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등반객들을 허락하지 않는 히멀레이어 (히말라야) 봉우리


공식적으로 2012년에 개장한 5일짜리 마르디 히말 도보산악여정은 마차푸차레의 눈을 떼기가 어려운 전망을 제공해 준다. (Credit: Neelima Vallangi)가파르게 수직으로 크게 융기한 면이면서 두드러진 삼각형 모습을 갖춘 채, 마차푸차레는 안나푸르나 산줄기에 있는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봉우리들 중 하나다. (Credit: Neelima Vallangi)

 


마차푸차레를 등반하는 것은 금지돼 있는데, 산악 관광업을 너무도 열광적으로 받아들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조차도 과밀 상태인 네팔 같은 나라에선 희귀한 일이다

 

 

입력 2021.2.17.

BBC 원문 2021.2.17.

 

[시사뷰타임즈] 어느 여름 버스 창문을 통해, 난 짧은 순간 동안 빙빙 돌며 소용돌이치는 구름에 가리워져 있고 네팔의 유명한 포크하라 계곡과 동일한 명칭의 도시 위로 우뚝 솟은 채, 바위와 눈이 섞여있는 거대한 삼각형 덩어리의 희미한 윤곽에 감명을 받으며 놀라워했던 것을 기억한다. 북적대는 작은 도시의 하늘선을 장악하고 있는 인상적인 봉우리를 보는 것은 인도 쪽에서나 네팔 쪽에서나 내가 10년 동안 히멀레이어 (히말라야)를 탐험하면서 처음에 힐끗 히멀레이어 산을봤었던 경험들 중 그 어느 것과도 다른 것이었다. 난 아주 재미가 붙어서 어디서도 보기 힘든 아름다움을 잠시 보겠다고 며칠 동안 걸어다닐 필요가 없었고. 그저 버스 속에 앉아있어야 했다.

 

무심코 내 상상력을 사로잡은 산은 에버레슷 (에베레스트) 도 아니고 이 나라의 8,000m가 넘는 다른 산 7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낮으며 아름다움을 볼 때 높이는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산이었다. 세상을 돌아보니, (이 산에) 집착하고 있는 건 나 뿐만이 아니었다. 나에 앞서 몇 십년 전에도, 또 다른 사람도 이 산과 사랑에 빠졌었고 - 그리고 차라리 변덕스러운 유산으로 뒤에 남겨 놓았었다.

 

마차푸차레 -번역하면 “생선 꼬리처럼 갈라져 있는”- 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10곳 중 3곳이 있는 네팔 중심부의 안나푸르나 산맥에 위치한 높이 6,993m의 상징적인 산이다. 그리고 아직, 마차푸차레는 안나푸르나 산맥에 있는 자기보다 훨씬 더 높은 봉우리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덕분에 관심을 독차지하는데, 마차푸차레는 안나푸르나 산맥에 따로 고립돼 있기에 보잘 것 없는 높이에도 불구하고 높아 보인다.

 

이 산 봉우리의 지형학적 위치가 몇 몇 장소에서도 이 산의 다른 전망을 쉽게 보게 해주며, 놀랍게 두드러진 이 산의 수직으로 융기한 면적은 그 어떤 각도 또는 그 어떤 먼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쌍둥이 첨탑이 서로 비틀어져 있는 것처럼 솟아있기에, 마차추차레의 겹 정상은에는 날카로운 산등성이가 합체돼 있기에 카파르고 대칭적인 삼각형 끝 만큼이나 매력이 있는데 - 이것도 이 산의 다른 모습이다.

 

처음애 이 광경을 본 뒤, 난 몇 차례 네팔로 되돌아 갔고 항상 시간을 내어 내가 좋아하는 산을 보았다. 마차푸차레가 페와 호수에 비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으면서 며칠을 보냈다. 나머지 날들에는 이른 오전 및 늦은 저녁에 대양이 베그나스 호수 주위의 교외 언덕들 위로 솟아있는 뾰족한 봉우리에 비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햋빛을 보면서 보내게 됐다. 어느 며칠 동안, 난 포크하레 계곡 주위에 있는 사랑고트 또는 아스탐 산등성이 위에서 마차푸차레 산을 물끄러미 바라봤었다.

