 해놓았다가 단골에겐 오곡밥을 주고 일반 손님들에겐 그냥 맨 밥을 준다.   그러나, 밥공기 뚜껑을 덮어서 나오기에, 일반 다른 손님들은 이렇게 단골을 차별적으로 대접하는 것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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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8-06
    • 115
  • 하늘에 떠 있는 대형 짱뚱어
  •  © SISAVIEW 입력 2017.11.2.   [시사뷰타임즈] 10월 중순 어느날, 파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대전에서 금산으로 향하는 길목 상공에 탐스럽고 흰 구름들이 제법 많은 가운데, 완전 짱뚱어의 모습을 한 구름이 등장했다.   짱뚱어는 특징이 눈 두 개가 머리 위로 튀어 나와있고 제법 큰 등지느러미라 등 위로 빳빳하게 세워져있지만 꼬리 지느러미는 볼품이 없다. 꼬리 쪽은 그냥 삐죽하고 입 아랫 쪽에 있는 두 개의 지느러미를 앞발퍼럼 사용하여 걸어다니기도 하고 때론 공중으로 펄쩍 뛰어 오르기도 한다.   짱쭝어 짝짓기 철이 다가오면 수컷들이 암컷을 두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데, 이때 짱뚱어들이 할 수 있는 묘기들이 모두 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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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02
    • 9032
  • 황혼을 앞두고 등장한 거대한 봉황새
  •  © SISAVIEW입력 2017.9.10.   [시사뷰타임즈] 봉황새를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하지만..   상상의 봉황새를 그려놓은 그림 등을 보면, 머리 위에 관이 있으며 몸통은 여러 색깔로 찬란하게 빛을 내며 꼬리는 풍성가고 길게 늘여져 있다.   잠시 모습을 갖췄다가 5분도 안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구름이지만, 순간적으로 거대한 새 한 마리의 모습이 돼 있었는데...   머리 위헨 마치 분수처럼 솟구치는 여러 갈래의 관이 있고 꼬리가 늘어진 것은 보이지 않지만, 몸통에 해당하는 구름 모습 및 전반적인 모습이 봉황 이외에, 다른 새를 떠 올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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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9-10
    • 2357
  • 말복날 하늘에 등장한 괴조(怪鳥) 두 마리
  • 시커먼 구름 속에서 똑같이 시커먼 새 한 마리가 머리를 들고 나오고 있다. 부리 모습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고 있는 듯하다.© SISAVIEW   입력 2017.8.13.   [시사뷰타임즈] 어제 12일은 24 절기 상 말복이었고, 이미 입추는 5일 전에 있었지만, 여름의 마지막을 고하는 날이었다.우측의 기이한 뭉게구름 쪽으로 오른 쪽에서 검은 새 한 마리 형상을 한 구름이 부지런히 뭉게구름 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날개를 퍼덕이는 느낌이 완연하다.© SISAVIEW 하늘 우측에선 위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한편, 하늘 좌측에선 하늘 전체를 반으로 가른 듯한 세 가지 구름이 떠있었다. 5분 정도 지나자 띠 모양의 가운데 구름은 S자 형태로 바뀌어 있었다.© SISAVIEW 지구 온난화-한반도의 기온 상승 등으로 언제까지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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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13
    •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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