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빙상 밑에서 발견된 낯선 동물들... 과학자들 당혹


웨들 해() 상의 휠크너(휠처)-론네 빙상 (: 대룩과 연결돼 있는 바다를 덮고 있는 빙하)를 관통하는 구멍을 뚫고 있던 지질학자들은 해면 및 이제까지는 알려져있지 않은 것일 수 있는 몇 가지 종이 은신하고 있는 바위와 마주하게 됐다.

 


입력 2021.2.16.

CNN 2021.2.15

 

[시사뷰타임즈] 남극의 빙상 밑에 있는 풍화작용을 거쳐 반들반들 해진 바위에 있는 낯선 생명체를 우연히 발견한 과학자들은 어리둥절했다.

 

연구원들은 웨들 해 남동부에 있는 두께 900m인 휠크너-론네 빙상을 뚫고 있는 중이었는데, 어둡고 영하의 온도 속에 살고 있으며 바위에 단단히 부착돼 있는 예상치도 못했던 생명체와 마주치게 됐다.

 

이 한 곳만 사는 정착 동물들 -해면과 종전까지는 알려져 있지 않은 종일 수 있는 몇 몇 종- 수집물이 발견한 것들에 속한다.



[시사뷰타임즈 주] 해면은 어떤 동물?

해면동물(海綿動物)은 해면동물문 동물의 총칭이다. 해면동물은 간단한 구조의 후생동물로서, 근육·신경계·소화계·배설계의 분화가 없는 하등동물로써, 현재 해면은 약 1,000종 정도가 알려져 있다. 동정세포가 있어서 이것으로 입수공을 통해 들어온 먹이를 받아들이는데, 이때의 동정세포는 한 개의 편모를 가지므로 원생동물의 편모충류와 비슷하다고 여겨진다. 다른 후생동물과 구별하여 '측생동물(側生動物)'이라고도 한다.

해면동물의 발생은 자웅동체(암수한몸) 또는 자웅이체(암수딴몸)으로서, 생식은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모두 행해진다. 무성생식은 모체에서 싹이 터서 이것이 새로운 개체가 되는 출아법이며, 유성생식은 알과 정자의 수정에 의한다. 이때 정자나 알은 몸 속의 원생세포로부터 만들어지는데, 알은 어미의 몸 안에서 다른 개체의 정자와 수정하며, 다시 그 곳에서 발생이 진행된다. 이와 같이 만들어진 수정란은 규칙적인 난할을 거쳐 해면으로 성장한다. 그리하여 표면이 섬모로 뒤덮인 포배가 되면, 어미의 몸을 뚫고 밖으로 나와 물 속을 헤엄쳐 다닌다. 

해면동물의 생활은 바다 밑바닥에서 생존하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른 물체에 부착하여 살고 있다. 특히, 파도가 세찬 해변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변 해면류는 바위에 밀착하여 살아간다. 또한 바다수세미와 같이 물의 흐름이 느린 깊은 바다속에 사는 것은 골편으로 된 뿌리털을 진흙 속에 박고 있거나 뿌리털이 모랫덩이에 둘러싸여 바다 밑바닥에 서 있다. 많은 종류의 해면은 공생을 한다. 예를 들어, 주황해변해면류의 몸에는 따개비의 일종이 숨어 살고 있으며, 해변해면류의 몸 속에는 갯지렁이류가 공생하기도 하는데, 해면은 이들 동물이 먹고 남은 찌꺼기나 배설물, 또는 그 죽은 몸체를 먹이로 삼는다. 특히, 깊은 바다에 사는 바다수세미의 위강에는 동혈 새우가 들어 있다. 이것은 동혈새우가 어린 해면의 위강에 들어갔다가, 후에 출입구가 막혀 해면 속에 갇혀 버렸기 때문이다. 해면동물은 골편의 특징에 다라 석회해면강·육방해면강·보통해면강·동골해면강의 4강으로 나눈다. [Wikipedia]


 

이러한 동물들은 이런 극단적인 장소에서 살리라고는 예상되지 않았던 것인바, 햇빛이나 먹거리원에서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서로 기록한 이 발견사실 연구 저자인 해양생물학자 휴 그리피스는 거기서 이런 동물들을 보다니 진정한 놀라움이었다.” 고 하면서 우리가 전에 보아온 해면보다 빙상 밑으로 160km 정도나 더 깊은 빙상 밑에 있는 것이었다.” 고 했다.

 

이 우연한 발견은 진흙 표본을 수집하려 했다가 이러한 해면 생명체들이 은신하고 있는 바위와 조우했던 한 무리의 지질학자들이 한 것이다.

 

떠 있는 거대한 빙상 아래의 지역은 지구상에서 가장 알려진 것이 적은 서식지들이다.

 

엄청난 실량의 얼음 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잠시나마 보려고 시추동을 뚫은 것이었고 사진기들을 밑으로 내려 보낸 것이었다. 그리피스에 따르면, 인단들이 이제껏 보아온 빙상 아래 총 면적에 테니스 장만한 면척을 추가시킨 것과 같다고 했는데, 그는 영국의 남극 탐사단과 함께 20년 이상을 함께 작업해 왔다.