 

 

세상을 보니, 이 산에 집착하는 건 나 뿐 만이 아니었다

 

 

어느 겨울, 난 마침내 마차푸차레 밑에 있으며 마르디 히말이라고 불리는 작은 봉우리 등산 기지로 걸어 올라갔다. 2012년에 행한 등정에서 5일로 잡은 짧은 기간에 40km를 걸어서 높이 4,500m에 당도해 보니 마차푸차레의 가장 맑고 가장 가까운 전망들 중 하나를 내어 준다. 추가로 1,000m를 더 마르디 히말 정상쪽으로 올라가는 것이 누구라도 가장 가깝게 정상에 갈 수 있다.

 

이것에 마차푸차레 등반을 금지하는 이유인데, 산악 등반업을 어무도 열광적으로 받아들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점 -8,848m인 에버레슷 산 정상- 조차도 과밀 상태인 네팔 같은 나라에선 희귀한 일이다. 그러나 마차푸차레가 처녀봉으로 남아있는 이유 -상업적인 산악 도보여정 및 등반이 오늘날 네팔에서 폭발적임은 물론이고- 는 한 남자 때문일 수 있는바: 제임스 오웬 메리온 라버츠 중령 (1916-1997) 이 그 사람이다.

 

대중들에 의해 알려진 대로, 라버츠는 유명한 영국 육군 장교였으며 그의 네팔 및 히멀레이어 등반에 대한 기여도는 심오하다. 라버츠는 1958년 최초로 네팔 군 담당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자신의 지위, 열정 그리고 히멀레이어에 대한 지식 등을 활용하여 네팔 오지의 산들을 상업적으로 등반하고 도보산악여행을 할 문을 열었는데, 이것은 네팔의 경제 및 현지인들의 생계에 상당한 기여를 해오고 있는 하나의 산업이 됐다.

 

그는 히멀레이어 탐험 황금시대를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곳에서 이 산의 아름다음을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었고, 이때 네팔 최초의 산악 여행이라고 불리는 도보산악여행국을 1934년에 설립했다. 그는 산악도보여행이라는 용어까지 선정하여 대중화시켰는데, 오늘날 히멀레이어 산맥에선 산길도보여행과 동의어가 됐다.라버츠가 포크하라와 마차푸차레에 매력을 느낀 것운 한 육군 장교가 쓰고 네팔이 펴낸 특전을 읽은 뒤 시작된 것이었는데, 이 육군 장교는 이 산과 호수 둑에 잇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을에 대해 글을 썼었다. “포크하라와 마차푸차레 [당시 육군 장교가 쓴 것 그대로 임] 와 우리 사병들이 사는 마을, 그리고 특히 구룽스 -히멀레이어 산맥에 있는 주요 구르크하 부족들 중 하나- 를 보면 곧 집착에 빠지게 된다.” 고 적었었다. 라버츠는 윌프릿 노이스가 쓴 비행기 꼬리 날개를 등반하는 것이라는 책 서문에 그러나 그 시절, 네팔 내부는 금단의 나라였고 전성기 때의 메카 또는 라사 (: 티벳의 수도, 라마교의 성도(聖都)) 보다도 더욱 단단하게 닫혀있었다.” 고 적어 넣었다.


라버츠가 포크하라와 마차푸차레에 매력을 느낀 것운 한 육군 장교가 쓰고 네팔이 펴낸 특전을 읽은 뒤 시작된 것이었는데, 이 육군 장교는 이 산과 호수 둑에 잇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을에 대해 글을 썼었다. “포크하라와 마차푸차레 [당시 육군 장교가 쓴 것 그대로 임] 와 우리 사병들이 사는 마을, 그리고 특히 구룽스 -히멀레이어 산맥에 있는 주요 구르크하 부족들 중 하나- 를 보면 곧 집착에 빠지게 된다.” 고 적었었다. 라버츠는 윌프릿 노이스가 쓴 비행기 꼬리 날개를 등반하는 것이라는 책 서문에 그러나 그 시절, 네팔 내부는 금단의 나라였고 전성기 때의 메카 또는 라사 (: 티벳의 수도, 라마교의 성도(聖都)) 보다도 더욱 단단하게 닫혀있었다.” 고 적어 넣었다.

 

1950, 라버츠는 마침내 자신이 사랑하는 산을 가까운 지역에서 봤다. 라버츠는 자신의 이 중요한 만남에 대해 난 나의 개인적인 메카 (포크하라) 에 들어온 최초의 영국인이었다. 이곳엔 달빛에 빛나는 마차푸차레가 있었는데, 믿기 어려울 정도로 냉담한 거대한 흰색 피러밋 (피라미드) 였다라고 적으면서 그리하여 마차푸차레는 내게 있어선 이상적인 산, 아예 이 세상에서 끄집어낸 개인적 소유물, 비논리적인 권한으로 취득할 수는 없지만 내것인 것, 나의 남은 여생의 모습을 형성해 줄 나라와 국민을 품는 것 등이 됐다.” 고 했다.

 

마차푸차레에 정착한지 20년도 더 지난 후인 1957, 이 산 정상을 정복할 최초의 원정대를 조직했는데 (노이스가 이끌고 다른 등산인 몇 명이 합류), 그 이후 공식적으로 등반한 일이 없었다. 노이스의 이 산 등반에 대한 설명 중 두드러지는 것 하나는 라버츠가 자신의 정상정복에 대한 꿈을 쉽게 내려놓았지만 그때 병창문제가 이 정상정복을 위한 등반대를 둘로 나눠지게 했다. 라버츠는 이 등반대가 내려가는 것을 자원하여 지원했지만 반면 노이스와 또 다른 등반인은 정상을 향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며 앞서갔다. 그러나 그들도 역시, 올라가는 것을 포기하면서 끝냈는데, 불과 정상 45m를 남겨두고 악천후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었다


원정 시도 이후, 라버츠는 말하자면 자기답지 않다고 해야할 요청을 네팔 정부에 했는데: 봉우리를 제한하고 그리하여 마차푸차레라는 히멀레이어 정상을 영원히 등반되지 않은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 그것이었다.

 

놀랍게도, 네팔 정부 사람들은 고마워했다.


1974년부터 라버츠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으며 네팔 작가이자 관광 산업 전문직 역전노장인 리사 초엑얄은 내게 라버츠는 큰 자부심이 있는 등반인은 아닙니다. ”이번 경우만 해도, 자기가 정상에 오를 수 없었으니까 자기 외의 다른 사람은 누구라도 정상에 오르길 원치 않는 좀 약간 자만심에서 한 말로 들립니다. 그러나 그러한 말이 그의 현실 생활에서의 바로 그의 온화한 성격을 대변하는 건 아닙니다.“ 라고 했다.

 

라버츠는 마차푸차레를 신성한 봉우리로 여기는 구룽스 및 마차푸차레가 정상을 정복해보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히 기분좋은 곳이 되기 이전의 마지막 남은 구룽 족 마을의 촘롱 사람들과와는 강한 연대감을 느꼈었다. 하지만, 네팔의 몇 몇 공동체에겐 산맥 몇 곳이 신성한 곳이지만, 그리고 그러한 자세가 네팔 정부가 등반 허가증을 발행해주는 것을 막지는 못했고, 라버츠가 다른 산들을 오르는 것을 막지도 못했다. 그러나 라버츠가 이례적인 요청을 하도록 이끈 것은 아마도 그의 구룽 민족에 대한 사람 및 이 산에 대해 마법에라도 걸린 듯 한 그의 확고한 자세였을 것이다.