 

그리피스는 오지의 장소에서 해면을 발견한 것은 특히나 당혹스런 것이었다고 했다.

 

그곳에 햇빛이 많이 들고 먹거리가 풍부하다면, 이 먹이를 걸러서 먹는 이러한 동물들이 보통 널려 있게 된다고 그리피스는 말했다. 먹이 공급원이 제한돼 있는 심해에서는, 게 종류 및 먹이를 뒤지며 다니는 이동형 동물들이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그는 덧붙였다.

 

일부 먹이를 걸러먹는 특화된 동물들이나 어떻게든 해서 살아남을 수 있다.” 고 그는 말하면서 이 녀석들은 완전 새로운 종이거나 일반적으로 남극에서 살아가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강인한 종일 수 있겠지만 우린 모른다.내 생각엔 새로운 종일 듯싶다.” 고 했다.

 

그리피스는 만일 저 녀석들이 이 같이 거칠은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그곳에 아마도 특수하게 적응한 것일게다. 이 녀석들은 먹지 않고도 몇 주, 몇 달 또는 몇 년을 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 이런 상황을 이겨내려면 뙈나 강인해야 한다.” 고 했다.

 

이것은 강인한유기체들 및 이들이 극한 조건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배울 기회일 수도 있고, 또 의료적, 공학적, 또는 기타 과학적 목적을 위한 기회일 수도 있다고 그는 말했다.

 

다욱 똑똑한 기술 및 개념들은 이러한 동물들에 가까이 다가가 볼 필요가 있으며, 얼음 밑에서 무슨 일이 진행 중인지 더 낫고 더 큰 그림을 진정으로 얻으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우리가 도통 모르는 전반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이 이번 발견으로 드는 생각이다. 아러한 바위들이 그 밑에 아주 훨씬 더 많고... 우리가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어마어마한 서식지를 구성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의문 사항이 아주 많다. 지구상에는 생물학자들이 이해하는 규칙대로 돌아가지 않는 생명체가 있다는 것이다.”




Antarctic sponges discovered under the ice shelf perplex scientists

 

By Dominic Rech, CNN

Updated 2106 GMT (0506 HKT) February 15, 2021

 

Geologists, who were drilling through ice in the Filchner-Ronne Ice Shelf on the Weddell Sea, came across this rock harboring sponges and potentially several previously unknown species.

 

(CNN)The accidental discovery of strange life forms on a boulder beneath the ice shelves of the Antarctic has confounded scientists.

 

Researchers were drilling through 900 meters of ice in the Filchner-Ronne Ice Shelf, situated on the southeastern Weddell Sea, when they stumbled upon unexpected creatures "firmly attached to a rock," living in the darkness and subzero temperatures.

 

A collection of stationary animals sponges and potentially several previously unknown species were among the discoveries.

 

Animals like these aren't expected to live in these extreme locations, because they are so far from sunlight and any obvious source of food.

 

It was "a genuine surprise to see these animals there," said marine biologist Huw Griffiths, lead author of a new study documenting the discovery. "It's about 160 kilometers further under the ice shelf than we had ever seen a sponge before."

 

The accidental discovery was made by a team of geologists, who were drilling through the ice to collect mud samples but came across the rock harboring these strange creatures.

 

The area beneath giant floating ice shelves is one of the least known habitats on Earth.

 

To get a glance at what is happening below a huge mass of ice, boreholes are drilled through it and cameras lowered down. The total area that humans have seen below the ice shelves adds up to about the size of a tennis court, according to Griffiths, who has worked with the British Antarctic Survey for more than 20 years.

 

Finding the sponges in this remote location, Griffiths said, was what made this discovery particularly perplexing.

 

If there was lots of sunlight and an abundance of food, filter-feeding animals like these would usually dominate, Griffiths said. In deep seas with a limited food supply, you're more likely to find crabs and mobile animals that scavenge for food, he added.

 

"Somehow, some really specialized members of the filter-feeding community can survive," he said. "They could be brand-new species or they could just be incredibly hardy version of what normally lives in Antarctica we just don't know. My guess would be that they are potentially a new species."

 

Griffiths explained, "If they are living somewhere as tough as this, they are probably specially adapted to being there. There is a good chance they might go weeks, months and years without food you have to be pretty hardy to cope with that."

 

This could be an opportunity to learn from these "hardy" organisms and how they survive in extreme conditions be it for medical, engineering or other scientific purposes, he said.

 

Smarter technology and ideas are needed to get closer to these animals, he said, and more research is required to really get a better and bigger picture of what's going on beneath the ice.

 

"It's this idea that there is a whole world that we know nothing about. The idea that there are lots more of these rocks down there. ... That would constitute a huge habitat that we didn't know existed," Griffiths said.

 

"There are so many questions. There is life on Earth that isn't playing by the rules that biologists understan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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