 

 

손에 닿을 듯이 애를 태우는

이 산의 금지된 정상, 이래서 더 유혹적

 

 

라버츠가 정확히 어떻게 네팔 정부가 동의하도록 만들었는지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하지만, 네팔 내에서 이 처녀봉 등반은 불법적이라는 것으로 널리 받아들여져 있는 것을 보면, 정서는 잘 반영돼 있는 듯하다.

 

사실, 라버츠의 접근 금지가 돼 있는 이 봉우리와의 관련성은 대체적으로 잊혀져 있는 상태다. 라처츠의 말년에, “그는 미소를 지으면서 네팔 당국자들이 이 봉우리가 신성한 것으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내 조헌을 받아들인 것은 매우 훌륭한 것이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쯤 해서는 이 산은 신성한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식이 됐습니다" 라고 초엑얄은 말했다.

 

오늘날 이 산은 신성하므로 금지돼 있다는 것이 지배적인 관점이다. 시인이자 포르하라에 오래 살아온 주민인 티르타 시레스타는 내게 마차푸차레의 정상은 발로 밟으라고 있는게 아니죠: 오로지 눈으로 찬미만 받아야 하는 거에요.” 라고 하면서, 현지인들은 마차추파레가 등반을 위해 개장돼서는 안된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난 포크하레에 대해서 뿐 아니라, 히멀레이어 산맥들의 전체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그 어떤 담론이라도 마차푸차레를 언급하지 않고는 제대로 이어 나갈 수가 없다. 이 산의 아름다움에 시인들, 작가들 그리고 예술인들은 지대하게 감동을 받아왔다. 많은 민속 노래에서도 이 산은 수 많은 찬사를 받아왔으며, 마차푸차레는, 우리들에게 있어선, 아름다움의 완벽한 본보기이다.” 라고 했다.

 

라버츠나 나나 동의하지 않지는 않을 것이다, 마르디 히말 산악도보여정으로 포르카라 계속 인근에 갔건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낮은 언덕에 있는 진달래속 꽃 수풀 한 가운데를 걷고 있는 동안, 안나푸르나 산맹 전경이 보이는 가장 높은 지점으로 가는 내내 상공에는 때때로 구름들이 떠 있었고, 마차푸차레의 뾰족한 산봉우리는 항상 수평선을 지배하며 나를 낮천 노예처럼 붙들었다. 그리고 이 산의 금지된 정상, 손에 닿을 듯 애를 태우는, 스스로를 더욱 유혹적으로 만들었다.

 

라버츠가 왜 이 봉우리를 영원히 존중돼야 할 곳으로 남길 원했는지는, 특히 한때 자기 자신은 정복하려 했고 매우 가까이 다가가기도 했으면서, 결코 분명해지지 않게 됐지만, 얼마나 많은 곳들이 과잉관광 및 상업적 등반으로 유린돼왔는지를 보면, 라버츠의 조치에서 흠 잡을 곳을 잡기는 힘들다. 네팔의 다른 많은 산들이 많이 부족한 세입을 창출하는 반면, 말로 형용하기 어렵도록 아름다운 산 하나가, 고독하게 서있는 신성한 봉우리로부터 인간의 손길이나 인간의 똥고집으로 더럽혀지지 않은 채, 세상을 지켜보며 남아있는 것은 아마도 차라리 매우 적절한 것일게다.


 



The Himalayan peak off limits to climbers

 

Climbing Machhapuchhare is forbidden, a rarity in a country like Nepal that has embraced mountain tourism so enthusiastically that even the world's highest point gets overcrowded.

 

By Neelima Vallangi

17 February 2021

 

Through the window of a bus one summer, I remember being awestruck by the faint outline of a giant triangular mass of rock and snow, shrouded in a swirl of clouds for a brief minute, towering over Nepal's famous Pokhara valley and its eponymous city. Seeing an imposing peak dominate the skyline of a bustling town was unlike any other first glimpse of a Himalayan mountain I had experienced in my decade-long exploration in the Himalayas, either in India or in Nepal. I was quite amused that I didn't have to trek for days to get a glimpse of the elusive beauty; I merely had to sit in a bus.

 

The mountain that inadvertently captured my imagination was neither Everest nor any of the country's seven other peaks that are more 8,000m tall, but a relatively lowly peak whose height would easily betray its beauty. Turns out, I wasn't alone in my obsession. Decades before me, another man also fell in love with this mountain and left behind a rather quirky legacy.

 

Machhapuchhare which translates to "fishtail" is an iconic 6,993m mountain in central Nepal's Annapurna range that contains three of the world's 10 highest peaks. And yet, Machhapuchhare effortlessly steals the show, thanks to its position far from the much higher peaks of the Annapurna range, where it stands isolated and appears tall despite its humbler height.

 

With a steep vertical relief and a prominent triangular shape, Machhapucchare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and recognisable peaks in the Annapurna Range (Credit: Neelima Vallangi)

 

The peak’s geographic position affords easy views of its different profiles from several places, and the stunning prominence of its vertical relief is inescapable from any angle or distance. Rising like twin spires twisting into each other, Machhapuchhare's double summit is joined by a sharp ridge and has as much allure as the steep, symmetrical triangular tip its other profile.

 

After that initial sight, I returned to Nepal several times and always made time to see my favourite mountain. Some days were spent in Pokhara, watching the sublime reflection of Machhapuchhare in Phewa Lake. Others were spent watching the early morning and late-evening sun cast glorious light on the pointed peak towering over the rural slopes around Begnas Lake. On other days, I gazed at the mountain from ridgetops like Sarangkot or Astam around Pokhara valley.

 

Turns out, I wasn't alone in my obsession

 

One winter, I finally hiked to the basecamp of a smaller peak called Mardi Himal beneath Machhapuchhare. Established in 2012, the short five-day, 40km trek reaches a height of 4,500m and offers one of Machhapuchhare's finest and closest views. Another 1,000m upwards to Mardi Himal summit is the closest anyone can get to the peak.

 

That's because climbing Machhapuchhare is forbidden, a rarity in a country like Nepal that has embraced mountain tourism so enthusiastically that even the world's highest point Mt Everest's 8,848m summit gets overcrowded. But the reason Machhapuchhare remains a virgin peak as well as the explosion of commercial trekking and mountaineering in Nepal today can be attributed to one man: Lieutenant Colonel James Owen Merion Roberts (1916-1997).

 

Phewa Lake in Pokhara has iconic views onto Machhapuchhare and the Annapurna Range (Credit: Credit: Pisit Rapitpunt/Getty Images)

 

Jimmy Roberts, as he was popularly known, was a celebrated British Army officer whose contributions to Nepal and Himalayan mountaineering are profound. Roberts was appointed as the first military attaché to Nepal in 1958. He used his position, passion and knowledge of the Himalayas to open up the country's remote mountains for commercial mountaineering and trekking, an industry that has gone on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Nepal’s economy and local livelihoods.

 

He not only pioneered a golden age of Himalayan exploration, but also made its beauty accessible to the rest of the world when he founded the country's first trekking agency called Mountain Travel in 1964. He even co-opted and popularised the term "trek", which has become synonymous with hiking in the Himalayas today. For that, he is still fondly remembered as the "father of trekking" in Nepal.

 

Roberts' fascination with Pokhara and Machhapuchhare began after reading a dispatch from Nepal written in 1936 by an army officer, who wrote of the mountain and a curious town on the banks of a lake. "To see Pokhara and Machapuchare [sic] and the villages in which my men lived, and especially the Gurungs [one of the main Gurkha tribes in the Himalayas] soon became an obsession," Roberts wrote in the preface to the book Climbing the Fish’s Tail by Wilfrid Noyce. "But in those days, the interior of Nepal was a forbidden land, more securely closed than even Mecca or Lhasa in their hey-day."

 

Officially opened in 2012, the five-day Mardi Himal trek offers spectacular views of Machhapucchare (Credit: Credit: Neelima Vallangi)

 

In 1950, he finally saw his beloved mountain from close quarters. "I was the first Englishman into my private Mecca [Pokhara]. There was Machapuchare shining in the moonlight, a great white pyramid incredibly aloof," he wrote of his seminal encounter. "So Machapuchare became for me the ideal of a mountain, a personal possession yet out of this world, unattainable but mine by illogical right, brooding over a country and a people which would shape the rest of my life."

 

In 1957, after more than 20 years of fixating on Machhapuchhare, Roberts organised the first expedition to summit the mountain (led by Noyce and joined by a few other climbers), which had not been officially climbed till then. One thing that stands out in Noyce's account of the climb was the ease with which Roberts let go of his summit dream when logistical issues forced the summit team to be pared down to two. Roberts volunteered to take the support team down while Noyce and another climber went ahead with the final summit push. They, too, ended up abandoning the ascent, just 45m below the summit due to bad weather.

 

After the expedition, Roberts made a rather uncharacteristic request to the Nepal government: to have the peak restricted and thus to make Machhapuchhare a Himalayan summit that would remain forever unclimbed.

 

Surprisingly, they obliged.

 

The razor-sharp double summit of Machhapuchhare has been off limits for climbers since the 1960s (Credit: Credit: Neelima Vallangi)

 

Lisa Choegyal, a writer and veteran tourism industry professional based in Nepal who knew Roberts personally since 1974, told me, "Jimmy was not a mountaineer with a huge ego. Even though in this case, it sounds a little bit like it was hubris that if he couldn't climb it, he didn't want anyone else to climb it. But that doesn't really represent the very gentle character that he was in real life."

 

Roberts felt a strong kinship with the Gurungs, for whom Machhapuchhare is a sacred peak, and the people of Chomrong, the last Gurung village before Machhapuchhare, weren't particularly happy with the foreign climbers trying to summit it. However, several mountains are sacred for several communities in Nepal, and that hasn't stopped the government from issuing climbing permits, nor did it stop Roberts from climbing other mountains. But perhaps it was his love of the Gurung people and his unwavering enchantment with the mountain that led to Roberts’ unusual request.

 

Its forbidden summit, tantalisingly within reach, somehow made it more enticing

 

Exactly how Roberts managed to get the Nepal government to agree to remains a mystery, too. The sentiment, however, seems to have resonated well, with widespread acceptance within Nepal that the virgin peak is illegal to climb.

 

In fact, Roberts' association with the peak being off limits has been largely forgotten. In his later years, "He used to smilingly say, 'It's very nice that they have still taken my advice that the peak should remain sacred.' And by then it was sort of just generally accepted that it is sacred," said Choegyal.

 

British Army officer Jimmy Roberts, who pioneered a golden age of Himalayan exploration, was fascinated with Machhapuchhare (Credit: Boy_Anupong/Getty Images)

 

Today the prevailing view is that the mountain is sacred and thus forbidden. "Machhapuchhare's summit is not meant to be stepped upon; it is only to be adored by the eyes," Tirtha Shrestha, a poet and long-time resident of Pokhara, told me, explaining that locals are of the view that Machhapuchhare should not be opened for climbing. "Any discourse, not just on Pokhara, but about the beauty of the entire Himalayas, would be incomplete without mentioning Machhapuchhare. Its beauty has greatly moved poets, authors and artists. In many folk songs, the mountain has been showered with praises. Machhapuchhare, for us, is the epitome of beauty," he said.

 

Neither Roberts nor I would disagree. Nor would anyone who’s been on the Mardi Himal trek or in the general vicinity of Pokhara valley. While I walked through the rhododendron groves in the lower hills, floating above the clouds at times all the way to the highest viewpoint from where the Annapurna range comes into full view, Machhapuchhare’s pinnacle always dominated the horizon and held me in a strange thrall. And its forbidden summit, tantalisingly within reach, somehow made it more enticing.

 

While it never became clear why Roberts wanted the peak to remain inviolate forever, especially after he himself tried to summit it once and got very close, it's hard to find fault with Roberts' move, seeing how many places have been ravaged by overtourism and commercial mountaineering. It is perhaps rather apposite that while Nepal’s many other mountains generate much-needed revenue, one sublime mountain remains untainted by the touch and ego of humans, quietly watching over the world from its sacred, solitary abod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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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험 10년: 자신들의 고향인 벨점 (벨기에) 의 겐트 시에서 만난 부부는, 부부가 된지 12년이 됐고, 자연주의를 받아들인 건 오래 전 일이 아니다. 이곳 데안자 스프링스 휴양지는 옷을 입건 안 입건 자유다.[CNN 제공, 세계 여러 곳의 벌거벗은 사진들 모두 보기] 입력 2020.10.9.CNN 원문 2020.10.9.   [시사뷰타임즈]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적 전염병이 시작됐을 때, 여러 모로 다재다능한 닉과 린스는 유럽으로 되돌아갈 비행편을 구할 수 없어서 멕시코에 발이 묶여 있었는데, 국경이 폐쇄됐고 여행 제한 조치들이 강화됐던 까닭이었다.   “우린 그 나라 안에 3달 동안 있었는데, 말하자면, 전면적은 아니고 절반 정도의 폐쇄조치였지요.” 라고 닉은 회상한다. 린스는 “그 니라에 있는 게 과히 나쁘진 않았어요”라고 하면서 “우린 나체 해변에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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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
    • 227
  • BBC, "올여름 해수욕장 예약은 한국에서"... 방송 장면
  •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9.20.BBC 원문 2020.8.10   [시사뷰타임즈] 여름철에 한국의 여러 해수욕장들은 항상 사람들이 많지만, 올해는 여러 가지가 달리 보인다.     -영상에서-   해안의 여 안내원: “마스크를 꼭 쓰셔야 합니다. 선생님, 마스크 있으세요? 착용하세요.”   해안 방역 조직위 소속녀: “우린 기술을 사용하기로 작정했고, 여러 가지를 체계적으로 이용하면 예방적 조치를 취하면서 해수욕장 개장을 하면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화면 자막: 한국 여러 해안을 안전하게 유지하려는 방식   김태경(여, 해양수산부):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해변으로 많이 가는데, 그래서 저흰 한 곳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것에 대해 우려가 됩니다,”   * 1단계 - 사람들 분산시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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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20
    • 411
  • 잊혀진 채 살아온 원래의 일본 토속인들
  • (사진 좌) 아이누 족은 일본 사회에 동화됐고 자신들의 전통적인 문신 및 기타 관습들도 금지됐다. (Credit: Michele and Tom Grimm/Alamy) (사진 우) 아이누 족은 곰을 신성한 동물로서 숭배하여 자신들의 건축물 및 전통에 체화시켰다. (Credit: DEA/W BUSS/Getty Images) 일본의 토속인들인 ‘아이누’ 족은 일본 북부에 있는 섬 호까이도에 가장 일찌감치 정착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대개의 여행객들은 이들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입력 2020.5.21.bbc 원문 2020.5.20.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동안, BBC의 취재 지연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에 기인하여 ‘여행하기’ 프로그램이 지연돼왔긴 했지만, BBC의 ‘여행’ 프로그램은 자신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만큼 알기도 원하는 BBC 독자들에게, 이 세계를 아주 훌륭하게 다양하며 놀라운 것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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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21
    • 492
  • 멕시코, 마야에 새롭게 지어진 전용 해안 숙박지 팔마이아
  •  해안에 신축된 휴양지가 몰입감을 주는 프로그램과 지속가능성의 정신을 통해 특별한 휴양을 제공   플라야델카르멘, 멕시코, 2020년 1월 9일 /PRNewswire/ -- 오늘, 팔마이아, 더하우스오브아이아가 자연, 생명의 존엄성과 진정한 인간 정신을 되찾으면서도 리비에라마야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도록 게스트들을 초청한다. 팔마이아는 휴양지와 호텔들이 점점이 들어서 있는 지역에서 깨끗한 백사장과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은 정글에 있는 시원한 물의 세노테 사이의 위치와 게스트들이 탐사를 위해 그들이 익숙하게 여기는 안락한 장소에서 벗어나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시설과는 뚜렷이 구별된다.   팔마이아의 설립자 겸 비저너리인 알렉산더 페리가 자신의 삶의 방식에 따라, 그리고 내적 성찰 및 자연과 지역사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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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10
    • 230
  • 동지(冬至) 축하 위해 스톤헨즈에 운집한 수천 명
  • 일출 햇빛이 스톤헨즈 바위 조형물 사이로 비치고 있다. 사진 좌: CNN 사진 우: EVENTS INSIDER MAGAZINE   입력 2019.12.24.  CNN 원문 2019.12.23   [시사뷰타임즈] 1년 중 낮이 가장 짧은 날에, 일요일이며 동지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스톤헨즈에 5천 명이 운집했다.(주: 올해 동지는 12월22일)   스톤헨즈는 동지를 축하하는 것 때문에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다. 동짓날, 방문객들은 현지 토속 신앙인들과 드루잇교(주: 고대 켈트족이 믿었던 종교) 성직자들이 지내는 일출 의식을 보러 우뚝 솟아있고 신비스런 원형으로 놓인 바위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좀처럼 얻기 힘든 기회를 갖는다.   햄프셔 주 사우쌤튼에서 온 레베가 헹더슨은 CNN에 이 의식에 참여하는 것이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것이었다고 말했다.   헨더슨은 “역사에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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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24
    • 235
  • 비엣남 다 낭 금문교: 세계에서 가장 특이한 다리
  • 입력 2019.12.4.CNN 원문 2019.12.3.   [시사뷰타임즈] 비엣남(베트남) 중심부 바 나 힐스에 있는 카우 방 또는 금문교라고 부르는 이 교량은 길이 147m의 보행자용 다리이며 아름다운 경치를 내려다 본다. 해발 960m 높이에 지어진 이 다리는 2018년6월 개방뙜고 이런 류의 다리는 이것 뿐일 정도로 독특하기에 이 교량 사진은 금방 입소문을 타고 퍼졌다.   이 교량은 나무들 위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도 인상적인 것이 아니라, 상공의 통로를 거대한 바위 손 두 개가 받쳐주고 있는 듯 하다는 점이다. 이 다리 주위에 있는 지역들 -이 아름다운 곳 주변을 과거 미국은 미군기지로 썼다- 은, 수십년 동안 관광 명소이어 왔는데, 케이블 카, 여러 정원들, 프랑스 중세 마을을 본 뜬 마을 그리고 밀랍 박물관 등으로 채워져 있다. 현재, 이 대단히 매력적인 교량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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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04
    • 260
  • 사찰 숙박 연말 휴가 체험
  •   (서울, 한국 2019년 11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일찍이 미국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는 호숫가 오두막에서의 삶을 담은 저서 월든(Walden)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랑, 돈, 명성보다는 진리를 내게 달라(Rather than love, than money, than fame, give me truth)."   멀티채널 배포 자료 보기: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8643251-enjoy-simple-life-year-end-getaway-templestay/   해묵은 마음은 털어내고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연말연시다. 변하지 않는 삶의 진리를, 소박함을 추구했던 소로의 삶이 한 번쯤 가슴에 와 닿는 시기다. 그렇다면 이와 비슷한 하루를 살아보는 게 어떨까. 한국의 사찰 숙박이 아마도 그 대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찰 숙박 -항간에서 괜히 영어로 템플 스테이라고 하는-라는 말은 사찰에서의 머묾을 뜻하는 한국의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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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17
    •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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